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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5 15:04
1. 서울 살아서 정말 잘 모르겠네요
2. 사전은 정말 예~~전에 사봐서 요사이 뭐가 좋은지 모르겠습니다. 현직 FC로 있다보니 3번 답변을 짧게 드리기는 어려운데, 우선 젊은 나이에 보험을 가입하면, 보험료가 저렴하다는 장점은 존재합니다. 종신 보험을 제외한 상품은 평생 보장해주는 상품이 없습니다. 종신 보험 조차도 만기가 80세, 100세인 경우가 허다합니다. (LIG는 손해보험사이므로, 길면 100세 만기형 보험 상품으로 보입니다.) 현재는 갱신형이 아닌데, 앞으로 갱신형으로 변환되는 상품은 현재까지는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한마디로 상술입니다. 상세한 답변은 지루할 것 같아서 오해의 소지가 있지만, 줄여서 정리해드리자면. 1. 젊은 나이에 저렴한 비용으로 보장을 가져가겠다는 needs가 있으시다면. 정액형 종신보험을 준비하시면 됩니다. (갱신형은 피하셔야합니다.) 2. 손해보험사의 상품을 지금부터 미리 준비하셔야 할 상품은 없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굳이 LIG만의 문제는 아닙니다.) 3. 비용과 보장을 함께 생각하신다면, 갱신형 상품이지만 실손보험 정도를 가입해두시는 것은 당장은 무리가 되지 않습니다. 덧붙여서. LIG 설계사분이 어머님과 지인관계라면 더더욱 딱잘라서 가입하시지 않는 편이 좋습니다. 본인 스스로 확신이 들었을 때 마음이 맞는 설계사와 인연을 맺으셔야 후회가 남지 않습니다. (LIG라는 회사나 상품 자체도 추천드리지 않습니다.)
12/07/05 15:26
1번은 광주-충주-단양으로 가시는 게 짧기는 짧을텐데 버스편이 몇 편 없어서 연결이 되는지는 모르겠습니다.
조금 어처구니 없으실 수는 있겠으나 서울을 거쳐 가시는 게 더 빠를 수도 있습니다.
12/07/05 19:38
3번의 경우 제 경험을 말씀 드리면 보험은 빨리 들 수록 좋다는 겁니다.
제가 30대 중분에 고혈압이 왔는데, 보험에 needs를 느껴 보험을 가입하려 했을대는 이미 늦었습니다. (가입 가능한것이 자동차 보험쪽 밖에 없더군요) 보통 건강할때는 보험의 필요성을 느끼지 못합니다. 그러나 필요할때 가입하려 하면 이미 늦은 경우가 많습니다. 본인에게 맞는 보험이 무엇인지(건강/종신/실손 등등) 믿을 만한분께 상담을 받아보시길 권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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