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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4 16:39
어떤 일을 하고 계신가요? 그나마 가장 말하기 편한 분에게 어떤 책이 업무에 도움이 될 지 물어본 후 무료한 시간에 책을 봅니다.
슬슬 누군가가 일을 주기 시작할 겁니다. 그러다 보면 나중엔 일 좀 안줬으면 좋겠다고 생각 할 날이 오실 꺼에요.
12/07/04 17:08
서포터 개념의 계약직인가 보죠? 그럼 말을 안 걸어주고 소외시키는 일이 있긴 합니다. 저도 사회복지관에서 일할 때 처음엔 그랬어요. 월급 연봉, 뭐 일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한 내부사정 전혀 알려주지도 않더군요. 그래서 오래 못하고 나와야 했지만.
그게 아니라면 개인업무에 바쁘다고 방관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내가 아니더라도 누군가가 저사람에게 알려주겠지, 라는 생각 때문에요.
12/07/04 17:14
아 원래 회사내 분위기가 말이 없는게 아니고 글쓴님에게만 따로 말이 없는거군요? 님만 빼고 커피 같이 마시면서 올라오는거면..
그럼 뭐 별 수 있나요?? 급한사람이 들이대야죠 ㅠㅠ
12/07/04 17:18
어떤 기업이죠? 입사할 당시 연봉계약서에 싸인하셨을꺼 아니에요? 왜 그걸 모를수가 있죠?
그리고 직원들도 좀 그렇네요 신입직원이 새로 들어왔는데 전혀 챙겨줄 생각이 없는건가요? 일단 대화가 오가는걸 귀기울이셨다가 그나마 조금 직위가 낮아보이는 직원을 파악한후 그분에게 기대보셔야 할것 같네요
12/07/04 17:44
답변주시고 읽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쓰다보니 너무 징징글에 징징리플을 단거같네요. 오늘도 일과시간 끝날때까지 아무말도 없이 저만 칼퇴했습니다. 고민을 좀 해봐야 할것같네요.
12/07/04 19:16
영업부서라면 어느 정도 사교성을 기르시는게 업무적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많이 될겁니다. 뻘쭘한 거 한 순간이고 시간빨리 갑니다. 밝은 태도로 인사하시고 웃는 얼굴로 직원들한테 다가가보세요. 기분 좋은 인사와 웃는 얼굴은 윤활유와도 같고 자석과도 같습니다. 인간관계를 부드럽게 하고 누군가를 다가오게 하기도 합니다. [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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