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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4 16:21
내가 보는 눈이 있다는걸 뿌듯해 하시면서,
여자친구에게 접근한 방법이 그런 허접한 헌팅과는 격이 다르다고 자화자찬 하시면 됩니다. 옷가게로 대박터진 아는 분이, "똑같은 내용을 전달하더라도, 부정적인 어휘를 쓰느냐 긍정적인 어휘를 쓰느냐에 따라 매출이 다르다." 고 하시더군요. 이게, 대인관계에서도 참고할만 합니다. 특히 연애, 이성관계에서는요.
12/07/04 16:23
이게 왜 빡칠일이죠..
제 여친에겐 아무도 헌팅을 안해요. 제가 봐도 안할것 같음. 이게 굳이 빡친다면 빡치는 상황일 것 같은데요...
12/07/04 16:31
자랑할려구 하는거죠 뭐 적당히 받아쳐주면 되는거 아닐까요. 별로 빡치진 않던데 하핫..
전 예전에 거의 어딜가도 그런 경우가 생기고 심지어 둘이 같이 있는대도 연락처 따러 온 남자가 있을 정도로 심한 여친도 있었죠. 네 이것도 자랑.
12/07/04 16:33
글을 읽는 제게도 깊은 빡침이 밀려오네요.. 물론 님의 염장질에??
는 농담이고 센스있는 말도 중요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의연하고 호기로운 모습을 보이는 게 아닐까요? 그런 상황이 반복되는데 거기에 더 안절부절못하고 기가 죽으면 더 없어보인다고 해야할까요? 저라도 내가 여자보는 눈하나는 확실하다니까.. 정도에서 가볍게 넘길 것 같아요..(물론 마음속으로는 저도 좀 쫄리겠지만..)
12/07/04 16:40
?? 왜 다들 정답을 회피하시죠? 피지알에 유부남분들 뭐하고 계십니까?
당연히 '우리 결혼하자' 라고 해야되는거 아닙니까? Welcome to YooBoo World !!
12/07/04 17:03
사실 나 헌팅당했다~~는 자랑하려고 하는 소리입니다. 여친이 20대 초반이라면 헌팅 자주 들어오는 건 당연한 일이고, 20대 중반이 넘어갔는데 그렇게 헌팅이 자주 들어온다면 여신입니다. 미모를 찬양하세요..
12/07/04 17:20
제가 여친한테 장난치는법인데
여친분 만날때 글쓴분께서 여친뒤에서 헌팅을 시도하세요 여친 등뒤에서 "저기요 혹시 남자친구 있으세요?" 라고날려주고 여친분이 뒤돌았을때 설레는 표정이였다면 그때부터 포풍놀림
12/07/04 17:44
얼마전에 헌팅당했을때 남친한테 자랑했더니 "내 번호 알려주지- 그때 내가 나가서 한마디해줄게! 담부턴 내번호알려줘" 라고하던데~
하지만 그 후론 헌팅이 뭔가요... 써먹을일이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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