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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19/11/09 01:53:56
Name noname11
Subject 내가 생각하는 저출산의 확실한 해법
현재 정의당에서 외국인과 난민의 인권을 위해 노력하는 이자스민 그 아름다운 새누리당에서는 꽃을 피우지 못한 위대한 국회의원이 과거에

이미 우리에게 경각심을 주는 말을 한적이 있습니다. '순수한 한국인이란 것을 결국 (박물관의 박제가 되어) 과거 속으로 사라질 것이다'

유독 이땅에 사는 외국인과 난민에게는 냉혹한 한국땅에서 가장많은 수를 차지하는 한국인 한국민족은 저기에 강한 반감을 가지지만

저말 자체는 틀린말이 아니라고 봅니다. 한국땅에서는 한국민족은 이미 멸망의 길을 가고 있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이땅은 한국민족의 땅만은

아닙니다. 이땅은 전세계에서 평화로운 땅을 상실하여 안전을 위해 떠도는 2000만 난민과 보다 더 좋은 기회를 찾아 오고싶어하는 전세계 각지의

이땅의 새로운 주인 더 나은 나라를 만들수 있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과 공존하여 평화로운 현재의 암울한 저출산을 극복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나됩시다 전세계와 소통합시다 난민과 외국인과 더이상 다문화는 아닙니다 다같이 이땅에 사는 평등한 사람입니다.

사람이 우선입니다.

술먹고 뻘글 썼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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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1/09 01:57
수정 아이콘
이자스민이 새누리당에선 국회의원이라도 했는데 정의당에선 과연 비례1번을 줄까요?
풀풀풀
19/11/09 02:15
수정 아이콘
저출산만 해결하고 다른 사회문제 터지겠네요
19/11/09 02:18
수정 아이콘
닉네임 만으로도 본문을 읽었습니다.
던져진
19/11/09 02:23
수정 아이콘
저출산 문제의 확실한 해법은 국민을 찍어내는 인구생산(인적자원 등등)부라는 디스토피아 풍 기관의 설립입니다.
소독용 에탄올
19/11/09 02:25
수정 아이콘
이민 및 난민청 이름을 인구생산부로 하는 중간 수준의 해결책이......
This-Plus
19/11/09 02:31
수정 아이콘
정우성씨 pgr정모에도 참석해주세요!
스위치 메이커
19/11/09 02:38
수정 아이콘
이 분은 정말 마인드 확고하신 듯...

그나마 이런 사람이 극소수라는 게 한국 사회에는 다행이네요
패마패마
19/11/09 02:39
수정 아이콘
진짜 몇몇 분들은 닉네임과 제목만 보면 글 읽은거나 다름 없더군요
한사영우
19/11/09 02:40
수정 아이콘
저번 사이트 선호도 였던가요? 거기서 전 사이트 통합된 의견이 나왔죠. 정말 성격이 다른 사이트들이지만 이부분에서 만큼은 대 통합이더군요

다행입니다.
패마패마
19/11/09 02:44
수정 아이콘
[그 유럽 선진국들]도 난민들 때문에 지속적인 문제가 생기는데 한국은 갈등이 훨씬 크게 일어나겠죠 ㅠㅠ 한국은 난민 소화하기 힘든 나라에요. 배고프다고 돌덩이를 먹을 수는 없잖아요...
19/11/09 02:47
수정 아이콘
독수리가아니라닭
19/11/09 02:48
수정 아이콘
닉네임만 봐도 글 내용 예측이 가능하신 분.
패마패마
19/11/09 03:01
수정 아이콘
글들 보면 점점 퇴화하시는듯...
던져진
19/11/09 03:06
수정 아이콘
그런데 이 분 무슬림인가요?

100년 쯤 지나면 무슬림의 인구 증식으로 인해서 유럽이 먹히지 않을까 하는데

무슬림의 종교 승리를 위해서 이슬람 난민 받아들이자고 운동 하시는거죠?
Contax_Aria
19/11/09 03:17
수정 아이콘
요즘 이분 글 덕분에 자주 웃었습니다.

이정도면 꾸준한 일관성은 인정하고 싶습니다.
즐거운 피지알 되세요. 크크크
green9191
19/11/09 03:27
수정 아이콘
해결책은 다들 알고있죠.
지금 여자에게 주는 혜택을 전부 박탈하고 그대로 남자에게 몰아주면 됩니다.
여자는 늘 자신보다 조건좋은 남편만 원하니 여자한테 지원해줘봤자 지원받은만큼 눈만 더 높아져요.
하지만 언제나 자신의 표심이 우선인 정치인들은 이런 정책 절대로 펼치지 않을겁니다.

민주주의가 가진 최악의 부작용을 알고싶다면
현재의 대한민국을 연구하면 될겁니다....
달과별
19/11/09 03:45
수정 아이콘
먼저 난민 담당 공무원부터 늘려야겠네요.
지금 인원 가지고는 고작 만명 처리도 고생하던데요.
Knightmare
19/11/09 03:59
수정 아이콘
난민은 받지 말고 이민 문턱을 좀 낮춰야죠.
이 두 가지는 좀 다릅니다. 이민도 문제는 생기겠지만 안 받을 수는 없어보이고 무슬림은 거르고 좀 그나마 괜찮은 사람들 나름 걸러서 받을 수는 있으니..
태연­
19/11/09 04:18
수정 아이콘
일관성 20
물만난고기
19/11/09 04:35
수정 아이콘
솔까 이민에 대한 준비는 10여년 전부터 시작했어야했는데 이미 많이 늦었죠. 지금은 준비가 아니라 실행을 해야할 때 입니다. 지금 준비해서 몇년 기한을 갇고 또 실험적으로 난민 일부를 받아들인다든지, 윗분 말씀대로 임시적으로 이민의 문턱을 낮쳐본다든지해서 또 몇년 뒤에 본격적으로 이민정책을 가동시킨다? 그럼 10년이 훌쩍 넘을건데 그 때 쯤엔 이미 인구절벽이 가속화된지라 여기저기서 문제가 터지고 있을겝니다. 물론 경제구조 및 현 인프라를 유지하려면 그 때라도 이민을 받아들여야겠지만 부작용이 넘사벽이죠. 들어온 이민자들과 사회,문화적으로 뒤석여 안정화되기 전까지 이민에 대한 부정적인 면들이 전면적으로 퍼질텐데 이게 지금이야 우리사회가 견뎌낼만하지만 10여년뒤쯤 경제구조 붕괴로 내국인들도 피를 토하는 시점에선 견디기 어렵기 때문이죠.
물론 지금 당장 아무런 준비없이 실행부터 하는 것도 말도 안되는 소리긴한데 그만큼 급하다고 봅니다. 그런데 어느 정치인이 대량의 이민에 대해 본격적으로 말하고 정책화시킬 수 있을지.... 넘어야 할 산도 많아서 현실적으론 아마 인구급감에 대한 문제가 여기저기서 터지고나서 그 때부터 준비에 들어가지 않을까 싶죠. 아마 향후 몇년 뒤 우리 사회는 지금껏 만나보지 못한 내홍을 격지 않을까요?
19/11/09 04:36
수정 아이콘
22222222222222222222222222
포인트가드
19/11/09 04:59
수정 아이콘
공허한 소리일 수도 잇지만 사실 부작용만 최소화할 수 있다면 난민에 대한 관용적인 정책이 인구절벽 해소할 수 있는 지름길이긴 하다고 봅니다.
인권도 인권이지만. 재 갠적인 생각엔 정우성을 비롯한 난민 인권주의자에 대한 냉소적인 시각이 너무 점철되어 있다고 보는데, 난민 부작용과 초기비용등을 제도권내에서 정말 진지하게 숙고해봐야할 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세금문제로 직결되어 표 떨어질 사안이라서 쉽지는 않다고 보지만.
오호츠크해
19/11/09 05:44
수정 아이콘
세상은 게임이 아니에요. 그냥 난민을 적극적으로 받기 딱 누르면 사회 불안 -1, 인구 증가 +50% 되고 끝나는게 아니라구요.
룰루비데
19/11/09 06:03
수정 아이콘
대놓고 어그로.
피드백은 빈약하고, 여기서 난민 받자는 얘기하다 까인게 몇 번인데 똑같은 소리 또하고 또하고.
지겹네요.
19/11/09 06:24
수정 아이콘
술 드시고 뻘 글 썼다고 사과하실 정도면 그냥 안쓰시는게 낫지 않을까요.
플레스트린
19/11/09 06:25
수정 아이콘
아마 인공자궁이 개발되면 국가에서 신생아를 찍어내지 않을까요. 보육은 체온을 가진 로봇이 신생아에 붙어 1대1케어를...
19/11/09 06:44
수정 아이콘
죄송할 것 같으면 걍 주무시지..
스컬로매니아
19/11/09 06:56
수정 아이콘
no name, no gain
CarnitasMazesoba
19/11/09 07:46
수정 아이콘
??? : 술 한잔 마셨습니다... 인구가 잘 안늘어도 좋습니다. 하지만 난민 하나만 기억해주세요 진심을 다해 전합니다. 난민이 별로 일수있습니다 밤낮으로 고민하고 글 썼습니다 ...최선을 다했고 열심히 했습니다 저의 진심이 느껴지길 바랍니다 고맙습니다...

술 한잔 드셨다길래 복동이형이 생각나서 그만..
Elden Ring
19/11/09 07:46
수정 아이콘
궁금한데 도대체 뭐 때문에 난민에 그렇게 꽂히신 겁니까?
19/11/09 07:49
수정 아이콘
난민 얘기할 걸 알았지.
In The Long Run
19/11/09 07:49
수정 아이콘
그만좀 하세요
오쇼 라즈니쉬
19/11/09 08:07
수정 아이콘
글 쓰시는 거 자체는 문제 없지 않나요?
공감을 못 하겠으면 그냥 무시하면 되는 거고...
여튼 일관된 태도는 존중합니다.
공안9과
19/11/09 08:17
수정 아이콘
저도 얼마 전까지 그럴 줄 알았는데, 며칠 전 댓글들을 보니, 유럽내 무슬림들의 출산율도 그 나라 평균출산율을 따라 하락하고 있다더군요. 게다가 이란 같은 이슬람국가들마저도 저출산 기조라고...
이킷 클로
19/11/09 08:33
수정 아이콘
우리나라 사람이 우선이죠
일각여삼추
19/11/09 08:36
수정 아이콘
난복동이신가요
wish buRn
19/11/09 08:39
수정 아이콘
술드시고 집필은 자제요..
19/11/09 08:41
수정 아이콘
전생에 난민이셨던 분 크크
동싱수싱
19/11/09 09:08
수정 아이콘
휴....
뽀롱뽀롱
19/11/09 09:09
수정 아이콘
이 땅의 새로운 주인이라니요

전 제새끼들이 있어서 그런 말은 싸우자는 말로 들리네요
뜻이 좋으시면 표현을 가려서 하시죠
19/11/09 14:45
수정 아이콘
제 새끼가 있어서 싸우자는 말로 들림 (2)
퀀텀리프
19/11/09 20:47
수정 아이콘
그렇게될 가능성은 없지만 이게 확실한방법이죠. 남과 여의 역할을 명확히 해주는 거죠.
남자가 가장의 역할과 자존심을 가질수 있는 시스톔이 되어야 합니다.
여성들이 사회적으로 성공할수록 출산 육아 가사 같은 가정적인 부분을 등한시 하죠.
19/11/10 08:21
수정 아이콘
혹시라도 작성자가 이민자나 난민출신이라면 반전이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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