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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7/05 12:02
트포 = 한쿨데미지가 넘사벽 수준으로 뿜어냅니다. 후반에도 딜이 쩝니다만 트포의 가격이 비싼 편이고 몸빵이 좀 안됩니다
윗앤 = W를 킨 시간 동안 트루뎀으로 겁나 많이 후려 팹니다. 그 이후 말렛트리를 탈 경우 몸빵도 어느정도 됩니다. 대신 후반에 어느정도 딜로스가 분명 있습니다. 결론 둘다 장단점 있음
12/07/05 12:05
기존의 공속빌드는 가성비 최강템인 랜턴을 뽑은 뒤 윗앤을 올리는 동안의 공백기를 버티는 방식이었는데 랜턴이 너프가 되면서 좀 시들해졌습니다. 그래서 요즘은 이렐리아도 도란2개를 가서 흡혈+피뻥+안정적 막타를 유지한 뒤 페이지를 올려 피뻥+갱호응력을 올리고 삼위일체를 가는 운영이 정석화되었습니다.
ps 요즘 가장 핫한 딜탱이 잭스와 이렐인데.. 왜 전 잭스하면 이렐이 어렵고 이렐하면 잭스가 어려울까요. -_-....
12/07/05 12:37
트포의 경우 버스트 데미지가 엄청납니다.
w를 킴과 동시에 q로 원딜에게 들어가서 w트루데미지+트포데미지+q데미지를 동시에 주면서 e를 넣고 궁을 켜서 트포를 발동시키면서 딜을 하면 됩니다.
12/07/05 12:40
웍드 하는걸 보면 치고빠지기가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이니시에이팅을 이렐이 하는 경우에는 이니시만 하고 잠깐 빠졌다가 본격적으로 붙으면 적 범위스킬피해서 다시 진입하거나 늦게 빠지는 경우에는 CC를 어느정도 먹고나서 빠집니다.(주로 플래시) 혹은 메인탱커보다 늦게 진입해서 딜러를 물고 늘어지구요. 이런식으로 플레이 하는데 포인트는 체력 20~50% 정도일때 한번 빠졌다가 스킬쿨 돌리고 아직 살아있는 적 딜러를 암살하거나 딜이 위협적이지 않고 진영에서 동떨어진 탱커,서포터를 물더라구요. 이렐이 탱이 부족하다는 느낌이 드는 이유는 진입후에 원딜이나 누커만 주구장창 물고 늘어지다가 점사당해서 죽기 때문입니다. 물론 잘크면 혼자 어그로 다끌고 딜러잡고 죽으면서 한타를 이기겠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에는 한번 빠져서 어그로를 뺴주고(트포이속+패시브덕에 빠지기는 쉽습니다) 궁으로인한 흡혈도 생존에 도움되는 편이구요. 어쨌든 보통 한타에서는 두번째 진입했을때 활약할 여지가 크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진입해서 죽기엔 이렐딜이 너무 아깝죠...
12/07/05 17:21
다른 이야기지만
같은 챔피언이라도 플레이어의 성향의 따라 아이템이 완전히 다르더라구요. 예를 들어 CLG의 보이보이 같은 경우 리신을 할때도 도란검 이후 말렛으로 가는 빌드보다 더 공격적인 피발라기를 선호합니다. 플레이 자체도 치고 빠지는 플레이를 잘해요. 반면 CLG 핫샷은 리신이라도 일반적인 탱키빌드를 선호해요. 아이템은 맞는 플레이 스타일이 중요한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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