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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30 10:16
노르웨이의 경우에는 독일과 정치 경제적으로 엮인게 많아서
그랬는데 캐나다가 독일과 정치경제적으로 교류를 많이 하고 있다면 들러리일 가능성이 높겠지요
25/08/30 10:32
기술 적합성(캐나다 임무 프로파일 상) 등 :
- 지속성/원양 전개/확장성: KSS-III 우위. - 은밀성/나토 체계/혈통: 212CD 우위. - 산업(가중평가): 양측 모두 경쟁적 패키지 가능. 다만 한국은 배터리·전자·조선 결합 ITB로 규모의 경제를 제시하기 용이. 산업적 포트폴리오는 물론이고 지상방산도 있어 다양함. - 일정·납기(공백 회피): 한국의 KSS-III가 상대적으로 유리, 독일의 212CD는 납기 늦는 것이 상수. - 운용 실적: KSS-III는 현물 실함 운용 데이터 누적, 212CD는 ‘신규’. 독일 리스크 : KSS-III(3,700톤) 보다 작은(2,500톤) 체적으로 북극 얼음을 극복해야하는 작전에 불리. 납기 준수(메누리도 모르는 납기), 212CD는 완성 모델이 없고 초도함 제작 중, 212CD는 북극 운영 경험 없음, 티센크루프 사업부 분할. 정치권이 나토 정서에 정치적으로 매달리는 핵심 이유 : 조선업 기술적 우위 유지 의지 부족에 ThyssenKrupp의 전략적 포기. 조선 핵심 사업부 매각 시도했으나 매각 실패. 아무도 안삼. 그래도 사업부 분할은 진행. 핵심은 캐나다가 “실용성(Pragmatism)”을 선택할 것인가, 아니면 “동맹이란 정치적 상징(Alliance politics)”을 우선할 것인가라는 문제가 서로 상충됨. 개인적으로 가능성 51%로 봄. 왜냐하면 캐나다는 스마트 하니까.
+ 25/08/30 13:13
독일과 폴란드는 한일 관계 아닌가요? 원래 가까우면 친구 아님 원수라서 오히려 한국제가 경쟁 열위가 아니었을듯
잠수함은 원조맛집이 독일이니 조선강국인것과 별개로 쉽지 않아 보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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