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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5/14 20:57
하지만 규정상 오늘경기는 나도현선수의 몰수패가 되야 되지 않나요?
예전 박용욱선수의 예를 보더라도 경기속행 또는 몰수패가 규정상 맞는거같은데..
04/05/14 20:58
제가 봤을땐 실신한것 같았는데 역시나 실신했다고 하네요.
수요일 프로리그 경기도 감기몸살에 걸렸음에도 출전했다고 들었는데.. 빠른 쾌유를 빕니다.
04/05/14 21:00
강나라//몰수패가 맞긴 하겠지만 슈마쪽에서 재경기로 합의를 봤다고 하네요.
어짜피 같은 동업자고-_-;; 이정도야 양보할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슈마쪽에서 이런일이 일어나지 말란법도 없으니까요.
04/05/14 21:01
나도현(한빛)이 쓰러졌다.
나도현은 14일 질레트 스타리그 3주차 3번째 경기를 대기하고 있던 중 8시 18분경 갑자기 온몸에 힘이 빠져 실신했다. 돌발상황에 놀란 관계자들은 재빠르게 나도현을 대기실 소파에 눕혀 긴장을 풀어주기 위해 응급처치를 하고 119에 연락했다. 나도현이 쓰러진 이유에는 3가지 정도. 모두 복합적인 관계로 돌발상황이 일어난 것으로 예상된다. 건강에 이상이 있었던 몸살감기, 식사를 거르며 숙면을 취하지 못한 것, 그리고 마지막으로 경기에 앞서 관중들 앞에서 준비했을 때의 긴장감 등이 겹쳐 일어난 사고라고 추측된다. 현재 나도현은 인근 응급실로 옮겨지고 있다. -- 기사 발췌입니다.
04/05/14 21:06
1경기는 박정석 선수의 힘을 볼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분위기가 좋군요,
2경기는 너무나 원사이드한 경기였다는 점.. 최수범 선수 너무 아쉽네요. 3경기... 나도현 선수의 급작스런 건강 악화(실신 -_-)로 경기 중단... 나도현 선수를 선수 대기석에서 응급처치한후 바로 응급실로 옮김.. 많이 아프지 않기를 바랍니다.. 빨리 완쾌해서 다음주에 좋은 모습 보여주시기를.. 왜 지난대회랑 이번대회는 16강전에 아픈 선수가 있는지 지난대회에서 박용욱 선수의 경기 연장을 원했었는데.. 안됬죠... 이번에는 슈마쪽에서 잘 양보해준 것 같습니다.... 그 너그러움으로 좋은 실력 계속 보여주기를... 4경기... 변은종 선수의 힘을 느낄수 있는 경기였습니다... 마린 ㅠㅠ 아쉽네요... 어렵게 올라왔는데.. 자칫 잘못하다가는 떨어질 위기가~~~ 다음주 경기의 결과에따라 모든게 결정이 나겠군요..
04/05/14 21:11
나도현선수 별일 없기를 바랍니다.!(예전에 이재균감독님이 이곳에 쓴글중에 밥 안 먹고 초콜릿이나 그런거를 많이 먹는다는데 밥을 안 먹은것도 상당히 연관이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04/05/14 21:13
박태민선수의 배려로 재경기가 성사되었습니다....그리고 강민선수와 김정민 선수가 2패라니.....ㅡㅡ;난감하군요....가장 응원하던 선수들중 하나였는데...
04/05/14 21:26
다행이네요.
나도현 선수 큰 병 없이 털고 일어나 멋진 게임 보여주시길 바랍니다. 박태민 선수 및 슈마 GO의 배려도 보기 좋네요.
04/05/14 21:26
◈중간성적 ●A조
1위 박정석 2승 [승 vs이병민, 박정석 / 예정경기 vs최연성] =>1위 박정석 2승 [승 vs이병민, 강 민 / 예정경기 vs최연성] 이렇게 바꿔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길이 막혀 1경기를 못봤다는ㅠㅠ
04/05/14 21:32
아마 알테어님 경기 끝날 때 쯔음에 함온스랑 pgr 띄워놓으시고 기록 해 놓으신 다음 경기 종료를 알리는 순간 write 버튼 누르신다에 올인
04/05/14 21:40
나도현선수도 이일을 계기로 자신의 건강은 잘 챙기기 바랍니다. 최상의 상태로 컨디션을 유지하는 것도 프로의 자세라고 보거든요.
04/05/14 21:42
재경기 가능성을 보면
A조-다음주 최연성vs이병민전 이병민선수 승리후 1,최연성vs박정석 전에서 박정석선수 승리 이병민vs강민 전 강민선수 승리할 경우 최연성 이병민 강민 3선수 가 1승2패 동률로 재경기 2,최연성vs박정석 전 최연성선수 승리 이병민vs강민전 이병민선수 승리할 경우 박정석 이병민 최연성 3선수가 2승1패 동률로 재경기 B조도 한동욱vs전태규선수전에서 전태규선수가 승리할경우 위와같은 상황으로 전개될수 있고 C조는 나도현vs박태민전에서 박태민선수가 승리한후 이윤열vs김성제 전에서 김선수가 승리할경우 역시 위와같은 상황이 일어날수 있고 D조는 박용욱vs서지훈전에서 박용욱선수 승리후 1,박용욱vs변은종전에서 변은종선수가 승리한뒤 서지훈선수가 승리하면 박용욱,변은종,서지훈 3선수가 2승1패 동률로 재경기 2,박용욱vs변은종 전에서 박선수 승리후 서선수가 패할경우 변은종,서지훈,김정민 3선수가 1승2패 동률로 재경기 다음주 경기결과에 따라 8강진출자도 생기고 탈락자도 생기겠지만 재경기까지 가게되서 2패를 해도 진출 가능성이 생겨서 진출할수도 있고 2승을 해도 탈락가능성도 생기겠죠
04/05/14 21:45
강민 선수 제발 8강 올라가 주세요…ㅠㅠ 이제는 운에 걸어야 할 텐데 말이죠.
그리고 나도현 선수 얼른 나으시길 바랍니다. 대체 어디가 어떻게 아프신 건지…
04/05/14 21:47
아... 나도현 선수는 유난히 몸이 약한듯 하네요.
이번주 프로리그에서도 아픈몸을 이끌로 선전을 했는데 몸이 아직 완쾌되지 않았나 봅니다. 여태까지 게임중계를 보면서 선수가 아파서 경기장에서 쓰러지는 모습은 처음 보는거라 놀랍기도하고 안쓰럽기도 합니다. 아무쪼록 별일 없이 완쾌되어 밝은 모습을 되찾았으면 하네요. 아울러 재경기를 할수 있게끔 배려해주신 슈마지오 감독님과 박태민선수에게 감사의 말을 전하고 싶습니다. 나도현 선수, 빨리 일서나셔서 멋진 경기 보여주세요~~ 화이팅~~~!!!
04/05/14 21:48
박태민선수의 배려....고맙습니다. 멋지네요...^^
안쓰럽게 주저앉던 도현선수의 모습이 머릿속에서 계속 떠나질 않네요.. 도대체 어찌된 일인지....... 도현선수! 빨리 건강 회복하세요! 별 일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그나저나 누구를 응원해야할지 모를 난감했던 1경기.. 결국 사라지지 않은 물량의 힘을 보여준 정석 선수의 승리로 돌아갔네요^^ 정녕 온겜넷의 우승자 징크스는 깨어지지 않는거랍니까? 적어도 강민선수만큼은 믿었는데...ㅠ_ㅠ 과연...누가 이 질긴 징크스를 멋지게 깨줄지....!!!!
04/05/14 22:13
저는 반대로 선수들이 늘 멀쩡한 얼굴로 경기에 임하는 것이 신기했더랬습니다. 늘 밤새워 연습하고, 행사도 다니고, 참여하는 리그도 많은데 어떻게 늘 베스트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을까..싶었거든요. 남자들끼리 합숙하니 제대로 끼니를 챙겨먹을 것 같지도 않은데 말이죠....
(아.팀마다 영양사는 없나요?ㅜ.ㅜ) 아뭏든 긴장과 피곤의 연속인 생활이지만 다른 선수분들도 건강 챙기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헤어스타일 신경 안쓰고 나오신 변은종 선수의 모습, 신선했습니다. 다른 무엇보다 경기 자체에 가장 몰두하는 모습 같아서요...
04/05/14 22:16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하는 게 프로의 의무기는 하지만 사람들중에는 평소에는 멀쩡해도 잔병치레가 잦은 경우도 있고, 부실해보여도 몸은 건강한 경우도 있는지라...정확히 아픈 이유는 모르겠지만, 나도현선수는 운이 없는 것 같네요. 아무튼간 빨리 쾌차하시길...
04/05/14 22:18
박태민 선수의 배려라고 하니까.. 지난 리그에서 아픈 박용욱 선수하고 한 전태규 선수에게 왠지 안좋은 시선이 갈것 같은..... 뭐 지난일이니 그런일은 없겠지요~~ ^^
04/05/14 22:18
흠 나도현 선수 상황을 봣는데 경기 시작하려고 햇는데
갑자기 몸상태가 안좋아지더니 의자에서 어지러움을 호소하고 바로 의자에서 일어났는데 갑자기 바닦에 안더니 실신햇음 ㅠ.ㅠ 빠른 쾌유를 빕니다 나도현 선수 ㅠ_ㅠ;;; 빠르게 쾌유하셔서 프로리그와 스타리그 둘다 멋진모습을 보여주시길!!
04/05/14 22:22
이번 나도현선수의 경기 슈마팀인게 다행스럽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난 챌린지 리그 변은종선수의 파라독스 프로토스종족변경불가,지난스타리그 임요환선수와 경기를 앞둔 변은종선수의 지각으로 몰수패, 이번 프로리그 KTF와의 경기에서 KTF팀 지각에 대한 이의제기등 T1 주훈감독이였으면 나도현선수의 기권패가 주어졌을듯...
04/05/14 22:33
나도현선수 .. 정말별일없기를 바랍니다..
박정석선수 .. 최근분위기 거의 최고군요^^ 8강에 가장유력한선수 박정석 , 박성준 선수가 됬네요..
04/05/14 22:36
왠지 A조는 최연성 선수 계획대로 되어가는듯 보이네요
강민 선수를 무찌르고 집안 싸움 나게하고 오늘경기에서 강민선수가 이겼다 하더라도 최연성 선수 생각대로 되어가는 듯 싶네요 개인적으로는 동률로 재경기 돌입해서 강민선수가 최연성 선수 무찌르는 모습 보고싶네요 ^^ 나도현선수 힘내세요!! 김정민선수 아쉬울뿐입니다 ㅠㅠ 힘내세요 아직 희망은 있어요 ^^
04/05/14 22:36
민정환 님 / 게임 리포트에서 비난성(??) 글을 보니 무척 난감하네요.. 도저히 그냥 지나칠수 없어 한마디 합니다.
04/05/14 22:40
야자때문에 오늘 스타리그는 못봤지만..
저의 기분 나쁜 느낌이 다 맞는군요.. 제 자신이 증오스러운 -_-.. 조지명식할때 강민 선수가 최연성 선수 지목할때부터 느꼈죠 " 우승자 징크스는 계속 되겠구나 " 강민 선수에게 방송 경기에서 만큼은 너무나도 강한 최연성 선수.. 과연.. 저의 예상대로 강민 1승 2패 , 최연성 2승 1패 , 박정석 3승 , 이병민 3패로 결정된다면.. 저는 점쟁이로 나가야 할것 같습니다....
04/05/14 23:16
민정환님//지난 시즌 박용욱 선수는 아파도 연기가 안된다고 입원중에 당일날 퇴원해서 시합을 치른 적도 있습니다 도데체 무슨 말씀을 하고 싶은 겁니까?? 무조건 한방향으로 몰고 가지 마십시요
04/05/14 23:50
ercmartin_mr.big/ 제가 보기엔 그런 답글도 보기 좋지 않습니다. 이게 가장 typical한 예의를 가장한 비방의 예인거 같군요. 민정환씨가 이번일에 주훈감독을 끌어들인것은 물론 좋지 않습니다만 그렇게 빈정대듯 답글 다는 것.. 보기 좋지 않군요. 소설을 쓴게 아니라 그냥 개인의 의견을 말했을 뿐이라 생각됩니다.
04/05/14 23:58
준비중님//전 소설을 쓴다는 표현에 그 어떤 문제점도 발견이 안되는데요..-_-
허무맹랑한 얘기를 `소설을 쓴다`라고 표현하기도 하지 않습니까? 물론 빈정거리는건 `피를 피로 씻는 것`과 같이 지양되어야 하겠지만요
04/05/15 00:27
민정환님/ 기분이 상당히 나쁘네요. 꼭 그런 식으로 글을 써야 합니까? 제가 가장 좋아하고 존경하는 감독님이 주훈 감독님입니다. 주훈감독님에 대한 그런 식의 비꼬는 글은.....정말 화가 나는 군요./
소식을 늦게 들었습니다. 나도현선수 쓰러지셨다니....정말 안타깝군요. 도현선수의 빠른 쾌유를 빕니다.
04/05/15 01:10
제가 응원하던.. 강민 , 김정민 선수는 8강진출 이 힘겹게 되었군요..
어찌 되었건 3경기는 꼬옥 승리하셧으면 좋겟습니다. 그래야 희망이 보일테니까요. :)
04/05/15 01:17
chro/ 그러게요. 피지알틱한 분위기죠. 피지알틱한 분위기는 꼭 미꾸라지 한마리가 물을 흐린다는 공통점이 있네요.(피지알 비하발언 아님-_-;)
04/05/15 01:55
예상과는 정말 극에 극을 달리는 한치앞도 내다볼 수 없는 경기들, .. 스릴.. 스, 스릴이.. 있군요.(운다)
(뭐 어쨌거나) 넥스트위크 이즈 서지훈. 커밍순 = _ = 베리베리 이스팩트 원츄!(퍽-_-;)
04/05/15 02:25
도현 선수. 정말 귀여웠는데. 음.
오늘 약한모습까지 보이니원.. 음음. 모성 본능 자극합니다. ㅡㅡ+ ( 나 남잔데..우씨.) 여하튼. 여성팬 많이 생기겠습니다.*^^* 빠른 쾌유하세요.
04/05/15 02:48
결핵.... 저희 학교에 유행한 적이 있어서 아는데... 6개월동안 약을 꾸준
히 복용해야 하더군요;; 한... 자일리톨 반 통 정도를...-_-;; 약 때문에 식 욕이 뚝뚝 떨어져서 다들 살이 빠지더군요;;; 그나저나 강민 선수가 올라가려면.... 최연성 선수가 남은 두경기를 지고 박정석 선수가 이병민 선수를 잡고... 강민 선수가 이병민 선수를 잡아야 박정석 선수 3승 최연성 강민 이병민 선수 1승 2패로 재경기가 되는 건가요;; 어렵네요;;
04/05/15 03:30
오늘승리하신분께 축하를 드리면서...강민선수의 기적회생을 기원합니다.
나도현선수의 쾌유를 기원합니다. 운영자님께// 바쁘시겠지만, 악성리플, 본문과 관련없는 리플을 삭제해주시면 안될까요?
04/05/15 05:44
결국 말꼬리잡기 밖에 안되겠지만 도저히 지나칠수가 없군요....사람을 미꾸라지에 비유하는건 또 뭔가요? 미꾸라지 운운하면서 다른사람을
비방하는분들은 자신은 말은 문제없다고 생각하시는지?
04/05/15 08:18
박태민 선수와 슈마지오의 양보란 했다는 소식에 아직 프로게임리그는
동업자란 느낌이 들어 기분이 좋습니다.// 요즘들어 KTF vs SKT1원의 대결을 보면 서로 물고 뜯고 그러는거 같아 보기가 안좋았거든요....나도현 선수 병 빨리 완쾌되시고 다시 멋진경기 보여주시길.... 그리고 영웅의 요즘 페이스에 기분이 좋습니다,,,,,,,
04/05/15 09:41
Altair~★님 / 저는 그보다 더한 실수도 하고 다닙니다^^;;
항상 Altair~★님의 수고에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지금처럼 좋은 활동해주시길요~
04/05/15 12:22
슈마지오팀 감독분 박태민선수 인간성 끝장나게 좋네요.. 규정상으로 따지면 확실한 몰수패인게 분명한데.. 승부에 과도하게 집착하지 않는 모습.. 아름답네요..
04/05/15 12:32
민정환님/ 그냥 T1이나 주훈감독님이 싫다고말씀을하세요
자기 주장도 못펼치시는 그런 뒤떨어진 사고방식은 버리세요
04/05/15 13:53
나도현 선수...몸이 많이 안좋아 보이시던데..ㅠㅠ 쾌유를 빕니다~★
/*정민선수의 2패가 너무 아쉽군요...아직 떨어진건 아니지만서두.. 남은 한경기라도 화이팅하시길>ㅅ<
04/05/15 19:57
이런 리플 논쟁은 한참 안나오다가도 한번씩 꼭 나오네요...
이러니 타 사이트에서 "피지알놀이" "피지알 틱" 이런 말이 나오죠. 뭐 틀린말은 아니죠
04/05/16 17:49
민정환님 말씀이 지나친건 사실이지만 여기 오시는분들은 정말 인터넷하면서 한번도 악플 안단 사람같이 말하는것 같네요...pgr이란 곳이 그런 분위기를 만드는 것 같기도 하구요. 껍데기는 그럴싸하나 깊게 파보면 아이러니한....솔직히 말해 전 이런분위기 싫어서 자게는 안보죠. 걍 겜리포트나 가끔 보러 오거나 합니다. 저랑 같은 심정이신분이 없다면 제가 이상하다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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