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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3/21 13:58
그전까지는 뭔가 공방을 주고받는 느낌이 있었는데 작년 하반기에 갑자기 무리하게 폭주를 해서...
이 판결이 나와도 멈추지 않을 수 있겠다 그런 생각마저 드네요.
25/03/21 13:59
이 건은 진짜 순수하게 능지 문제 그 자체였지 않나 싶어요.
그냥 유아들이 마트 바닥에 누워서 기획사 새로 사주세요~~ 하고 울고 불고 떼쓰는 수준이어서...
25/03/21 14:03
소송 없이 해지 선언 한다!! 허를 찌르는 새로운 전략 !!
이런거 말도 안되는 소리였죠. 다른 가수들은 바보라서 가처분 결과 보고 나가는게 아닌데...
25/03/21 14:03
저는 하루빨리 뉴진스 말고 본체라고 생각하는 민희진이 정말 다시는 이 판에 기웃 못할정도로 전면으로 나와서 박살났으면 좋겠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만악의 근원은 그냥 민희진이라는 생각 밖에 안들어서 애시당초 저기서 믿고있는 그 팬덤결속에 많은 부분을 민희진과의 결속 6인지지에서 나오는것도 상당하다 싶어서 그 결속을 하루라도 빨리 무너뜨렸으면 좋겠네요.
25/03/21 14:07
저도 원래 그런 생각이었는데, 하니랑 민지, 둘이 마지막까지 아일릿 르세라핌 붙잡으며 악다구니 쓰는 거 보고 그냥 멤버들도 다 꺼졌으면 좋겠습니다. 최소한 저 둘은 다시는 보고 싶지 않네요.
25/03/21 14:16
여섯명이 한마음 한뜻이라고 여태까지 강하게 주장해왔으니
결과도 당연히 모두에게 똑같이 적용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본인들이 좋은쪽으로 나오든 본인들에게 손해가 되는쪽으로 나오든.
25/03/21 14:11
근데 지금 상태로 어물쩍 뉴진스만 전면에 내세우고 정리되어버리는 순간 몇 년 지나면 또 민희진 열성적 지지자들 등에 엎고 이판 기웃거리면서 또 개짓을 할 거 같아서 아예 환상이란 걸 가질 수 없도록 만들어야 할 필요성이 느껴서요.
안 그럼 또 어느순간 고평가되면서 그 열성적 지지자들 때문에 누군가 그 패를 손에 만지작 할 거 같거든요.
25/03/21 14:17
근데 투자할 사람이 나올까요. 모르겠습니다 "나는 이사람을 컨트롤 할 수 있다'라는 망상으로 돈을 댈 사람이 또 나올지...
25/03/21 15:02
저는 중국 자본+중국 멤버 섞는 것으로 민희진 전면 푸시는 한타이밍 나오지 않을까 싶긴 합니다.
아예 중국에서 내수 그룹을 만들수도 있고...
25/03/21 14:05
너무 당당하게 뻘 짓을 하니까
저러고도 뭔가 수습할 방법이 있고 내가 혹시 세상을 헛 산 거 아니였을까? 하는 의문조차 스멀스멀 들었었는데 역시나 그런 거 없군요 =_=
25/03/21 14:05
민희진 계약 문제 나올 때까지야 개인에 대한 호오는 있어도 하이브가 더 크게 헛발질하는 느낌이었는데 갑자기 뉴진스가 뛰쳐나가겠다고 하는 시점부터 급격히 안 좋은 선택만 하다가 가네요.
25/03/21 14:06
가처분 결과도 안 나온 상황에서 독자활동이 진짜 리스크가 큰 일이었죠. 본안 판결이 어떻게 나오든 그 사이 기간에 운신의 폭이 정말 좁아졌는데, 뭐 할 수 있는 게 있으려나요... 다시 어도어 들어가는 거?
25/03/21 14:18
<뉴진스>
데뷔 : 2022년 7월 22일 (Attention) Ditto : 2022년 12월 19일 ETA : 2023년 7월 21일 민희진 맞다이 기자회견 : 2024 년 4월 25일 <NJZ> [데뷔 예정 : 2025년 3월 23일]
25/03/21 14:25
민희진 기자회견 때부터 르세라핌 팬으로써 짜증났었는데 이 사가가 결국 이렇게 끝나네요. 뉴진스 관련 영상 유튭은 모두 차단 박았고, 최근 오히려 아일릿이 좋아졌으니 오케이입니다?
25/03/21 16:30
애초에 어도어 나간 순간 나올수가 없었습니다.
템퍼링에 바로 걸리기 때문이죠. 그래서 뉴진스 멤버들이 전면에 나설수 밖에 없었고 탱킹 시작한게 된건데 제대로 될리가 없죠.
25/03/21 14:29
법알못이라 그런가 뉴진스 민희진 관련 판결 예측은 다 틀리네요
위약금도 감수하겠다는 해지 의지가 강해서 기각하고 위약금 물라고 할 줄 았았는데
25/03/21 14:31
삼프티라는 선례가 명확히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런 선택을 했기 때문에 동정심이 전혀 들지 않습니다
마치 똑같은 승부조작범들이어도 스타1 승부조작범들보다 스타2 승부조작범들이 오늘날까지도 더더욱 용서받지 못하는것처럼
25/03/21 14:36
그럼 이제 일반적인 행보를 보인다고 간주했을때 무슨일이 일어나나요?
1. 뉴진스는 어도어 소속으로 신곡을 준비하게 되나요? 매일 사옥 출근해서?
25/03/21 14:40
어도어의 아티스트 프로듀싱 계획에 따라야겠죠.
어도어가 지나치게 뉴진스 멤버들을 홀대한다면 어도어를 상대로 전속계약무효소송을 제기할 수도 있고 뉴진스가 지나치게 태업을 한다면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전속계약에 근거한 채무불이행 소송을 할 수도 있을 듯 그런데 워낙 일반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지 않아서 예측이 어렵습니다 흐흐
25/03/21 14:54
저 가처분 신청의 본안소송이 어도어의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인데 이게 사실상 원고 피고 뒤집힌 전속계약 무효소송이라 계속 법정싸움으로 갈거 같습니다.
25/03/21 14:41
회사 쪽에서 괘씸하다고 수납시키라고 하면 수납 당하는 게 이 바닥 국룰 아닌 국룰이었으나
활동하면 돈이 되는 IP를 그대로 활동을 안 시키는 것도 주식회사로서 할 일이 아니기 때문에 뉴진스의 상식적인 다음 행보는 꼬리 내리고 어도어(하이브)가 하자는 대로 해야 하는 겁니다. 불편한 동거를 감내해야 하는 거죠.
25/03/21 14:56
1번 부터가 어떻게 될지 모릅니다. 뉴진스는 계약 해지라고 주장하며 그냥 나가버렸고 그걸 막으려고 어도어에서 전속계약 유효 확인의 소를 내놓은 상태인지라 (이게 원고 피고 뒤집힌 전속계약 무효소송이라 봐도 무방합니다) 저 가처분이 인용되었다고 해서 어도어로 복귀를 할거 같지는 않습니다.
25/03/21 14:39
이미 삼프티건이 있는데 미쳐날뛰는거보고 제정신인가 했었네요. 국감 나온거부터 악수의 연속이라 뭐 믿고 저러는건가 신기할 지경이였는데 당연한 결과라고 생각합니다.
25/03/21 14:40
오우... 뉴진스가 아무리 잘못해도 저건 인용안될 확률도 꽤 높다고 하던데,
진짜 답이 없었나봐요. 차라리 전속 해지 가처분을 하지... 다들 하는데는 이유가 있을텐데...
25/03/21 14:41
전 다른 건 모르겠는데 팬들이 라이브 잘 한다길래 그런 줄 알고 있었는데 며칠 전에 우연히 라이브 하는 거 듣고....와...싶더군요
이보다 더 못 부르는 아이돌 찾기도 힘들겠다 싶은 수준이던데......
25/03/21 14:48
그래도 앉아서 부르면 몇 명 정도는 제법 부르는 멤버가 있기 마련인데, 전 멤버가 하나 같이 노답이라서.....충격적이더군요.
25/03/21 17:32
한때 군무의 SM이었는데 어느 순간 보컬의 SM이 된 것 같아요. 군무는 이제 다들 그럭저럭 비슷하게 해내는데 보컬은 아직 다른 소속사에서 못 따라오는 것 같더라고요.
25/03/21 16:34
이미지 메이킹을 잘해놨는데 이런 논란에 휩쓸리면 하나하나 파묘 및 현미경 조사가 들어갈수 밖에 없죠.
논란전에 공연 하는거 유심히 봤는데 애초에 라이브를 별로 안했습니다. 거의다 ar이었는데 팬들이 라이브라고 우겼을뿐이라..
25/03/21 14:49
처음엔 호의적인 생각도 있었는데 독자적으로활동한다뭐다 이해가안가는 무빙이나와서 점점 멀어지고 내가 모르는 뭔가 있나 싶었었네요
당연히 이상황에서 하이브가 잘못한 부분도 있지만 적어도 그걸 제대로 호소하려면 그래서는 안되었다고 생각합니다
25/03/21 14:54
뉴진스야 법적 판결과 절차대로 하면 되는거지 싶은데
이런 사안으로 국감장에서 어처구니 없는 코미디를 보여주도록 판을 깔아준 어리석은 정치인놈들의 삽질에 대한 책임추궁이야말로 꼭 필요한 부분이죠..
25/03/21 15:09
https://m.news.nate.com/view/20250321n21784?mid=m03&list=recent&cpcd=
[재판부는 뉴진스 측이 주장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를 모두 인정하지 않았다.] 뭐 그냥 뉴진스 측의 완패네요. 오직 민희진과 뉴진스, 그 팬들들만 인정 못했을 뿐, 다른 사람들은 이미 다들 짐작하고 있었던 내용이긴 합니다. 참고로 이번 가처분 판사는 저번에 하이브-민희진 가처분에서 민희진 손을 들어준 판사라서, 판사 성향이 어쩌구는 말 못할 겁니다.
25/03/21 15:09
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279980
[법원 "뉴진스 독자활동 금지…이탈 안돼"…어도어 가처분 인용(종합)] 2025.03.21. <삼성브라우저 요약기능> • 서울중앙지법은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을 상대로 낸 독자 활동 금지 가처분 신청을 인용하며, 뉴진스의 독자 활동을 금지했습니다. • 법원은 [뉴진스 측이 주장한 전속계약 해지 사유(민희진 대표 해임, 돌고래유괴단 협력 파탄 등)를 모두 인정하지 않았고], 어도어의 중요한 계약 위반이나 신뢰관계 파탄을 인정할 증거가 부족하다고 판단했습니다. • 재판부는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들에게 상당한 투자와 지원을 했으며, 뉴진스의 일방적 계약 이탈은 어도어에 막대한 손해를 초래한다고 지적했습니다.
25/03/21 18:50
굳이 말꼬리 잡자면 막내가 08년생이니 동방신기 사태 때 5명 다 있었습니다.
그리고 핵심은 저 정도 분쟁을 하려고 하면서 같은 업게 레퍼런스 조차 찾아보지 않은 듯한 모습이죠. 저도 민희진 혹은 측근 어른들이 시키는대로 뭣도 모르고 했다고 생각합니다만, 본인들이 스스로 생각하고 결정한대로 움직이는 거라고 주장하니까 어쩌겠습니까
25/03/21 15:22
일단 어도어 측에서 23일 콘서트는 어도어 직원 파견해서 도와준답니다. (https://tvdaily.co.kr/article.php?aid=17425357561745327010&naver=1) 대신 NJZ가 아니라 뉴진스로 표기해달라고 요청 할 예정이라는군요.
25/03/21 15:24
솔직히 첨에 딱 드는생각은 꼴좋다 인데
그담에 드는 생각은 씁쓸함이네요 진짜 나쁜사람은 민희진이죠 뉴진스라는 그룹. 맴버5명은 너무 아깝습니다 저는
25/03/21 16:25
뉴진스와 민희진은 하나다 고로
민희진에 대한 공격은 나에 대한 공격으로 간주한다!! 어도어 너 아웃 !!! 을 회사 소속그룹이 행하고 있으니 .... 그냥 악질은 뉴진스 엄마 행세하면서 지 이속 챙기려 자식을 절벽으로 밀어 버리는 어른 잘못이라 생각합니다 평사원에사 이사까지 오른 능력 있는 사람이 10대 애들 꼬셔먹기야 뭐 ...
25/03/21 16:51
(수정됨) 사실 정의가 승리했다기보다는 이게 원래 사회에 존재하던 정의였는데
자꾸 뉴진스 팬덤이 난리를 치니 우리가 사실 비정상인가? 되려 세상을 호도하게 만들었던 일련의 사건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25/03/21 18:15
단순히 팬덤의 난리를 떠나 다수당 국회의원까지 가세하니 ??? 어리둥절하게 되죠
저게 도대체 국감에 나올 사안인건가? 국회의원들 뭐하는거지?
25/03/21 17:55
걍 일개 커뮤들 전부 알못으로 만들면서 당연한듯이 너무 자신만만하게 나가고
심지어 법조계분들도 이게 뭐가 문제인것처럼 말해서 진짜 우매한 내가 뭘 모르는 줄 알았는데.... 그게 아니었던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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