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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8/31 11:15
몇분 연착은 사실 자주 일어나는 일이고 그거 감안하면 10분 환승은 너무 빡빡한 시간이라고 봅니다.
서울-동대구 기준으로 15-18분 연착 정도는 자주 겪는 편이고요. 취소 수수료는 열차 출발 직후부터 수직으로 치솟습니다. 원래는 출발 직전까지 수수료가 없었는데, 남용하는 사람이 많아서 정책이 바뀌었죠. 그래서 시간에 못 맞출 거 같으면 최대한 빨리 취소하는게 이득입니다. 사실 제일 좋은건 환승 없이 직행 코스 타는 거고, 이를 위해선 여유있게 예약하는 게 제일이죠. 열차 표가 은근히 빨리 나갑니다..
25/08/31 11:31
안타깝지만 네...
환승이 그래서 힘들죠 항공 같은 경우 몇시간 딜레이도 가능하다보니 빡빡하게 잡으면 잘못하면 놓치고, 널널하게 하면 대기시간 지옥... ㅠ
25/08/31 12:43
코레일 일반열차->srt도 적용이 되는지 모르겠는데
코레일 일반열차->KTX의 경우 예매할 때부터 앞차+뒷차를 묶어서 예매가 가능하고 그렇게 예매했을 때 앞차가 동대구에 연착하게 될 경우에는 뒷차가 앞차 도착할 때까지 최대한 기다려줬습니다. (제가 북울산<->동대구<->광명으로 많이 다녀봐서 실제로도 경험했습니다.) 아마 선생님께서는 앞차 따로 뒷차 따로 예매를 하신 것 같은데, 코레일이나 SR에서 그런 부분까지 세세하게 챙길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25/08/31 13:20
전 기차는 아니지만 버스를 넉넉하게 1시간 환승잡았는데도 (내려서 저녁먹고 출발할거 계산함)
길 밀려서 진짜 5분 남기고 도착해서 부랴부랴 표사서 바로 탄적도 있습니다 크크크 이거 한번 겪은 후에는 버스고 기차고 여유있게 커피한잔 해야지 하고 환승할일 있으면 1시간넘게 텀 잡습니다 그래서 지난번에는 익산역 국수맛집도 찾았네요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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