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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08/15 11:24:58
Name 졸업
File #1 62557df8d15b287d332f94194be42eb4.jpg (321.9 KB), Download : 14
Subject [뉴스] 부진하는 한국 게임사들 (수정됨)


http://news.bizwatch.co.kr/article/mobile/2023/08/11/0025

넥슨 영업이익이 16개 게임사보다 많다…바뀔까

적자를 기록하는 게임사들은 장기간 히트할만한 신작이 부재한 영향이 크다는 분석입니다.
특히 넷마블의 경우 6개 분기 연속 적자를 냈고
펄어비스는 신작 자체가없고
엔씨가 가장 큰일인데, 경쟁적인 리니지 라이크들이 생겨나고 신작들은 실패에 이미지가 많이 나빠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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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찐두빵
23/08/15 11:27
수정 아이콘
위메이드가 의외네요?? 나이트크로우 잘나가지 않나? 갠적으로 요즘 리니지라이크들 서브게임으로 하는데 왜하는진 알겠더라구요. 메인 게임 롤체, 발더스3 하고 롤체할때 그냥 저냥 적당히 켜놓고 무과금으로 할만한 게임이 리니지 라이크 밖에 없는듯
23/08/15 13:41
수정 아이콘
리니지라이크 게임 한번도 안해봤는데 추천해주실거있나요?
만찐두빵
23/08/15 13:44
수정 아이콘
아레스 할만 합니다.
메가트롤
23/08/15 11:30
수정 아이콘
뭐 이제 올 것이 온 느낌이네요. 유저 만족도보다 BM에 목숨을 걸었으니 단기적으론 목을 축여도 장기적으론 굶어 죽게 되겠죠.
23/08/15 11:33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론 넷마블이 더 최악일거 같습니다
NC가 서서히 굶어죽는 느낌이라면
넷마블은 밥을 못 먹은지 너무 오래됐음
기무라탈리야
23/08/15 11:38
수정 아이콘
어째 밥을 퍼올 밥그릇이 다 남의거라서 퍼와도 제대로 못먹죠 크크...
그래서 오랜만에 자기 밥그릇 만들어왔는데 라오킹 고사양 버전이라 매출 순위에도 못들고 떡락...
그래도 신의탑은 낫배드인거 같은데 이것도 결국 온전히 자기밥그릇은 아니라...
탑클라우드
23/08/15 16:42
수정 아이콘
업계 내에서, 넷마블은 게임보다 정수기에 진심이라는 웃지 못할 농담이 돌기도...
23/08/16 08:28
수정 아이콘
넷마블 정수기가 있나유?
무냐고
23/08/16 09:23
수정 아이콘
몇년전에 웅진 인수했습니다.
담배상품권
23/08/16 10:45
수정 아이콘
한국, 일본 게임사 CEO들은 참 신기한게, 게임으로 다른 사업보다 훨씬 잘 버는데 게임으로 돈버는걸 부끄러워하더라구요.
기무라탈리야
23/08/15 11:34
수정 아이콘
그라비티 올해 뭐 했나요? 147%라니
23/08/15 11:36
수정 아이콘
또그나노크 원툴 회사인데 그게 해외에서 터졌습니다;;
기무라탈리야
23/08/15 11:39
수정 아이콘
올해는 뭐 낸거 없는 것 같아서요, 작년에 했던 것 같은데...
23/08/15 11:44
수정 아이콘
해외는 올해 런칭했을거에요
문문문무
23/08/15 15:26
수정 아이콘
아니 크크크크크크
그러고보니 옛~~날에 삼성에서 열었던 WCG에서 라그나로크 종목이 있었고
한국인들보다 해외쪽 선수들이 상당히 많았던걸로 기억하는데 해외에서도 IP 사골 한무로 우리는 중인건가요
개인의선택
23/08/15 13:36
수정 아이콘
라그나로크 IP만 있는데 동남아에서 터졌습니다.
문문문무
23/08/15 15:32
수정 아이콘
라그나로크가 진짜 보면 볼수록 대단한 IP에요...
아니어떻게 그렇게 개막장으로 다루는데 20년넘게 꾸준히 계속 터지는거죠?
볼때마다 느끼는게 이럴거면 차라리 넥슨한테 진작에 라그나로크가 팔렸으면 어땟을까 싶습니다.
메이플,던파,카트 와 함께 넥슨 레전드 사황 소리 들었을것같은데
강동원
23/08/15 11:37
수정 아이콘
스마게가 상장을 안해서 항상 이런데서 빠지는데 진짜 궁금하긴 합니다.
에픽세븐도 중국에서 대박...까지는 아니라도 순항중이라던데
23/08/15 11:37
수정 아이콘
그 뭐시냐, 대한민국 게임계의 미래이자 희망인...도깨비가 아직 남아있다면서요. 내년에 나온다던뎅?
러닝의전설
23/08/15 12:47
수정 아이콘
차라리 p의 거짓이 미래이자 희망일지도요
manbolot
23/08/15 14:18
수정 아이콘
도깨비를 만드는 개발인원은 0명입니다
내년에 나올수가 없고, 내후년도 못나오죠
마감은 지키자
23/08/15 14:32
수정 아이콘
도깨비는 슬슬 이 게임이 나오기는 할지를 생각해 봐야 하는 시점이 아닌가..
닉네임을바꾸다
23/08/15 17:11
수정 아이콘
뭐 어디 듣기로는 붉은뭐시기2 마무리에 집중중이고 곧 머라도 이야기할거라던거같은데...
23/08/15 16:36
수정 아이콘
LK-99가 더 확률이 높은 모양이군요
23/08/15 11:37
수정 아이콘
크래프톤 보면 배그의 힘이 보이는..
Grateful Days~
23/08/15 12:32
수정 아이콘
주가는 1/3토막...
달은다시차오른다
23/08/15 12:37
수정 아이콘
크래프톤은 칼리스토 프로티콜 개망했는데도 -20밖에 못찍은거 보면 배그가 대단한걸지도..
23/08/15 18:48
수정 아이콘
모배가 중국 국민게임인 이상 그거 안무너지면 크래프톤은 마르지않는 화수분이죠
아따따뚜르겐
23/08/15 11:38
수정 아이콘
그래서 중국쪽 의존을 많이 했는데, 중국 개발사들 파워가 강해지면서(+한한령) 진입도 힘들게 된 게 큰 듯
톰슨가젤연탄구이
23/08/15 11:43
수정 아이콘
다크앤다커가 사고없이 나왔으면 넥슨의 방향전환이 대성공했다는걸 보여줬을거같은데 아쉽긴 하네요.
23/08/15 11:44
수정 아이콘
무서워 그라비티 무서워
블래스트 도저
23/08/15 11:48
수정 아이콘
결국 피바람 불지 않을지...
리얼포스
23/08/15 11:51
수정 아이콘
넥슨은 여전히 던파의 힘인가요
키모이맨
23/08/15 11:55
수정 아이콘
한국매출이면 거의다 메이플입니다 크크크
23/08/15 12:09
수정 아이콘
넥슨 빼면 상장된 덩치있는 회사들 진짜 게임사라고 보긴 힘들죠
유통사 같은 회사들과
게임성은 관심없고 잘나가는 거 비슷하게 배껴서 돈만 땡기는 거만 생각하고
진심 돈 투자해서 게임을 잘만들어서 벌자는 회사는 없죠
크랭크렁
23/08/15 13:23
수정 아이콘
넥슨도 저 매출이 어디서 나오나 생각하면 게임을 잘 만들어서 벌자는 회사는 아직 아닌거 같네요.
데몬헌터
23/08/15 13:24
수정 아이콘
사실 진정한 의미에서 게임을 잘 만들어서 벌자는 회사는 아마 기준을 충족시키는 회사가 없지 싶긴합니다.
그냥 그런 축에 속한다. 정도의 의미가 있는 정도
23/08/15 13:37
수정 아이콘
넥슨은 잘 안돼서 그렇지 다양하게 만들긴 하죠
미래는 보고 있다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헤나투
23/08/15 18:03
수정 아이콘
많은분들이 강조하지만 다른회사에 비하면 선녀입니다. 이거저것 시도도 많이하고 서비스 하는 게임 오랫동안 관리도 잘해줍니다.
그럼에도 욕은 많이 먹지만 다른 게임회사에 비할바는 아니에요
크랭크렁
23/08/15 19:20
수정 아이콘
다른 '한국 회사'에 비하면 선녀라는 말씀이신거 같은데 솔직히 'NC' 말고는 넥슨이 그닥 선녀같지도 않은데요.. 솔직히 데이브같은 인디게임 하나 터졌다고 재평가 해 주긴 아직 멀었다고 봅니다.
23/08/16 04:56
수정 아이콘
데이브 더 다이버가 터져서 재평가 하는게 아니죠. 거기까지 가기 위한 시도들을 한 회사가 그나마 넥슨밖에 없으니까요.
23/08/16 09:36
수정 아이콘
보통 새로운 시도라는건 다른 게임회사들도 다 하긴 합니다.
그런데 그런거 한두번 하다가 말아먹는 경우가 많고, 그러면 기존 캐시카우에 집중하게되는 경우가 많죠
줄기차게 말아먹으면서도 시도 자체를 멈추지 않는 회사는 국내에서는 넥슨정도라고 봅니다.
거기다 윗분도 말했지만, 오래된 게임들은 그냥 서비스종료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런 클래식 게임 오래된 것들도 꾸준히 서비스 이어가고 있는것도 사실이고요.
넥슨이라는 회사가 게임회사로서의 정체성은 확실히 유지한다고 봐야죠. NDC같은 행사도, 게임개발로서의 여러 경험을 개발자들과 함께 나누는 행사니까요.
OcularImplants
23/08/15 12:29
수정 아이콘
업계가 태생적으로 그냥 it태동기때 스타트업하던 게임과 무관계한 도련님들이 만든 회사가 많다보니 레드오션일때 대처가 안 되는듯 싶습니다(특히 넷마블) 그러다보니 겜돌이들이 예측 못한 미래(모바일 게임 부흥/리니지라이크)에는 잘 대처하는데 막상 레드오션에서 꾸준히 먹힐만한 킬러콘텐츠는 못 만드는 느낌?
Blooming
23/08/15 13:00
수정 아이콘
채산성 낮은 외부 아이피 게임을 많이 만들어서 팔던 넷마블이 젤 위험하다고 봐야죠. NC는 아이온 출시 전처럼 구조조정하고 린저씨들 돈으로 버티면서 한방을 노리지 않을까 싶고.
23/08/15 14:00
수정 아이콘
넥슨이 민트로켓으로 재평가 되는거보면 솔직히 좀 이해가 안되요. DNF DUEL 풀프라이스로 팔아쳐먹고 개판으로 관리해서 일주일만에 말아먹은게 불과 작년 일인데 그 풀프라이스 피해자들이 넘쳐나는 마당에...

소자본 인디게임 하나 잘만들었다고 빨릴거였으면 저 리스트중에 NC빼곤 죄다 해당사항 하나씩은 있어보이는데
23/08/15 14:17
수정 아이콘
그나마 다각화?를 하려는 움직임은 있었다 + 다커&다커 효과(?) 덕분이 아닐까 싶어요.
일단 가장 먼저 비교되는 엔씨가 너무 처참하다보니 상대적 선녀 효과가….
HA클러스터
23/08/15 14:21
수정 아이콘
그 유명한 짤 있지 않습니까.
본인만 놓고 보면 별로인데 주변인물들과 비교하면 선녀인...
레드빠돌이
23/08/15 17:51
수정 아이콘
그래도 시도조차 안 해보는 놈들과 같이 묶일 정도는 아니다 정도의 재평가죠
칼라미티
23/08/15 18:19
수정 아이콘
던파 듀얼은 아무리봐도 그쪽 라인이 사내정치에서 박살나버린 것이 아닌가 싶은 행보죠...
23/08/15 14:06
수정 아이콘
그럼하지마 콰아아아의 패기가 중국 판호 닫히면서 사라져버린..
23/08/15 14:25
수정 아이콘
NC는 TL에 올인해야겠네요.
기무라탈리야
23/08/15 14:36
수정 아이콘
이미 더리니지 물빼기 실패 확정이라....차라리 지금이라도 다른걸 만들거나 해야 할 것 같아요.
담배상품권
23/08/16 10:46
수정 아이콘
TL 이미 한번 갈아엎은 게임인데 또리니지라서 올인하면 더 망할겁니다.
23/08/15 15:16
수정 아이콘
게임 얘기 나올때 마다 주구장장 나오는 그 게임성이란건 어떤걸 말하나요?
대표적으로 게임성(?) 뛰어난 회사가 어디이며 그 회사들의 매출을 어느정도인가요?
개인의선택
23/08/15 16:00
수정 아이콘
대표적으로 닌텐도고요 1조 6천정도하네요 1년. 사실 수익만보면 모바일따라잡기 힘들죠
류지나
23/08/15 16:09
수정 아이콘
저는 원신이 잘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대략 매출은 7조 정도 되네요.
23/08/15 18:46
수정 아이콘
닌텐도가 연매출 16조정도에 영업이익 5조 나와요
마감은 지키자
23/08/15 19:41
수정 아이콘
(수정됨) 게임성이라는 건 정의가 워낙 모호하긴 한데, 요즘 게임 잘 만드는 회사로 인정 받는 캡콤이 올 2분기에 매출 4천억 원, 영업 이익 2,200억 원을 기록했습니다.
이선화
23/08/15 23:38
수정 아이콘
레데리2나 GTA5의 락스타도 있어요. 올해 매출이 1조 4천억 정도네요.
23/08/16 11:04
수정 아이콘
재밌는 게임?
아슈레이
23/08/15 16:04
수정 아이콘
넷마블은 카뱅때랑 하이브 투자해서 대박났었던거 같은데
kartagra
23/08/15 16:54
수정 아이콘
지금도 코웨이의 모회사(...)가 넷마블이고 하이브 2대 주주죠.
23/08/15 16:06
수정 아이콘
넥슨은 한국에서는 메이플 중국에서는 던파 일본에서는 블아로 벌고 있죠
23/08/15 16:09
수정 아이콘
NC는... 제가 보기에는 길드워 2만 잘 굴렸어도 이 지경까지 안왔을거라고 봅니다. 와우가 격아 둠땅 꼴아박는동안 길드워 잘 굴렸으면 그 파이를 로아가 아니라 길드워가 다 먹었을거에요. 진짜 잘 나온 게임인데 규모도 작고 업뎃도 구리고...
신성로마제국
23/08/15 16:45
수정 아이콘
NC가 이제 와서 게임성으로 회생 가능할까요?
blacksmith01
23/08/15 16:47
수정 아이콘
좀 더 망해야 바뀌지 않을까 싶네요.
No.99 AaronJudge
23/08/15 17:02
수정 아이콘
그래도 넥슨은 선녀네요

엔씨는 게이머들이 그토록 욕하던 BM이 슬슬 한계가 왔나? 싶고
넷마블은..여기가 젤 심각하지않나싶긴해요
23/08/15 17:46
수정 아이콘
넷마블의 최대 약점이 IP가 없다는 건데,
갓챠 BM으로 IP를 말아먹고 있는 엔씨도 넷마블 만큼이나 암담해보입니다.
23/08/15 23:37
수정 아이콘
컴투스는 서머너즈워, 야구 IP만 잘 관리해도 수익 잘 날 것 같은데 왜 메타버스 같은데 꽂혀가지고선 돈을 엄한데 쓰는지 모르겠네요..
닉네임이뭐냐
23/08/16 00:15
수정 아이콘
NC 좀만 더 힘내서 -90퍼 찍어보자
23/08/16 10:10
수정 아이콘
1.
우리나라 대형 게임사들도 게임을 잘 만들"었"던 회사들이 맞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봅니다.

2.
다만, 모바일 게임 시장이 커지는 시대의 흐름을 기가 막히게 캐치했죠. 그리고 그 시대를 거칠지만 한 문장으로 요약하자면, "게임성보다 BM이 중요하다" 였다고 생각합니다.

3.
그래서 글로벌하게는 아직 게임성에 대한 집착이 남아있을 때, 빠르게 메타에 맞춰 스스로를 변화시키고 게임성 추구를 낮추고 BM 추구를 극한으로 높이는 방향으로 스스로를 변모시켰습니다.

4.
메타에 맞춰 스스로를 잘 변화시켰으므로, 한동안 성적이 좋았죠.

5.
다만, 이제 글로벌 업체들도 메타 파악이 되고, 메타에 맞춰 스스로를 변모시켜 나가고 있죠.

6.
같은 메타에서 꽝 하고 붙는다면? 체급이 높은 쪽이 이깁니다. 게임이니까, 게임을 잘 만드는 쪽이 강하죠.

7.
근데 한국 게임사들은 메타가 변한지 너무 오래 됐습니다. 게임을 잘 못 만들어요. 역설적이게도, 글로벌 게임사들이 게임을 잘 만듭니다. 왜냐면 비교적 최근까지 게임을 만드려고 노력해왔으니까요.
(혹은, 그냥 규모의 차이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는 20개사 남짓이 게임을 만드는데, 글로벌하게는 10000개의 게임사가 게임을 만들고 있으니, 좋은 게임이 나올 확률도 그냥 해외가 높은 걸 수도 있겠죠.)

8.
기존 IP 의 힘을 업지 않고, 신규 IP 로 게임을 성공시킨 사례가 3N에서 언제가 마지막이었나 생각해보면, 이미 거대화 된 조직이 되어버린 3N 에서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킬 게임 체인저를 만들 수 있을까 의구심이 듭니다.

9.
메타는 돌고 돕니다. 다음 세대는, 결국 게임을 잘 만드는 회사가 다시 정상을 차지할 거에요.
김포북변동
23/08/16 10:55
수정 아이콘
닌텐도와 캡콤을 보면서 새롭게 태어나길 바랍니다.
메펠마차박손
23/08/16 11:25
수정 아이콘
앞에서 선도해야 할 엔씨가 20년된 리니지 그대로 내고 우려먹으면서 돈파티하는데 좋아라 하고 억단위로 질러주는거 보면서 한국 게임은 답이없어 보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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