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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4/03 13:40:25
Name 여기
File #1 Screenshot_20250403_134057_Samsung_Internet.jpg (134.9 KB), Download : 1260
Link #1 뉴스
Subject [연예]  오늘 뉴진스 전속계약 본안 재판이 열렸습니다


양측의 변론을 들은 재판장은 "아이돌을 하다가 정산 한 번 못 받고, 계약 종결을 해달라고 오는 사건은 처리해 봤지만 이건 특이한 경우"라며 "신뢰관계 파탄이라는 것 이 추상적인 개념이지 않나. 사람마다 다르게 느끼는 것 이라 신뢰관계가 깨졌다는 것을 어떻게 봐야 할지 고민 을 해 보겠다"라고 말했다.

기사중 양쪽 변론을 들은 판사의 대답의 일부입니다

다음 재판은 6월이랍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009/0005470167?sid=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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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톤콜드 스터너
25/04/03 13:50
수정 아이콘
이걸 뉴진스가 이긴다고 한다면 계약이라는 존재에 대한 부정과도 같을거라...
법돌법돌
25/04/03 13:56
수정 아이콘
이에 어도어 변호인의 변론이 먼저 진행됐다. 어도어 변호인은 “피고들은 민희진 프로듀서가 없으면 연예 활동을 할 수 없다는 것을 강조하고 있다. 물론 민희진이 오늘의 뉴진스가 있기까지 기여한 것은 맞지만, 민희진 없는 뉴진스는 안 된다는 것은 말이 안 된다”라고 말했다.

이어 “어도어는 업계 1위인 하이브 계열사이기 때문에 다른 프로듀서를 구할 능력이 충분히 있다”면서 “뉴진스가 최근 민희진 없이 홍콩 공연을 준비해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에 민희진이 꼭 필요하다는 말은 피고들의 언행과 다르다”라고 짚었다.
-------------------------------

뉴진스측 가불기 걸렸죠

민희진 없이 홍콩 공연 -> 민희진 없어도 잘 하잖아?
민희진이 홍콩 공연 지원 -> 템퍼링
전반전0대0
25/04/03 13:59
수정 아이콘
민희진 없이 홍콩 공연했더니 안무 동선도 엉망이고 의상도 개판이고 공연 반응도 최악이었잖아요ㅜㅜ

로 반박할 듯?

스스로를 프로듀서의 꼭두각시에 불과하다는 걸 이렇게 인정받고 싶은 아이돌과 그 팬들은 처음보네요 정말...
매번같은
25/04/03 14:10
수정 아이콘
휴대폰으로 찍은듯한 홍콩 공연 풀영상을 스킵해가면서 보긴 했는데 엉망이긴 하더군요. 일단 [뉴진스]라는 이름과 완전히 결별하겠다고 뉴진스 시절 노래를 하나도 안 부름. 각 멤버별로 외국 힙합/알앤비 넘버 하나씩 골라서 솔로 한곡씩 부르고 마지막에 신곡 부르고 내려간던데 뭔가 답답할 정도. 휴대폰 녹화라 사운드가 엉망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영 보컬도 별로고...
마지막 신곡은 음질 좋고 화질 좋은 준비된 영상을 보고 싶은데 그럴 일은 없겠죠.
25/04/03 14:34
수정 아이콘
그러게요. 정작 아이돌은 별거 없는 애들일 뿐이고 민희진이 다 만들어준 중요한 본체다~ 라는 주장을 아이돌과 그 팬들이 하는 묘한 그림이죠.
그러면 본인들 매력이 점점 더 줄어드는데;;
그리고 어도어는 우리가 충분히 도와줄수 있었고, 인력도 파견했는데 니네가 거절했잖아? 로 재반박 할꺼라...
저렇게 이야기 해봐야 반박도 안되죠
+ 25/04/03 22:31
수정 아이콘
저 변론을 듣고 판사가 뉴진스측에
민희진 없이 홍콩공연 한 것이 맞냐? 고 물었고,
뉴진스 측에서 답변하지 않았다고…
스톤콜드 스터너
25/04/03 13:57
수정 아이콘
심지어 어도어에서 정산도 계속 해주고 있었다고... 대략 120억 가량이라고...
25/04/03 14:28
수정 아이콘
이거 진짜에요??
그럼 어도어랑 계약해지라고 해놓고 돈은 받는거에요??
스톤콜드 스터너
25/04/03 14:35
수정 아이콘
법정공방에서 나온 내용대로라면 그렇게 되네요... =_=
덴드로븀
25/04/03 13:58
수정 아이콘
2021년 11월 : 어도어 설립
2022년 7월 : 뉴진스 데뷔
2023년 12월말 기준 : 어도어가 뉴진스 멤버 1인당 50억원씩 정산
25/04/03 14:00
수정 아이콘
재판장 : 어? 다들 돈을 받았네요? (근데 왜 재판하세요?)
위르겐클롭
25/04/03 14:01
수정 아이콘
판사님 바쁘신데 귀중한 시간을 이런데 쓰게 만드네요
명탐정코난
25/04/03 14:02
수정 아이콘
민희진없었으면 하이브 연생도 안했냐? 고 하시는 판사님 얼마나 어이가 없었으면
wish buRn
25/04/03 14:04
수정 아이콘
아이돌은 젊음이 경쟁력이고 시간이 금인데
또 3달 하염없이 흘러가네요
짜부리
25/04/03 14:04
수정 아이콘
뉴진스 멤버들은 데뷔때부터 역대급으로 서포트, 그리고 역대급 성공으로 인한 인지부조화가 온거 같아요.
카이바라 신
25/04/03 14:08
수정 아이콘
뉴진스가 불리한건 맞는데...저 신뢰관계 문제때문에 3심까지 갈듯.
사이버포뮬러
25/04/03 17:05
수정 아이콘
아..그럼 시간이 더 길어지겠군요.
어찌어찌 기적적으로 뉴진스가 승리해도 2~3년 이상 활동 못한다면 과연 그게 승리일지..
그때 다시 나온다고 해도 지금처럼 인기 있으리란 보장도 없고..
25/04/03 17:45
수정 아이콘
지금까지의 뉴진스 성격상 3심을가던 말던 자기들 하고 싶은데로 활동 할거 같슴
25/04/03 14:11
수정 아이콘
돈은 거짓말 안하죠.
정산받은내역 있는상황이라
칼라피오리
25/04/03 14:12
수정 아이콘
할걸 다해줫지만 못믿을수야 있지
그래도 계약은 지켜야지
한사영우
25/04/03 14:12
수정 아이콘
이 시대가.. 뭔가 기준이나 일정한 가치 보다는 개인이 느끼는 감정을 중시하는 사회가 된건지..
계약서 상이나 일반적인 개념 보단 그냥 내 감정이 더 중요하다가 판을 치네요.

합의하에 계약서대로 정산하고 이행 했지만 내가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일 안해주니깐 계약 파기!!
서로 합의하에 관계를 가졌어. 하지만 시간이 지난후에 감정이 상했기 때문에 강간으로 고소!!
이런거 오히려 진짜로 피해를 본 사람들만 더 보상 받기 어렵게 만드는거 아닌가 싶네요..
다리기
25/04/03 18:51
수정 아이콘
근 10년간 그야말로 반지성의 시대죠
캡틴백호랑이
25/04/03 14:14
수정 아이콘
GD 없는 빅뱅, 전소연 없는 아이들 뭐 지코 없는 블락비 이런거라면 저런 소송이 이해가 가는데 참...
마음속의빛
25/04/03 14:18
수정 아이콘
(수정됨) 감정적 호소가 주무기라 국내외 언론사에 호소하는 말을 남기는데
돈 관련 문제가 깨끗하니(빠른 정산, 활동 기간 대비 엄청난 연봉)
뉴진스 멤버들은 대중에게 공감 받기 어려운 상황이네요.

• 프로듀서의 역량도 중요하지만, 아이돌 활동에 필요한 자금을 준비했던 소속사측의 공을 더욱 높이 평가했던 피프티피프티.
• Yg 양현섭 없어도 멤버 2명이 없어도 3명만으로 완전체를 외치는 빅뱅!
• 뉴진스와 비슷하게 데뷔 2~3년차에 sm 내부사정에 따라 프로듀싱을 했던 이수만 사장과 이별했지만
정규앨범으로 한국, 일본, 미국 음반시장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에스파.

위의 사례들이 있는데, 정산을 다 받고 대중에게 이름을 알린 성공한 아이돌 그룹이
프로듀서가 퇴사한 영향으로 그룹의 정체성까지 깨진다는 걸 설득하려면,
모르는 사람이 봐도 납득할만한 근거가 필요해보입니다.
+ 25/04/03 23:26
수정 아이콘
현석....
25/04/03 14:20
수정 아이콘
돈은 돈대로 받고 신뢰는 깨지고??? 돈이 곧 신뢰이거늘...
모나크모나크
25/04/03 14:22
수정 아이콘
판사님이 말을 예쁘게 하는 능력이 있으시네요. 걍 먼솔개솔??로 요약될 것 같은데
25/04/03 14:27
수정 아이콘
금쪽이
25/04/03 14:28
수정 아이콘
뉴진스 멤버들은 민희진과 계약한 것이 아니라 어도어와 계약한 건데, 민희진이 없다고 계약해지라니 도무지 이치에 전혀 맞지 않는 소송입니다.
럭키비키잖앙
25/04/03 15:03
수정 아이콘
저는 멤버들을 최우선적으로 신뢰하기 때문에 뉴진스 멤버들이 어도어와 계약 해지 요청했을때 제가 모르는 부분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서 지지했는데 아무리 팬심 행복회로 풀로 돌려도 더 보여줄게(근거 같은게) 없어보입니다. 
이건 어도어 손들어주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25/04/03 15:07
수정 아이콘
법정에서 해야할 말이니 저렇게 순화한듯...
25/04/03 15:13
수정 아이콘
신뢰가 뭐지?

여러분, 제가 신뢰를 모르겠어요? What's 신뢰 mean like?

제가 모르겠냐구요 여러분. 두 번 생각해보세요.

여러분들은 신뢰 종류가 얼마나 많은지, 뭐가 들어가는지, 어떻게 만드는지 다 알고 계세요?

그렇다면 respect.
25/04/03 15:17
수정 아이콘
+ 혹시 이해가 되셨을까요?

문제는 수년간 유사사건 판결내리는 판사들도 이해가 안되어서 어리둥절 하는거 같네요
잠이오냐지금
25/04/03 15:15
수정 아이콘
종교네요 종교
25/04/03 15:26
수정 아이콘
계약서에 관련조항이 있을 것 같지도 않지만 회사 CEO든 담당직원이든 누가 바뀌었다고 신뢰관계가 무너졌다며 계약이 파기되는 사례가 과연 있었을런지 ;
아스날
25/04/03 15:26
수정 아이콘
정산 제대로 못받은 아이돌 조상들이 울겠네요.
신뢰관계라는 모호한 개념을 적용하면 이제 마음 조금만 바뀌면 계약해지가 되겠군요.
EK포에버
25/04/03 15:32
수정 아이콘
통상은..개같이 구르라고 해서 굴렀는데 돈번게 없다고 안주는데 근거도 없다 그래서 못 믿겠다며 계약 해지해달라고 오는데..

본문 판사의 말대로라면..정산 금액에 대한 불신도 없는 모양이네요.
25/04/03 15:33
수정 아이콘
아무리 팬심이라고 해도 저런 말이 안되는 주장에 동조해주는 사람이 아직도 있다니....
디스커버리
25/04/03 15:47
수정 아이콘
이래도 지지한다면 그것은 이제 능지의 문제...
차라리꽉눌러붙을
25/04/03 15:56
수정 아이콘
하이브(혹은 어도어)가 뉴진스 활동을 [고의적으로 방해]했다는 객관적인 증거가 나온다면,

아이돌과 소속사와의 관계 등을 고려했을 때(수납 등) 충분히 신뢰 관계가 깨졌다고 볼 수 있다고 봅니다마는...

최근 뉴진스가 주장하는 내용들은 조금 그런 부분들을 밝히기 어렵지 않나...하는 입장으로 저도 입장이 바뀌고 있습니다...
카미트리아
25/04/03 16:05
수정 아이콘
뉴진스 측은 "[경영진이 모두 교체되면 과거의 법인과 지금의 법인은 형식적으로는 동일할 지라도 실질적으로는 완전히 다른 법인이다.] 민희진만 얘기하는게 아니다. 민희진이 축출되고 하이브의 지시를 받은 새로운 경영진이 오면서 피고들이 과거에 계약을 체결했던 어도어와 지금의 어도어는 법률상 형식적으로만 동일하지, 현재의 어도어는 (과거와는) 완전히 다른 가치관을 가지고 있는 다른 법인이 됐다"라고 전했다

https://m.entertain.naver.com/article/108/0003317170

경영진이 바뀌었으니 새로운 법인이라서 계약 유지 안해도 된답니다.
25/04/03 16:11
수정 아이콘
저 논리가 세종을 거쳤을텐데, 정말로 법무법인이 주장할수 있는 논리인지 궁금합니다.

법인 제도의 기본 취지를 무시하는 논리인거 같은데
25/04/03 17:54
수정 아이콘
대퓨님도 멤버인데, 뉴진스에서 빼는건 뉴진스가 아니잖아욧!
이라는 의뢰인의 주장을 마른 오징어에서 물짜듯 온몸비틀기로 만들낸 주장이 저거 아닌가 싶네요.
바부야마
25/04/03 16:12
수정 아이콘
신박하네요. 법인이 정의를 새로 쓰네.
사바나
25/04/03 16:54
수정 아이콘
알고보면 이들은 지금의 시대정신을 깨는 새로운 철학을 내세우는 것이 아닐까요?

일단계로 테세우스의 법인 문제를 우리에게 던지는 거죠
25/04/03 16:23
수정 아이콘
아니그럼 반대로,
경영진이 바뀌면 새로운 법인이라 계약유지 안해도 되니까, 회사에서 맘대로 잘라도 된다는거 아니에요??
cruithne
25/04/03 16:26
수정 아이콘
법인이 뭔지 모르나 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크
잠이오냐지금
25/04/03 16:47
수정 아이콘
법원에서 '법률상 동일' 이라고 해놓고 가치관을 따지는게 말입니까 방구 입니까
25/04/03 17:27
수정 아이콘
변호사가 이런 주장을 하다니 놀랍습니다. 경영진이 교체되면 법인이 실질적으로 전혀 다른 법인이 된다는 해괴한 논리네요. 이런 논리면 법인과는 어떤 계약도 맺으면 안되고 모두 개인사업자로만 비즈니스를 해야겠네요. 계좌에 수임료 입금됐다고 라이센스 있는 변호사가 이렇게 황당한 소리를 지껄여도 되는 건가요?
씨드레곤
25/04/03 17:49
수정 아이콘
사람은 보통 1년에 90%의 세포가 죽고 새 세포로 대체됩니다.
이제는 다른 사람한테 돈을 빌린 갚지 않고 몇년 지난 다음 그 사람의 90%이상의 세포가 교체되었기에 더이상 돈 갚을 필요가 없다고 할 수 있겠네요.
손꾸랔
25/04/03 18:53
수정 아이콘
"우리가 상호방위조약을 맺었던 당시의 한국 정부 구성원이 그동안 싹 바뀌어서 현재의 한국을 동맹으로 신뢰할 수 없다"
저 논리를 배워서 이렇게 써먹으면 몹시 곤란한데..
jjohny=쿠마
25/04/03 19:38
수정 아이콘
"법률상 형식적으로만 동일"

하지만 법률상 동일하면 계약상으로도 동일하다고 판단될 가능성이 높을텐데... 승산 있는 주장이 아닐 것 같네요.
안철수
25/04/03 16:08
수정 아이콘
이범호 잘리면 김도영 fa 되나요. 덜덜
삼각형
25/04/03 16:24
수정 아이콘
그러기엔 이미 김종국 때 부터 도영이는 기아 선수라서 크크크크
안철수
25/04/03 16:36
수정 아이콘
신뢰가 두번이나 파탄나면 더더욱 fa 선언할 수 있겠군요.
동년배
25/04/03 17:15
수정 아이콘
템퍼링 문제 안된다면 엘지 선입찰 가능할까요?
25/04/03 16:30
수정 아이콘
뉴진스 애들이야 어려서 그렇다고 쳐도, 주변 어른들은 대체 뭐하는건가 모르겠습니다.
저 주장들을 진심으로 하고있다는게 정말 이해할 수 없어요.
25/04/03 16:34
수정 아이콘
이미 옹기종기 모여서 어도어 배제한채 자기들끼리 지분과 수익구조 다 정했을겁니다.

그리고 기대 액수가 크게 책정된 상황이고요. 그러니 누구 한명 발빼지 안하기도 하고 못하는 상황인거죠.
人在江湖身不由己
25/04/03 16:34
수정 아이콘
I am 신뢰에요 다시 부활합니까 크크
25/04/03 16:50
수정 아이콘
이건 뉴진스가 이기면 엔터 계약만의 문제가 아니라 그냥 모든 계약에서 을이 을질할수 있는 판례를 남기는 거죠
25/04/03 16:54
수정 아이콘
(수정됨) 민희진은 혹시 몰라도 뉴진스는 이미 끝났죠.
아마 피프티보다 험한 꼴 볼겁니다.
그 대단한 유명세와 팬덤이 싸움에는 도움이 될지 몰라도,
몰락할 땐 독으로 돌아올겁니다.
본인들만 아직 모를뿐. 이번에 세상 쓴맛을 한 번 보겠네요.
변호사들이 모두 “매우 어렵다.” 라고 단정하는걸 보기도 쉽지 않습니다.
알바척결
25/04/03 17:15
수정 아이콘
결론이 어떻게 나오든...저들을 데리고 누가 일하고 싶어할까...
Polkadot
25/04/03 17:25
수정 아이콘
이제라도 카페 창업 준비라도 하는게 좋지 않나... 땅보러 다녀야할 것 같은데
+ 25/04/04 08:23
수정 아이콘
천문학적인 위약금 때문에 창업할 돈도 없을듯
머나먼조상
25/04/03 17:25
수정 아이콘
요즘 상식 밖의 일들이 너무 많이 벌어지는 중이라 세상이 몰카같은데 그래도 뉴진스 건은 좀 상식적으로 결론이 나서 보기 편합니다 크크
Anti-MAGE
25/04/03 17:44
수정 아이콘
군대라도 다녀오시길...
청춘불패
25/04/03 17:46
수정 아이콘
변호사들이야 개소리라도 의뢰인입맞에 맞는
소리라도 해야 돈 버는것이니 그렇다 해도
안써도 되는 돈을 쓰는 뉴진스멤버나 부모들은
한심하네요
25/04/03 17:50
수정 아이콘
이 정도면 세종도 대손해라고 봐야하지 않나 싶습니다.
최종병기캐리어
25/04/03 18:15
수정 아이콘
세종이 이런거 진다고 이미지가 떨어질 로펌도 아니고, 수임료 받기만 하면 되죠
25/04/03 18:21
수정 아이콘
세종 정도면 수임료만큼이나 이미지도 중요하다고 봐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25/04/03 18:48
수정 아이콘
법알못 입장에서 이런 의뢰도 최선을 다합니다.라는 어필이 가능하지 않을까요 크크
25/04/03 18:26
수정 아이콘
그 아줌마 혼자 설치고 다닐 때는 재미라도 있었는데...
LuckyVicky
25/04/03 19:04
수정 아이콘
머 당연히 그렇게 되겠지만 이건 뉴진스가 져야함
새우탕면
25/04/03 20:10
수정 아이콘
피프티보다 악질
코우사카 호노카
25/04/03 20:14
수정 아이콘
이걸 뉴진스가 이기면 저도 집주인이랑 계약 다시 해봐야겠다 싶네요
도배 해준다고 한 집주인과 나의 신뢰도 깨졌는데..
모링가
25/04/03 20:17
수정 아이콘
민희진이 뒤로 빠진 시점부터는 악수만 두고 있어요
+ 25/04/03 21:03
수정 아이콘
이제 좀 들어가라~
공기청정기
+ 25/04/03 21:19
수정 아이콘
근데 유튜브 보니까 변호사들이 이거 엄청 다루던데 생각해 보면 그 영상들 전부 공짜 법률상담이나 다름없는데 말이죠...
이렇게 챙겨 주는데 왜 저러는지 원...
개인의선택
+ 25/04/03 22:13
수정 아이콘
120억 주고 3000억 돌려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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