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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3/06/09 06:04:04
Name 2023 lck 스프링 결승 예측자insane
Link #1 fmkorea
Subject [스포츠] 10-0으로 이기고 있다고 상대팀 코치를 놀리는 이정후.mp4 (수정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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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점수좀 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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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허재 허웅짤도 생각나고 크크크

부자간에 같은종목 뛰니까 재밌는 장면 나오네요 크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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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6/09 06:17
수정 아이콘
이정후가 살아나서 다행이네요. 내년부터는 안 봐도 되는거 맞지?
23/06/09 07:07
수정 아이콘
아버지뻘 코치한테 뭐하는건지 참
더치커피
23/06/09 07:12
수정 아이콘
아버지 : 우리아들 게임 x같이 하네
23/06/09 07:12
수정 아이콘
진짜 행복하겠다 종범이형은
지니팅커벨여행
23/06/09 07:14
수정 아이콘
팀이 10대 0으로 지는데 (아들이) 웃고 있어요!
23/06/09 07:31
수정 아이콘
이종범은 이겨있다
phenomena
23/06/09 07:46
수정 아이콘
아버지뻘 코치에게 저리 야지를 놓다니..
seotaiji
23/06/09 07:47
수정 아이콘
왜 눈물이 흐르냐... 정후야 아니 정후님 기아가 잘 못햇어요...정말,
커피스푼
23/06/09 07:51
수정 아이콘
코치뻘 아버지한테 너무하네요 진짜
스타나라
23/06/09 07:54
수정 아이콘
30년 전에 4할에 도전했던 위대한 선배타자에게 반말 뱉고 야유하는 30년차이 후배타자.gif
류수정
23/06/09 08:01
수정 아이콘
정답:사위를 갈군다
강가딘
23/06/09 08:08
수정 아이콘
사위는 무슨 죄?.
정후랑 친구인 죄?
더치커피
23/06/09 10:47
수정 아이콘
선발로 완봉승 못하고 끽해야 1이닝씩밖에 못던지는 죄..
23/06/09 08:03
수정 아이콘
아버지뻘 코치에게 신발끈도 못묶는다고 놀리다니....
23/06/09 08:28
수정 아이콘
이종범이 진정한 승자같긴한데

그래도 이종범 개인적으로 감독 한 번 하기는 진짜 힘들긴 하군요
의문의남자
23/06/09 08:39
수정 아이콘
아니 이종범이면 아버지뻘 코치에다가 대한민국의 전설인데 이제 몇년 되지도 않은 선수가 저런행동이라뇨;;;
그럴수도있어
23/06/09 08:41
수정 아이콘
이거이거이거. . 종범아재가 부럽네요.
날씬해질아빠곰
23/06/09 08:43
수정 아이콘
국내 스포츠판에서 2대를 걸쳐 같은종목으로 뛰면서 둘다 이만큼 성공한 케이스가 있을까요?

아들 키우는 입장에서 종범이형 정말 부럽습니다.
23/06/09 08:55
수정 아이콘
허재
날씬해질아빠곰
23/06/09 09:11
수정 아이콘
아! 허재 허웅 부자도 있죠....
23/06/09 09:13
수정 아이콘
차범근 차두리는 비비기 힘드려나요
OneCircleEast
23/06/09 09:16
수정 아이콘
차범근은 아들이 월드컵 4강 기록을 세웠으므로 자기와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고 얘기를 한 번 했던걸로....
23/06/09 08:44
수정 아이콘
속는 사람은 없고 속이려는 사람들만 가득 크크
FastVulture
23/06/09 08:50
수정 아이콘
2222
애기찌와
23/06/09 09:06
수정 아이콘
시즌초 못한다고 뭐라해서 미안하다.. 계속 이렇게만 해주라!!
handrake
23/06/09 09:07
수정 아이콘
그런데 이종범은 본인의 명성이나 짬을 봐서는 감독을 했어도 한참전에 했어야 할것 같은데 코치만 계속하네요.
현장평이 별로 안좋은가봐요?
그냥켑스
23/06/09 09:22
수정 아이콘
기아가 감독 선임할때마다 1-2순위 후보로 거론되고는 합니다. 김기태 할때는 코치 경력도 딱히....+ 방금 선동렬 했었는지라 안됐었고 그 다음에도 유력 후보로 거론은 됐는데 프런트가 와국인 감독을 선임하면서 맷 윌리엄스가 왔습니다. 그 다음번 감독에도 하마평에는 부지런히 올랐는데 팀내 실세 수코였던 김종국이 됐습니다.
23/06/09 09:26
수정 아이콘
기본적으로 은퇴하고 지도자 수업을 받지도 않고 코치를 시작해서 기초가 없었고 (첫 코치 연수가 LG 코치 시절인 2020년 주니치 연수)
은퇴 팀이 아닌 한화에서 코치를 시작한데다 그 이후 LG 코치로 가기까지 현장 공백이 컸죠. 아직 연차로 따져도 5-6년 밖에 안 되었습니다.
현장에서 평가는 그럭저럭 괜찮다 정도로 알고 있습니다. 다만 신임 감독들 연령대가 점차 낮아지고 있는 추세라 감독 하기 쉽진 않아 보이네요.
곧미남
23/06/09 11:23
수정 아이콘
맞습니다. 거기다가 해설을 하면서 쩝
23/06/09 09:11
수정 아이콘
본인팀이 10-0으로 깨지고 있어서 반응 못해주는 이종범
대패하는 상대팀 놀리기도 뭣하고 놀림 당하는 코치는 야구계 대선배 레전드라서 같이 반응하기 뭐한 키움 팀원들

즐거운건 이정후 뿐
23/06/09 09:16
수정 아이콘
이 분야 최고는 닥 리버스 감독과 상대 팀 선수 오스틴 리버스...
23/06/09 09:51
수정 아이콘
1. 팀패배 + 이정후 3안타
2. 팀승리 + 이정후 무안타

둘중 하나만 선택 가능하다면 과연 이종범은 뭘 고를지 궁금하네요 크크
23/06/09 10:31
수정 아이콘
자기팀은 쳐발려서 빡치는데 상대팀의 아들은 날아다니고 있는 웃픈 상황이군요.
김유라
23/06/09 10:44
수정 아이콘
답답했던 종범신이 직접 타석에 나서야...
소년명수
23/06/09 13:15
수정 아이콘
너무 신사스럽네 더해라 정후야

지금은 니가 더 야구 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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