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다시봐도 좋은 양질의 글들을 모아놓는 게시판입니다.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3494 집에서 먹는 별거없는 홈술.JPG [23] insane6380 22/04/30 6380
3493 인간 세상은 어떻게해서 지금의 모습이 됐을까 - 3권의 책을 감상하며 [15] 아빠는외계인3497 22/04/29 3497
3492 [테크 히스토리] 인터넷, 위성으로 하는 거 아닌가요? / 해저 케이블의 역사 [32] Fig.12495 22/04/25 2495
3491 소수의 규칙을 증명..하고 싶어!!! [64] 라덱3451 22/04/25 3451
3490 웹소설을 써봅시다! [55] kartagra3756 22/04/25 3756
3489 믿을 수 없는 이야기 [7] 초모완2226 22/04/24 2226
3488 어느 육군 상사의 귀환 [54] 일신2507 22/04/22 2507
3487 (스크롤 압박 주의) 이효리 헌정사 (부제 : 어쩌다보니 '서울 체크인' 감상평 쓰다가...) [76] 마음속의빛1699 22/04/19 1699
3486 [테크 히스토리] 커피 부심이 있는 이탈리아인 아내를 두면 생기는 일 / 캡슐커피의 역사 [38] Fig.11556 22/04/18 1556
3485 『창조하는 뇌』창조가 막연한 사람들을 위한 동기부여 [12] 라울리스타1474 22/04/17 1474
3484 코로나19 음압 병동 간호사의 소소한 이야기 [68] 청보랏빛 영혼 s1878 22/04/16 1878
3483 [기타] 잊혀지지 않는 철권 재능러 꼬마에 대한 기억 [27] 암드맨1847 22/04/15 1847
3482 [일상글] 게임을 못해도 괜찮아. 육아가 있으니까. [50] Hammuzzi1463 22/04/14 1463
3481 새벽녘의 어느 편의점 [15] 초모완1448 22/04/13 1448
3480 Hyena는 왜 혜나가 아니고 하이에나일까요? - 영어 y와 반모음 /j/ 이야기 [30] 계층방정1536 22/04/05 1536
3479 [LOL] 이순(耳順) [38] 쎌라비2664 22/04/11 2664
3478 [테크 히스토리] 기괴한 세탁기의 세계.. [56] Fig.11863 22/04/11 1863
3477 음식 사진과 전하는 최근의 안부 [37] 비싼치킨1461 22/04/07 1461
3476 꿈을 꾸었다. [21] 마이바흐1164 22/04/02 1164
3475 왜 미국에서 '류'는 '라이유', '리우', '루'가 될까요? - 음소배열론과 j [26] 계층방정1778 22/04/01 1778
3474 망글로 써 보는 게임회사 경험담(1) [34] 공염불2255 22/03/29 2255
3473 소소한 학부시절 미팅 이야기 [45] 피우피우1757 22/03/30 1757
3472 [테크 히스토리] 결국 애플이 다 이기는 이어폰의 역사 [42] Fig.11419 22/03/29 1419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