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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09/01 08:29
1. 지분율이 희석되어서 가맹점이 늘어나면 늘어날 수록 신규 가맹점은 적은 지분율을 가지게 될거에요
러프한 예시로 최초 가맹점은 5억에 5% 가져간다고 치면, 다음 가맹점은 똑같이 5억에 5%를 가져갈 수가 없죠. 이미 회사의 전체 가치는 5억 X 100/5 = 100억이 되었으니까요. 5억 내면 똑같이 5%가 아니라 4.8% 이런 식으로 가져가야 하고.. 이것도 처음 가맹점주랑 협의를 해야 합니다. 처음 가맹점주가 내가 돈 더 넣을테니 지분율을 지키겠다고 하면 지킬 수 있어요. (처음 가맹점주는 신규 가맹점주가 생길 때마다 지분율이 내려갈 수 있는 구조) 2. 가맹점주를 지분을 가진 월급제 & 성과급제 매니저로 고용하신다는건데, 실제로 가맹점주는 본인이 월급도 못 가져갈 리스크를 가져가는겁니다. 그 리스크를 대신 가져가시는거니까 그만큼 더 큰걸 가져오셔야겠죠? 3. IPO 효과는 거두기 어렵도 경영권은 지키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IPO 효과를 거두려면 대규모 자본조달을 한번에 해야하는데 이 모델은 여러번 해야하고요. 가맹점이 생길 때마다. 새 가맹점이 생길 때마다 기존 주주들(기존 가맹점)의 동의를 구해야해서 오히려 경영권에 방해가 되는 요소가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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