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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4/09 01:01:18
Name 모쿠카카
Link #1 https://n.news.naver.com/article/421/0004573641
Subject [일반]  버니 샌더스, 美 민주당 대선 경선 포기


지금 트위치 등등 방송을 통해서 버니 샌더스가 경선을 포기하였네요


지금 경선 자체가 코로나 때문에 힘든 것도 있기는 하지만 기존 경과에서 바이든이 다른 후보들이 사퇴하면서

지지를 계속 받으며 우세를 점치고 있었는데

결국 버니 샌더스가 경선 포기 하며 민주당 대선 은 존 바이든으로 결정 됬습니다.



이번에 버니 샌더스가 경선을 포기하면서 이제 나이상으로 다음 대선은 불가능할것으로 보여집니다.


지금 결과로만 보면 트럼프가 재선이 상당히 힘들어 보이는 것 같지만

이 코로나의 결과가 어떻게 끝날지 모르니 섣부른 예측은 힘들것 같습니다.


지금 트위치 방송을 통해서 연설을 하고 있으니 보실 분은 트위치 버니 샌더스 채널을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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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 01:02
수정 아이콘
어떤 식으로든 지금은 '좌'의 시간이 아닌 것 같네요.
저격수
20/04/09 01:05
수정 아이콘
미국과 한국은 좌우가 반대로 가던데...
모쿠카카
20/04/09 01:06
수정 아이콘
지금 돈 푸는 거 정책 자체로 보면 좌파 쪽 이론과 비슷하지 않나요?
20/04/09 01:08
수정 아이콘
트럼프 재선은 아직도 50/50으로 보입니다. 생각보다 바이든이... 치매 증세를 많이 보이는데다 우향화 하느라고 여러 이슈에서 샌더스 지지자들을 열받게 한게 많아서 힐러리 꼴 날거 같아요. 하필이면 구지 고른 좌향이슈가 총기규제라 백인들표도 많이 잃을거고 9월전에 코로나가 안정되거나 하면 그냥 게임끝이구요
12회차 글쓰기 이벤트OrBef
20/04/09 01:12
수정 아이콘
바이든이 정말로 치매면 차라리 트럼프가 낫죠. 근데 치매설이 근거가 있는 건가요? 바이든 말 실수는 젊었을 때부터 하던 거라서 저는 잘 모르겠더라고요.
아이는사랑입니다
20/04/09 01:17
수정 아이콘
생각보다 늦었네요.
한 2주전에 사퇴할거라고 생각했는데.....
20/04/09 01:18
수정 아이콘
시장이 얼어 붙으니 강제로라도 뜨슨 물 붓는 거죠. 어떤 이론적인 정책은 아닌 것 같습니다.
20/04/09 01:19
수정 아이콘
연세가 너무 많아요. 뭔가 거한 일을 하기에는 무리가 있습니다.
20/04/09 01:21
수정 아이콘
트럼프가 코로나 대처를 깔끔하게 하지 못했고 민주당이 반트럼프로 결집한 이상 재선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봐야죠.
20/04/09 01:26
수정 아이콘
지금 트럼프에 대항하는게 가능한지가 의문인데요. 재선가능성이 거의 없는게 아니라 재선이 안될 가능성이 거의 희박한 분위기입니다.
20/04/09 01:31
수정 아이콘
전혀요. 바이든이 여론조사 다 이기고 있는데요.
https://www.realclearpolitics.com/epolls/2020/president/us/general_election_trump_vs_biden-6247.html
비교로 힐러리와는 차원이 다른 리드입니다.
https://www.realclearpolitics.com/epolls/2016/president/us/general_election_trump_vs_clinton-5491.html
내셔널폴 +6면 주마다 분석 굳이 안해도 질수 없는 정도입니다.
20/04/09 01:35
수정 아이콘
아... 미국판 사회주의 낙원을 기대했는데 ㅜ.ㅜ
cienbuss
20/04/09 01:37
수정 아이콘
저도 궁금한 게 치매설이 근거가 있나요? 힐러리 때도 나왔던 얘기인데. 바이든이 보면 막말하는 것 같긴 하던데. 똑같이 막말하거나 말 뒤집어도 트럼프에 대해서는 치매설이 안 나오니까 좀 신기한데.
20/04/09 01:39
수정 아이콘
샌더스는 지난 대선에 됐어야 했는데... 개인적으로 좀 아쉽네요. 흐흐 나름 지지하는 할배였는데
스물여섯일학년
20/04/09 01:43
수정 아이콘
막말 빈도로 따지면 트럼프가 더 중증이지 않을까요 크크
20/04/09 01:59
수정 아이콘
님이 클릭하신 링크에 답이 나와있는데요.
2016년 4월경에는 내셔널폴에서 클린턴이 트럼프 상대로 + 두 자리수였습니다.
20/04/09 02:1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인터뷰 할때 듣다보면 자신이 하는 말을 잃어버리는 느낌 안드세요? 앞뒤 안맞는 말을 하는적이 머무 많은데요.. 그리고 쉽게 열받아하고 (나이드신 저희 부모님 딱 생각나게 하던데요) 유투브 보시면 한두개도 아니고 5분 이상 주제를 가지고 말하는걸 본 적이 없어요.

look, 하고 말 시작할때 보면 이미 생각의 흐름을 잃어서 끝는다는 느낌 안드시나요? 최근 인터뷰는 그나마 괜찮앗는데 그래도 과거 바이든 영상대비 보면 정말 차이 많이 납니다. 트럼프랑 debate하면 명백히 보일거라 생각됩니다.

유투브에 biden cognitive, dementia로 보시면 케이스는 충분히 보실겁니다
12회차 글쓰기 이벤트OrBef
20/04/09 02:13
수정 아이콘
이번 민주당 내부 디베이트들은 풀 영상으로 보질 않고 하일라이트만 봐서 놓쳤을 수도 있겠네요. 뭐 이제 대선 후보니까 말씀하신대로 트럼프랑 디베이트 붙을 거고, 곧 알게되겠네요.
공실이
20/04/09 02:16
수정 아이콘
트럼프 치매설은 엄청 나옵니다... 치매 뿐만아니라 각종 정신병 의혹이 트럼프가 가짜뉴스에 이를 가는게 약간 이해되기도 합니다 흐흐
20/04/09 02:17
수정 아이콘
9월부터 4월까지 그래프를 평균적으로 비교해도 바이든이 우위입니다.
4월초는 힐러리의 아웃라이어죠. 5월에 역전까지 당했으니..
cienbuss
20/04/09 02:20
수정 아이콘
글쿤요, 걍 제가 몰랐던 거네요. 한 번 찾아봐야 겠습니다.
공실이
20/04/09 02:30
수정 아이콘
아마 원 댓글 쓴 mocha님도 구지 바이든 치매 이야기를 하신 것 보면 트럼프 치매설은 못 들으시고, 바이든 것만 들으신게 아닐까요.
Photonics
20/04/09 02:35
수정 아이콘
몇일전까지 트럼프가 아주 무난하게 재선에 성공할수 있을것이라 봤지만 이번 코로나 바이러스의 무능으로 인해 이젠 모르겠습니다.
20/04/09 02:36
수정 아이콘
poll이 크게 의미가 없는것은 아실거고, 지금 사실 trump가 한 어마어마한 삽질에 대해 바이든측에서 엄청 포인트 쌓아야 할 시점에 거의 투명인간 모드로 있거든요. 길게 말해야 자꾸 꼬투리잡히니 외부노출을 못하게 하는거 같아요.. 마치 박근혜마냥. 지금 시점에는 사실 압도적으로 바이든 지지가 나와야 11월에 비벼볼수 있습니다

코로나로 이번선거 투표율이 낮을거라 예상하는데 이 경우 지난 4년간 지지세력에게 많은 약속을 지켜낸 트럼프는 지난 대선 대비 하나도 표를 잃지 않을겁니다. 바이든은 이미 민주당 25%인 progressive base를 얻지 못할 가능성도 높구요. medicare 4 all을 veto할거라 말한건 정말 악수였고 바이든이 정상적 판단을 할 상태가 아니란걸 볼수있는 반증이라고 봅니다.
20/04/09 02:37
수정 아이콘
지금 문제의 핵심은 힐러리가 더 많이 앞섰었느냐 바이든이 더 많이 앞서느냐가 아닙니다.
한 주 한 달 앞을 예측하기 힘든 정치판에서 대선 7개월전 6% 가지고 가능성이 없다고 얘기하는건
좋게 말해서 어리석어요.
Chasingthegoals
20/04/09 02:38
수정 아이콘
힐러리는 예외적인 사례죠. 메이저 전문 기관들 중 어떤 통계분석으로도 트럼프의 승리를 예측한 곳이 단 한 곳도 없었습니다.
그래서 대선 개표결과 보고 그 충격으로 증시가 떡락했었구요.
Chasingthegoals
20/04/09 02:45
수정 아이콘
현재 설문조사로 봤을 때는 5대5인데, 코로나, 유가 관련 대응, 그리고 그로 인한 증시 대응을 못 하면, 트럼프가 질 것 같습니다.
스타 사이트니깐 스타로 비유하자면, 3가스 먹고 뮤탈 찍는 와중에, 마린메딕 진출 병력 끊어야되고, 병력 끊고 나서 상대 본진, 멀티 흔들면서 시간도 벌어야되고, 진출 병력도 끊어주고, 베슬도 끊어주고, 그러면서 4가스 먹고 하이브도 가야되는 그런 상황입니다.
네, 다들 저그를 즐겨하지 못 하는 이유인 알면서도 힘든 그 미친듯한 피지컬과 로지컬이 요구되는건데, 딱 한 번 실수하면 그대로 게임터지는 외줄타기 운영 중인 것이죠.
20/04/09 02:45
수정 아이콘
예외적인 사례라고 할 것도 없어요.
위에 Charli님이 링크에도 나왔지만 대선 직전 여론조사 기관들이 힐러리 +3.2% 예측하다가
결과물이 힐러리 +2.1%로 나왔어요.
참고로 2012년 대선에서는 오바마 +0.7% 예측하다가 오바마 +3.9%이었고요.
틀린건 여론조사가 아니라 여론조사에 대한 해석 방식이었습니다.
스물여섯일학년
20/04/09 02:46
수정 아이콘
코빈도 물러나고 샌더스도 물러나고 개인적으로 좀 아쉽네요 ㅠㅠ
20/04/09 02:51
수정 아이콘
아 안 돼 이어즈앤이어즈에 나온 것처럼 럼프형 대선가면 안 되는데
반대편도 좋은 평가를 받는 것 같지는 않아서 걱정이네요
20/04/09 02:52
수정 아이콘
전혀요. 주마다 분석 들어가면 트럼프가 더 암울해지는 상황이라..
16년처럼 힐러리가 앞섰는데도 졌으니 아직 몰라는 그야말로 별 생각 없는거죠.
상황이 많이 다릅니다.
민주당 지지층 결집도도 다르고, 트럼프 선호도도 다르고, 지지율도 다르고, 경합주 지지율도 다 다른 선거입니다.
20/04/09 02:55
수정 아이콘
폴이 크게 의미없을때는 2,3퍼센트 앞설때 얘기고 바이든처럼 꾸준히 6퍼이상 앞서면 얘기가 많이 달라집니다.
이정도 숫자는 변수를 많이 집어넣어도 바이든이 압도적으로 유리한 선거에요.
progressive가 바이든을 더 싫어할까 트럼프를 더 싫어할까는 조금만 생각해보면 나오는 문제고요.
대학생이잘못하면
20/04/09 03:19
수정 아이콘
누가 됐든 상관없으니 트럼프좀 내려줘...
랜슬롯
20/04/09 03:35
수정 아이콘
아쉽네요....

결국 또 트럼프되겠네..
밴가드
20/04/09 04:05
수정 아이콘
바이든이 치매 증세가 많이 보인다고 하기엔 저번달 샌더스 상대로의 2시간짜리 1대1 토론회에서 잘만 하던데요? 그때까지만 해도 샌더스 지지자들끼리는 치매 노인 비아냥대며 1대1 토론회에서 바이든의 붕괴를 확실시하는 분위기가 강했는데 이게 물거품되면서 마지막 반전 요인도 사라지고 말았죠.

바이든의 총기 입장은 전혀 새로운게 아닌게 1994년에 통과된 공격용총기 금지법를 주도한게 바이든 자신인 전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기본 입장에 충실한 거지 좌항을 한게 아니에요. 코로나 바이러스 조기 회복 운운하기엔 너무나도 이른게 미국 실업율이 20%대를 바라보고 있고 이게 설령 회복 시작해도 올해내 2월 수준의 경제로는 돌아가지 못할겁니다. 전염병 전문가들은 갈수록 가을의 2차 유행 가능성을 이야기꺼지 하고 있으니.. 무엇보다도 트럼프가 2-3월 기간에 코로나에 대해 보여준 처신과 발언들은 스스로를 정치공세에 너무나도 취약하게 만들었어요.
밴가드
20/04/09 04:16
수정 아이콘
성경적으로 비유하자면 샌더스는 모세에 가깝고 그의 후계자들 중에 샌더스가 보여줬던 부족한 부분들(coalition building 능력 부족,논란많은 운동권 과거력, socialist 자칭)을 보완하는데 성공하는 인물은 요르단강을 넘어가는 여호수아가 될수 있을 것으로 봅니다. 그게 언제, 누군가 일지는 두고볼 일이 겠지요.
한가인
20/04/09 05:44
수정 아이콘
우리나라 입장에서는 트럼프가 계속 하는게 낮지 않나요?
minyuhee
20/04/09 06:54
수정 아이콘
지금 트럼프 vs 바이든 승률 따지는 건 이벤트 한 타에 뒤집힐 수준이기 때문에 의미없다고 봅니다.
힐러리의 실신장면이 전세계해외토픽으로 공개될 줄 누가 예상했을까요.
시린비
20/04/09 07:27
수정 아이콘
뭐가 터질지 모르는거긴 하죠
티오 플라토
20/04/09 07:42
수정 아이콘
저는 엘리자베스 워런이 의료보험 개혁을 버니 샌더스랑 같이 지지해서 그의 후계자 뻘인줄알았는데 이번에 보니 둘이 사이가 그렇게 좋아 보이지 않더라구요. 정알못이라... 워런은 후계자 뻘은 아닌건가요? 그렇다면 샌더스에게 인지도 있는 후계자가 있나요?
갸르릉
20/04/09 08:11
수정 아이콘
이번에도 샌더스 지지자들이 투표 포기하지 않을까요.
몽키매직
20/04/09 08:59
수정 아이콘
안좋을 때 돈 붓는 건 좌/우 와 관계 없이 모두가 하는 거라서...
興盡悲來
20/04/09 09:23
수정 아이콘
바이든 치매설은 이해찬 파킨슨설이랑 비슷한거라서.... '그런가??' 하고 보면 그래보이고 '아니라는데?' 하고 보면 아닌 것 같은...
묵리이장
20/04/09 09:38
수정 아이콘
미국도 나중에 똥 좀 치워봐야죠. 트황상 지지합니다.
타카이
20/04/09 09:46
수정 아이콘
이번에 코로나 대응의 민주당 계열 주지사들이 두드러지는 영향도 있어보입니다
트럼프는 코로나 대응의 신뢰를 상실했죠 지지자들 빼면...
앙겔루스 노부스
20/04/09 10:35
수정 아이콘
한번 벌어진 일은 또 벌어질 수도 다시는 벌어지지 않을 수도 있죠.

그러나, 제가 보기엔 한번 벌어졌으니, 그를 대하는 사람들이 그 때와 똑같이 대하지는 않을 거라는 겁니다. 바이든이든 민주당 지지자든. 저번에는 클린턴 일당의 방심이 엄청 큰 요소였는데, 이번에 민주당이 같은 실수를 또 한다면 그냥 정치 때려쳐야죠. 지난번과 같을거다, 라는 주장의 가장 큰 맹점은 이번엔 아무도 그런 일은 있을 수 없어~ 라고는 생각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치 못한다는 겁니다.
모쿠카카
20/04/09 11:03
수정 아이콘
우리나라가 낫다고 하기에는 전세계적 민폐가 너무 커서 재선되면 너무 무섭네요
醉翁之意不在酒
20/04/09 11:25
수정 아이콘
글쎄말입니다. 트럼프의 가장 큰 결점은 일관성이 없다는거고, 경제도 외교도 일관성이 중요하니까요.
Capernaum
20/04/09 11:29
수정 아이콘
(수정됨) 바이든 치매설...

그냥 한 때 문재인 치매설이랑 다를 바가 없어요

근거도 없고 토론도 트럼프보다는 잘하는데..
밴가드
20/04/09 12:35
수정 아이콘
미묘하다면 미묘하지만 샌더스와 워런 사이에는 현 경제체제의 변화 청사진 제시에 있어서 접근차이가 있기는 합니다. 샌더스가 상대적으로 강조하는건 공공제의 대규모 확대라면 워런이 더 강조하는건 왜곡된 시장들의 기능을 정정하자는 축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둘간의 큰 간격이 있다는건 아니고 이념적 동료라고 할 수 있지만 대권을 둔 경쟁에선 그런 것도 엄염히 한계가 있죠.

그렇지만 애당초 워런이 민주사회주의자 샌더스보다는 더 좌파가 되기 어려웠기 때문에 그 타이틀 투쟁에 참여한 것이 그녀의 패착이었다고 봅니다. 샌더스와 바이든 사이에는 큰 정치적 공간이 있었지만 medicare for all 지지로 워런이 스스로 그 공간을 제한해버렸고 시장경제 개혁이라는 자신의 전문성이 빛을 발할수 있는 어젠다가 조명을 받지 못했습니다. 그런 와중에 부티지지같은 후보가 남은 틈으로 치고 들어와 그녀의 상황을 더 어렵게 해버렸죠.

샌더스의 이념적 후계자라면 지금 꼭 준비된 인물이 있다기보다도 아직 신인이지만 인지도가 엄청난 정치 스타 알렉산드리아 오카시오 코르테즈가 있습니다. 샌더스의 패배 후 그녀가 좀 더 현실주의적인 당내 협력주의를 추구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고 이게 과연 지금 낙담한 샌더스 지지들에게 용납이 될지 그게 관건일거라고 봅니다.
새강이
20/04/09 13:03
수정 아이콘
불확실성만 키우는 트럼프가 내려와야 경제에 도움이 될텐데..흠
20/04/09 14:28
수정 아이콘
주한미군 분담금 협상때만 생각해도 계속 하는게 별로 좋지 않은것같습니다. 초반에 북한문제 해결할라고 뭐 하는가보다 싶을때야 좋았죠
다시마두장
20/04/09 14:36
수정 아이콘
샌더스의 미국을 꼭 한번 보고싶었는데 결국은 안 되는군요..
티오 플라토
20/04/09 16:48
수정 아이콘
상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루트에리노
20/04/09 19:38
수정 아이콘
지금과 같은 무제한 양적완화는 현재 신좌파 쪽이 주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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