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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4/05 10:39:15
Name 깐부
Subject [일반] 한국은 러시아를 개꿀 삼아 성장해야 합니다.
2000년 초반부터 2015년까지 우리 개꿀은 중국이었습니다.

중국은 우리 전자제품 화장품 자동차와 유명 옷 스포츠 브랜드를 사랑했고 한류를 통해 한국문화와 친밀해졌습니다.

우리는 화답을 하듯 우리 엔지니어들을 중국에 파견하였고 그곳 공장에서 기술지도와 관리 방법을 알려주며 협업을 하였습니다.

협업의 성과는 무시무시 했습니다.

우리는 성장 정체에 위협에 직면하다 중국 시장을 발판으로 중진국 합정에서 벗어나 선진국으로 도약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사실 중국 성장기에 수혜를 본 나라는 우리만은 아니었습니다.

특히 유럽의 포도주를 비롯한 고가 주류 의류 악세사리 업체들은 중국의 사치품 시장의 폭발로 즐거운 비명을 질렀습니다.

개꿀은 계속 될듯 했으나 2015년 이후로 이런 저런 정치적 경제적 이유로 갑작스럽게 사라졌습니다.

중국은 최근 미국이 주던 자유경제의 개꿀을 빼앗은 바람에 급격히 침체 되고 있습니다.

그덕에 중국 개꿀을 누리던 우리 산업이 어려워지고 유럽이 주도하던 사치품 시장이 어려워졌습니다.

이 대목에서 우리는 한가지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나라들이 개꿀이 있어야 성장할 수 있단 사실을 말입니다.

하지만 우리 대한민국 대한국민은 다릅니다.

해외 석학들은 한국 유학생의 우수성을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하고 있습니다. 한국인은 젓가락질을 어려서 배워와서 뛰어난 머리를 가지고 있고 우수한 언어인 한국어를 하면서 총명한 지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사실 한국은 주변에 개꿀이 없었다 하더라도 개꿀에 기대하지 않고 스스로 경제발전을 이룩하여 위업을 이룩할 수 있었을 거라 봅니다.

우리는 옆나라 일본처럼 한국 전쟁 특수로 기반을 잡고 미국의 자유주의 경제에 편입되어 성장하다 미국이 개꿀을 빼앗자마자 장기 불황에 접어드는 그런 수준이 되지 않을 것입니다.

일본이 잘 나갈때 국내외 일본 칭찬 서적들은 일본인의 상인정신 사무라이 정신 그리고 교육의 위대함과 효율성을 입에 침이 마르게 칭찬했건만 개꿀이 사라지고 얼마 되지 않아 장기침체가 계속되며 회복 못하는 것을 보면 앞으로 밝은 미래가 있는 한국에 비해 많이 모자란 부분이 있다는 것이 증명 된 것입니다.

한국은 일본과 달리 워낙 똑똑하기 때문에 개꿀이 없어도 잘 될 나라이지만 중국과의 협력을 통한 성장 사례로 봐서 개꿀이 있으면 더 성장 할 것이므로 새로운 개꿀을 개척해야 할 것입니다.

저는 새로은 개꿀로 러시아를 보고 있습니다.

강력한 공업국가 였던 러시아는 이제 좀 있으면 승전국이 될 것이며 공업 부흥을 위해 그들만의 개꿀을 찾을 것입니다.

정치 경제적 이유로 가장 적합한 나라는 한국이 아닐까 합니다.

거리의 이점과 군사 분야의 공통점 그리고 이미 이뤄놓은 신뢰관계가 있습니다.

물론 미국이 개거품 물고 싫어하겠지만…..

미국에게 우리도 개꿀이 필요하다 어필하며 진정성을 보이고 정치인들에게 돈보따리를 풀고 정치 후원하며 업드린다면 우리 진정성을 알아줄 것입니다.

과거 경제 성장기 재벌 회장들 일화를 보면 진정성과 열정으로 고압적인 바이어의 마음을 녹여 수주를 따온 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한국인에게 불가능은 없습니다. 간절히 원하면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고 합니다.

러시아와 협력하여 새로운 중국을 만들어 같이 도약하는 대한민국 어떻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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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4/05 10:39
수정 아이콘
25/04/05 13:37
수정 아이콘
25/04/05 10:40
수정 아이콘
그렇군요~
25/04/05 13:37
수정 아이콘
그렇습니다
25/04/05 10:44
수정 아이콘
[거리의 이점과 군사 분야의 공통점 그리고 이미 이뤄놓은 신뢰관계가 있습니다]

[윤] 해버렸는데요 미사쯔모님?
+ 25/04/05 16:58
수정 아이콘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진다 하니 긴절히 러시아와 친해질려 하고 간절히 미국에게 양해를 구하면 윤 정도의 걸림돌은 금방 없어질 것입니다
강동원
25/04/05 10:45
수정 아이콘
간절히 원하면 원하는 것이 이루어진다.

[롯데 자이언츠가 우승하게 해 주세요.]
스토리북
25/04/05 10:51
수정 아이콘
안감독: 포기하면 편해...
25/04/05 10:56
수정 아이콘
본문 vs 롯데우승
데몬헌터
25/04/05 12:55
수정 아이콘
[젠지 롤드컵 우승하게 해 주세요]
25/04/05 13:39
수정 아이콘
간절히 원하면 이루어진다는 소설 만화 교양서적등 

간절하면 이루어진다는 이야기는 여러 매체에 등장하며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고 있습니다. 
25/04/05 10:50
수정 아이콘
GPT의 정리 : 이 글은 감성적 호소가 강한 반면, 논리성과 사실 기반 주장의 타당성은 약한 글입니다. 인터넷 커뮤니티 특유의 민족주의적 정서, 과장된 경제 해석, 정치적 거침없는 언급들이 혼합되어 있어 정보보다는 감정 배출에 가깝습니다.정책 제안이나 진지한 경제 분석 글로 보기보다는, 정서적 공감과 자극을 노린 글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합니다.
25/04/05 10:55
수정 아이콘
찰지게 잘 패네요
몽쉘통통
25/04/05 11:57
수정 아이콘
이야 잘팬다
랜슬롯
25/04/05 12:22
수정 아이콘
크크크
25/04/05 13:40
수정 아이콘
자극이랄께 있겠습니까. 
러시아와 협력하자가 결론인데요.
아연아빠
+ 25/04/05 16:45
수정 아이콘
와. 진짜 잘 패네요. 사람보다 괜찮네요.
FastVulture
25/04/05 10:52
수정 아이콘
트럼프 탄핵되게 해주세요
25/04/05 13:40
수정 아이콘
간절히 바라면 이루어 집니다. 
키르히아이스
25/04/05 10:53
수정 아이콘
국뽕 갬성호소는 철이 좀 지났죠
25/04/05 13:42
수정 아이콘
코로나 시기 국뽕이 정점 이었지만 그때는 나름 한철이 풍성했습니다
순둥이
25/04/05 11:10
수정 아이콘
읽자마자 그분이구나 했네요
서쪽으로가자
25/04/05 12:26
수정 아이콘
좀 읽다가, 혹시 하고올려서 작성자 보니 역시나 (…)
25/04/05 13:42
수정 아이콘
문체가 티가 나나 봅니다. 
25/04/05 11:11
수정 아이콘
젓가락을 쓰면 천재가 되는군요. 놀랍습니다!
25/04/05 13:43
수정 아이콘
한국인은 젓가락질을 배워서 두뇌가 뛰어납니다. 
자유형다람쥐
25/04/05 11:12
수정 아이콘
먹금먹금
25/04/05 13:44
수정 아이콘
목금
쵸젠뇽밍
25/04/05 11:14
수정 아이콘
협력이야 기업들이 필요하면 필요에 따라 협력할 겁니다.
25/04/05 13:44
수정 아이콘
기업이 하고 싶어도 미국이 눈 부라리면 쉽지 않습니다
쵸젠뇽밍
25/04/05 16:31
수정 아이콘
그거야 정부도 마찬가지죠.
flowater
25/04/05 11:21
수정 아이콘
pgr을 개꿀삼아 어그로 끄시는분
25/04/05 13:48
수정 아이콘
pgr에 글이 풍성해지니 pgr이 개꿀이죠
4Atropos
25/04/05 11:25
수정 아이콘
미사쯔모인지 미사모쯔인지.. 한때 ICBM 덕후 셨던걸로 기억하는데.. 요새 글에는 한창때에 비하면 이 쪽 내용이 빠져서 그나마 개인적으로는 다행인 것 같기도 한데, 아무튼 그건 그렇고..
표현이랑 글 전개 좀 다듬어서 올려주실 수는 없으신 건지요.. 술이나 약이라도 하고 쓰신 건지, 현실과 잠의 경계에서 쓰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너무 글이 저렴해 보여요..;;
25/04/05 13:50
수정 아이콘
저는 진심을 다 해서 글을 쓴답니다. 
그리고 고급스런 문체라고 전달이나 요약이 잘 된다고 보지 않습니다. 
살려야한다
25/04/05 11:29
수정 아이콘
서둘러 ICBM도 개발하죠!
25/04/05 14:06
수정 아이콘
ICBM은 북한이 개발하지 대한민국은 미국에게 밑겨야죠
닉을대체왜바꿈
25/04/05 11:32
수정 아이콘
정신 아픈 사람들은 모니터 앞에 못앉게하는 법도 생겨야하는데 말이죠
25/04/05 14:13
수정 아이콘
얼마전 자게에 도편 추방제 이야기가 나오더군요. 
내날틀내놔
25/04/05 11:37
수정 아이콘
젓가락 좋아요
25/04/05 14:14
수정 아이콘
젓가락질은 두뇌에 좋습니다
독서상품권
25/04/05 11:41
수정 아이콘
마치 모 커뮤니티에서 한국은 대만과 재수교해야 한다는 꾸준글을 계속해서 쓰는 모 유저를 보는듯하네요
25/04/05 14:15
수정 아이콘
대만과 재수교해서 좋을게 뭐 있을까요. 
저는 한가지 주제로 꾸준글을 쓰지는 않습니다. 전혀 비슷하지 않습니다
25/04/05 11:47
수정 아이콘
깐부는 치킨이죠
덴드로븀
25/04/05 11:54
수정 아이콘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8/0000939996?sid=102
[검찰, 오겜의 '깐부' 오영수에 항소심서도 징역 1년 구형] 2025.04.03.

다른 깐부는...
25/04/05 14:15
수정 아이콘
낀부치킨 아이디 쓰는 분은 요즘 뭐하는지 모르겠네요
25/04/05 11:55
수정 아이콘
개꿀
25/04/05 14:16
수정 아이콘
개꿀을 탐하는건 인간의 본성 입니다
에이치블루
25/04/05 11:56
수정 아이콘
제가 지금 뭘 읽은거죠 크크크
25/04/05 14:17
수정 아이콘
한줄 요약은 한국인은 똑똑하니 개꿀은 필요 없지만 그래도 미국한테 돈 좀 주고 개꿀인 러시아와 협력하자 입니다. 
25/04/05 11:57
수정 아이콘
점심 메뉴 추천 부탁드려요
25/04/05 14:18
수정 아이콘
롯데리아 쿠폰이벤트 버거 추천합니다. 
더블클래식 치즈버거가 맛있더군요
시드라
25/04/05 12:14
수정 아이콘
PGR21 닉네임 변경 시스템의 단점 : 1년에 1번만 가능

PGR21 닉네임 변경 시스템의 장점 : 1년에 1번만 가능
25/04/05 14:18
수정 아이콘
그렇군요. 요즘은 3년간 변경 안했는데 올해는 할지말지 고민이네요
25/04/05 12:19
수정 아이콘
아직도 러시아랑 소련을 구분 못하는 사람이 많아요~ 크크
25/04/05 14:19
수정 아이콘
러시아랑 소련이랑 같은거 아닌가요?
toujours..
25/04/05 12:50
수정 아이콘
참신하게 재미 없네요 크크 그놈의 개꿀타령
25/04/05 14:19
수정 아이콘
재미 없었다니 괜히 미안해지네요
25/04/05 13:12
수정 아이콘
분탕력과 관계없이 님 글빨이 너무 구려졌는데요
공부 안 한지 좀 되셨나
25/04/05 14:20
수정 아이콘
요즘 웹툰만 많이 봐서 문해력과 국어능력이 떨어진 모양입니다. 
25/04/05 13:14
수정 아이콘
아직 예전 폼이 안 돌아오신듯..
25/04/05 14:21
수정 아이콘
알라딘에서 책 좀 사서 읽도록 하겠습니다.
에어컨
25/04/05 13:31
수정 아이콘
오늘 비오는데 파전이 땡기네요
25/04/05 14:21
수정 아이콘
마트서 파는 냉동 김치전 데워먹어도 좋습니다. 
태연청하아이유
25/04/05 15:04
수정 아이콘
컨셉인가요? 멘탈이 강한건가요? 무섭네요
Mea Clupa
25/04/05 15:30
수정 아이콘
기축 통화 가즈아
+ 25/04/05 17:37
수정 아이콘
대놓고 어그로인데 참 관대한 게시판임.. 크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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