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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27164 T1의 골수팬이 악마의 패배를 바라다... [52] 메카닉저그 혼4926 06/11/17 4926 0
27163 수능..? 수능..! [23] 히중5139 06/11/17 5139 0
27162 [연재] E-sports, 망하는가? #2. 현재의 E-sports의 상황 [8] Daydreamer5132 06/11/16 5132 0
27161 [연재] E-sports, 망하는가? #1. 인사말을 겸한 소개 [5] Daydreamer4656 06/11/16 4656 0
27160 차기 MSL의 스틸드래프트 순서에 대한 잡담. [8] hero6004553 06/11/16 4553 0
27159 요즘은 정말 기분이 좋습니다 [4] 지포스24398 06/11/16 4398 0
27156 오늘 서바이벌리그 김민구선수... 허걱~ [21] 오가사카4655 06/11/16 4655 0
27155 죽음의 서바이버 와일드카드전 대진표 발표! [25] SKY923961 06/11/16 3961 0
27154 인생의 스타트 지점 수능.......그러나... [6] *블랙홀*4043 06/11/16 4043 0
27152 [Kmc의 험악한 격려] 잘 봤는지? [23] Ntka4121 06/11/16 4121 0
27150 '제 3자 효과'에 대해서 [11] 라캄파넬라4314 06/11/16 4314 0
27149 서바이버 2라운드 결승 F,G,H조! 곧 시작합니다. [488] SKY925665 06/11/16 5665 0
27148 T1의 방식과 절차에 반대합니다. [163] 만달라4537 06/11/16 4537 0
27147 수능... 울컥, 또 뭉클. [30] BuyLoanFeelBride4513 06/11/16 4513 0
27146 E-SPORTS의 전문가는 누구인가요 [27] Mars4168 06/11/16 4168 0
27145 일병휴가 복귀 하루전.. 흠.. [8] 구름지수~☆4870 06/11/16 4870 0
27144 CJ 엔투스와 르까프 OZ, 명문팀은 죽지 않는다.(수정했습니다) [18] MistyDay4618 06/11/16 4618 0
27143 리얼스토리 프로게이머의 다음팀이 정해졌습니다. [37] 지니-_-V5606 06/11/16 5606 0
27142 듀얼토너먼트 본선 진출자 소개 [10] 제로벨은내ideal4591 06/11/16 4591 0
27141 최고의 포스를 보였던 선수와 그 시기... 그리고 마재윤. [21] 이즈미르5434 06/11/16 5434 0
27139 오늘은 서바이버리그, MSL 진출전이 있는 날입니다. [14] 김광훈4085 06/11/16 4085 0
27138 뒤늦은 2006 Pringles MBC게임 스타리그 2nd Season 결승전 감상 후기 [11] 화잇밀크러버4476 06/11/16 4476 0
27137 양대 예선이 끝나고, T1 주전급 선수들의 선택적 참가에 대한 여러 잡생각 [34] Min_KG214051 06/11/16 405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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