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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38742 최고의 선수를 물먹이는 FA, 팬들이 일어나자 [26] 세이시로6796 09/08/26 6796 5
38739 이제동 FA건을 보며 다른 입장에서 글을 써 봅니다.. [8] Northwind4521 09/08/26 4521 0
38738 때려칩시다. 이게 무슨 스포츠입니까? [49] 아우구스투스6065 09/08/25 6065 0
38737 냉정하게 이제동의 FA선언을 돌아보자 [18] 코세워다크6387 09/08/25 6387 5
38736 WCG 8강 대진이 완성되었습니다. [32] 미네랄배달5822 09/08/25 5822 1
38734 소설, <삼무신三武神> 재미있는 한자정리집. 인물 소개집. [4] aura4737 09/08/25 4737 0
38733 제발 부탁드립니다. 이제동선수 은퇴하지 마세요. [54] 信主SUNNY5569 09/08/25 5569 1
38732 열악한 이판이 돌아가려면 협회라도 잘해야될텐데... [13] 인하대학교4033 09/08/25 4033 0
38731 아 이제동 안타깝네요.. [13] 니콜4277 09/08/25 4277 0
38730 역시나 또다시. 화승..그리고 조정웅감독 [12] 근성으로팍팍4440 09/08/25 4440 0
38729 문제는 이제동선수만이 아닙니다. FA 이럴거면 때려칩시다. [25] 彌親男5012 09/08/25 5012 1
38728 조정웅 감독님, 뭐하고 계십니까. [23] ipa5737 09/08/25 5737 1
38727 이제동의 인터뷰가 오퍼없음의 이유라니? [239] 이리7582 09/08/25 7582 2
38726 경솔했던 이제동, 아쉽다. [23] [레콘]영웅왕5359 09/08/25 5359 2
38724 090825 WCG 2009 한국대표선발전 16강 4회차 [생방불판] [18] 별비4278 09/08/25 4278 0
38723 KESPA에 F.A 규정 수정을 요구합니다. [16] 희망.!5325 09/08/25 5325 0
38721 라운드진출기준 양대리그 커리어 랭킹(3) 9~11위 信主SUNNY4627 09/08/25 4627 0
38720 <속보>이제동 FA 응찰팀 전무. [231] SKY928229 09/08/25 8229 0
38718 090825 경남 STX컵 마스터즈 2,3위전 // WCG 한국대표 선발전 16강 4회차 [201] 별비5009 09/08/25 5009 0
38717 Kespa와 FA규정은 정말 악마일까? [9] ipa4336 09/08/25 4336 1
38715 저그유저가 보는 다음시즌 맵 전망 [14] becker5640 09/08/25 5640 1
38714 이제동 FA완료 4시간전 [46] 매콤한맛7380 09/08/25 7380 0
38712 소설, <삼무신三武神> 26 [5] aura4513 09/08/25 45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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