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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27 10:33
지금 리그는 그냥 아둥바둥 해도 순위 변동이 힘들거 같고 아무리 연패 박아도 강등은 안될테니
걍 유로파에 올인 하는게 낫죠 맨시티가 상태도 안 좋은데 일정도 빡빡해서 체력적으로 힘들거라 생각해서 처음부터 후반을 노렸을 수도 있구요 근데 비카리오 아니였음 전반에 3:0 됫을지도...
25/02/27 12:52
전반 무실점 + 후반 20분에 손+주전자원 교체로 승부보는 전략쓴거 같은데
전반에 실점 + 후반 몰아붙일때 헛발과 선방으로 무득점이라 뭐가잘못됐지완벽한작전이었는데
25/02/27 13:55
와 골을 참...편하게 먹히네요 (...) 천천히 데굴데굴 들어오는데 멀뚱히 쳐다보다 놓치는 단소의 모습이...단소로 때려지고 싶네요 플라스틱 단소로...어떻게 저러지
25/02/27 15:17
막판에 홀란드가 골을 넣으면서
(리버풀에게만 빼고) 한 점차로만 지는 징크스를 깨나 했는데 핸드볼 취소로 또 다시 징크스를 이어가네요. 이번이 리그 13호 1점차 패배입니다.
25/02/27 20:32
1골은 너무 쉽게 먹히긴 했는데 그 외에는 꽤 시달린 전반전 치고는 선방했죠.
후반전은 토트넘의 파상공세가 거셌고 결과를 만들 뻔 했지만 아쉽게 골을 만들지 못했습니다. 맨시티 상대로 실험(?)을 감행한 이유는 모르겠지만 만약 비기거나 이겼다면 실험 성공이 됐겠죠. 어쨌든 실험은 실패했고 결과는 0:1 패배였습니다. 주전이 서서히 돌아오는 남은 경기에서 결과를 보여주지 못한다면 포감독의 내년은 없겠군요. (다들 포감독은 이번 시즌까지일 거라고 하지만 레비의 속마음은 아무도 모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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