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스포츠/연예 관련글을 올리는 게시판입니다.
Date 2024/04/20 17:24:19
Name 2023 lck 스프링 결승 예측자insane
File #1 6942945473_494354581_110d3f1afe288544227339c5f748d482.png (737.2 KB), Download : 821
Link #1 Fmkorea
Subject [스포츠] 역대급 이변 터진 바둑계 (수정됨)


중국 랭킹 4위/세계 랭킹 6위 구쯔하오


한국 랭킹 53위 18살 여자기사 김은지 9단한테 패배하며
응씨배 1회전에서 광탈

예전에 AI치팅 논란으로 1년정지 먹은 경력있다고

진짜 악마의 재능인가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무딜링호흡머신
24/04/20 17:29
수정 아이콘
구쯔하오가 전날 육회를 먹었다고 합니다...
24/04/20 17:37
수정 아이콘
????: 오늘의 전 그냥.. 그냥 백돌이었습니다.. ㅠ_ㅠ
무딜링호흡머신
24/04/20 17:41
수정 아이콘
?? : 팀원들과 감독님의 얼굴조차도 보기 죄송스러워 기원에 왔네요.
흑돌은 확실히 선착의 유리함과 사기성을 가지고 있다라고 생각이 드네요.ㅠ_ㅠ
24/04/21 00:30
수정 아이콘
구쯔하오 팬카페에 글쌌다!!
서쪽으로가자
24/04/20 17:51
수정 아이콘
벌점은 왜 있나요?
무딜링호흡머신
24/04/20 17:53
수정 아이콘
응씨배에서는 기본 시간 3시간을 다 써버리면 20분의 추가 시간과 함께 벌점 2점(2집)이 부여되고 추가 시간까지 다 쓰면 다시 벌점과 함께 20분 추가 시간을, 만약 이랬는데도 시간을 소진하면 시간패하게 된다.

라고 나무위키에 있네요
24/04/20 17:52
수정 아이콘
중간부터봤는데 흑백 잘못본줄 크크
강동원
24/04/20 17:54
수정 아이콘
뭐야 한국인이었군요???
블랙보리
24/04/20 18:05
수정 아이콘
악마의 재능은 재능이고, 부정행위는 부정행위죠
어린 선수고 뭐고 부정행위하고서 1년 솜방망이 처벌받고 복귀한게 좋게는 안보입니다.
24/04/20 18:18
수정 아이콘
AI한테 제대로 배운듯...
배욘세
24/04/20 18:26
수정 아이콘
헉 대박이네요!!!
시린비
24/04/20 18:29
수정 아이콘
뭐 천년정지 할거 아니면... 알아서 살겠죠 보기 싫은 사람들은 안볼것이고 제도가 문제다 싶은 사람들이면 고치길 바라야
실제상황입니다
24/04/20 19:04
수정 아이콘
당연히 뭐 그냥 안 보지는 않겠고, 소식 들으면 조소하고 빈정거리고 하겠죠.
문제는 그런 냉대를 당할 만한 짓을 저질렀다고 볼 수도 있다는 것이고요..
24/04/20 18:41
수정 아이콘
저 친구를 응원하기는 좀 그렇죠
수리검
24/04/20 18:52
수정 아이콘
뭐 한 개인으로 놓고 보면 그야말로 꼬꼬마 초딩시절에 벌인 일이니
인격이나 인성적으로 낙인을 찍고 싶진 않은데 ..

그런 면에서 솜방망이 징계가 더 아쉽죠

개인으로서야 꼬꼬마였건 초딩이였건
정식 프로 기사가 프로간의 대국에서 대놓고 치팅을 한 건인데
나이 운운하며 적당히 넘어가주는 바람에
오히려 밉상이 되어버렸달까

저도 저 친구는 그닥 응원하고 싶진 않네요
멀면 벙커링
24/04/20 19:43
수정 아이콘
07년생이고 2020년에 일어난 일이면 꼬꼬마 시절이라고 보기도 힘드네요. 만 13세면 보통 초딩 6학년이거나 중딩으로 봐야 하니까요.
류지나
24/04/20 19:24
수정 아이콘
저는 그보다 김은지 9단이 벌써 9단 단 것이 신기하네요. 재능은 확실한가보네
수리검
24/04/20 19:43
수정 아이콘
대회에서 우승하면 1-2 단 정도 특별 승단합니다

제한기전(성별/나이 등 참가자격제한이 있는 기전) 우승은 1단인데
여성기전이나 신인기전에서 제법 성적을 내서 ..

여성 기사풀이 워낙 좁다보니
여자 기사들이 승단에선 월등하게 유리하죠
성별 논외로 두고 생각하면 그냥 평범한 유망주급 ..
24/04/20 19:50
수정 아이콘
여성기사는 여성기전이 있기 때문에 대국수가 많고 우승 특별승단 기회도 많아 비슷한 기량의 남성기사보다 승단에 훨씬 유리합니다.
남행자
24/04/20 19:25
수정 아이콘
그래봐야 치팅러죠
상대는가난하다구
24/04/20 19:47
수정 아이콘
재능이긴한데 전 응원못하겠더라구요.
그럴리는없겠지만 오늘도 인터넷대국이기도하고
24/04/20 20:25
수정 아이콘
한 판 이길때마다 최정 넘었다! 최정 따운! 신진서 나와! 수준의 억빠가 넘쳐나니 좀 불편하죠.
바둑으로 돈 버는 유튜버들도 좀 장작 많이 넣고 있고 해서 괜히 더 응원할 마음이 사라집니다.
유료도로당
24/04/20 20:36
수정 아이콘
이미 사건 이후 아시안게임 국가대표까지 뽑혔던 터라 뭐... 전 프로 커리어 이어가는건 이해됐는데 국대 선발은 결격사유아닌가 생각했지만 딱히 그런정도 인식도 아닌 모양이더군요.
생강차
24/04/20 20:58
수정 아이콘
작년 12월에 기성전 결승에서 최정을 이기고 9단이 되었습니다.
라이엇
24/04/20 21:17
수정 아이콘
어릴때 치팅한거고 인성문제도 아니면 저정도 재능이면 받아줘야죠.
히로&히까리
24/04/20 21:27
수정 아이콘
바둑 좋아하는 사람으로서 김은지 기대 많이 됩니다. 아마도 곧 최정 넘어설 것 같아요.

치팅은 어릴 때 한 번 실수라고 생각합니다.
24/04/20 21:30
수정 아이콘
리쉬안하오도 그렇고
AI 와 접신 한번 해야
사이가 찾아오는 듯
24/04/20 21:51
수정 아이콘
스타도 맵핵좀 쓰는 친구 있었는데, 실제로 예측력이 늘더라는...
너 이 타이밍에 뭐 할거지? 그거 밖에 못하지? 이런거요.
천도리
24/04/20 22:28
수정 아이콘
상금이 걸린 대회에서 프로선수로 참가해 치팅을하고 처음엔 부모님이랑 같이 부정하고 변명만하다가 여러 정황증거들이 나오니 뒤에서 시인하고 시인한뒤에도 멀쩡히 국내대회 참가하다가 징계 겨우 1년.. 

이 친구가 우승을하든 뭘하든 평생 치터라는 꼬리표는 달고살아야죠. 저는 절대 응원 못할거같네요.
24/04/20 22:51
수정 아이콘
밝혀진 사람도 용서한다면 확정 나지도 않은 중국기사는 퓨어한 기록이죠
24/04/20 22:53
수정 아이콘
중1때 그랬네요. 너무 어릴때라 봐주고 싶네요.
법적으로 촉법소년이라..
과수원
24/04/21 00:15
수정 아이콘
전 이 친구가 올림픽 국대까지 나갔다는 거 듣고 바둑판 관심 끊었습니다 크크
모나크모나크
24/04/21 07:45
수정 아이콘
저 정도 랭킹 차이면 이변 수준인건가요? 실력차가 좀 나도 둘 다 프로고 어쩌다 보면 한판은 고수가 질 수 있읊 것 같은데 저 정도 차이면 거의 안 지는 수준인가봅니다.
자동인형
24/04/21 08:01
수정 아이콘
..보이지 않는 상대와도 싸워야 했나?
아우구스투스
24/04/21 10:06
수정 아이콘
아 이긴 친구가 전에 치팅을 했던 경력이 있던거군요
애플프리터
24/04/21 23:48
수정 아이콘
여러 드라마에서 전과자 주인공은 흔한편이죠. 소년원,전과자중에도 반성하는 사람도 적지만 있긴 합니다.
하지만, 빨간줄은 영원하니 평생 증명하면서 살아야 하겠죠.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기타] 스연게 재오픈 및 운영방침 공지 [37] jjohny=쿠마 20/05/10 195230 0
공지 댓글잠금 [기타]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222857 0
공지 댓글잠금 [기타] 연예인 성범죄의 피해자 등에 대해 언급/암시/추정/질문하는 등의 행위를 금지합니다. [1] jjohny=쿠마 19/03/15 337955 0
공지 [기타] 몇몇 표현들에 대하여 가이드라인을 재공지합니다. [24] 17/10/25 408868 0
82818 [스포츠] [오피셜] 쿠팡플레이 시리즈 토트넘 vs 뮌헨 [9] 위르겐클롭700 24/05/20 700 0
82817 [스포츠] [여배] 남은 VNL 일정에서 한국이 싸워볼만한 두 팀 [1] 우주전쟁826 24/05/20 826 0
82816 [스포츠] [오피셜] "5월 선임 안 될 가능성"…싱가포르전도 임시 감독, 김도훈 선임 발표 [23] 윤석열2209 24/05/20 2209 0
82815 [스포츠] [KBL] FA 자율협상 기간이 24시간 남았습니다. [15] 윤석열1039 24/05/20 1039 0
82814 [스포츠] [F1] 에밀리아 로마냐 그랑프리 결과 및 감상 [12] kapH1461 24/05/20 1461 0
82813 [스포츠] [NBA] 20년, 10년만에 컨파에 진출하는 미네소타와 인디애나 [37] 그10번2253 24/05/20 2253 0
82812 [스포츠] [KBO] 타자 유망주 3김시대 [26] 손금불산입2887 24/05/20 2887 0
82811 [스포츠] [MLB] 오타니랑은 다르게 스찌질을 하러 하성킴이 간다 [11] kapH3310 24/05/20 3310 0
82810 [스포츠] [해축] 맨체스터 시티 우승 및 PL 최종 순위표 [35] 손금불산입2617 24/05/20 2617 0
82809 [스포츠] [MLB] 위기의 다저스를 구하러 오타니가 간다 [11] kapH2275 24/05/20 2275 0
82808 [스포츠] [해축] 이강인 리그 최종전 1골 1어시스트.mp4 [7] 손금불산입2401 24/05/20 2401 0
82807 [연예] 뉴진스 멕시코 그룹 카피 논란 [139] jc10685 24/05/20 10685 0
82805 [스포츠] [여배] 한국 VNL 30연패 드디어 탈출 [4] 타츠야2771 24/05/20 2771 0
82804 [스포츠] [배구] 이겼습니다 [3] 무무보리둥둥아빠2475 24/05/20 2475 0
82803 [스포츠] 내맘대로 23/24 시즌 손흥민 결산 [20] 어강됴리4410 24/05/20 4410 0
82802 [연예] [권은비] 스프라이트 광고!! [1] VictoryFood3545 24/05/20 3545 0
82801 [스포츠] [NBA/MIN] 20년전 오늘은... [10] 무적LG오지환2711 24/05/20 2711 0
82800 [연예] 민희진 L부대표와의 사담2 [16] 녀름의끝7895 24/05/19 7895 0
82799 [연예] 2024년 5월 3주 D-차트 : 세븐틴 2주 연속 1위! 임영웅 6위-트리플에스 8위 진입 [5] Davi4ever1567 24/05/19 1567 0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