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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4/02/29 11:14:10
Name 우주전쟁
File #1 1.jpg (159.5 KB), Download : 7
Link #1 인터넷
Subject [연예] 어제자 박스오피스 순위


어제 [듄: 파트 2]가 개봉을 했습니다. 하지만 [파묘]가 1위 자리를 내주지는 않았네요.
확실히 두 영화의 소구층이 겹치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파묘]로서는 당분간 독주체제를 갖추는 모양새이기는 한데 전통적으로 개학시즌인 3월이 영화쪽에는 비수기라고 하고 있어서 최종 관객수가 어떻게 될 지는 아직 잘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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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24/02/29 11:19
수정 아이콘
어?! 귀멸의 칼날 하고 있네요?
카마도 탄지로
24/02/29 11:24
수정 아이콘
저번주에 보고왔습니다 원작외에 사주와 풍주 에피소드가 살짝 추가 되었더군요
오타니
24/02/29 11:19
수정 아이콘
듄1은 안봤는데, 유튜브에서 짧게 정리된거 보고 2 봐도 되나요?
24/02/29 11:25
수정 아이콘
(수정됨) 충분합니다.
그리고 아이맥스 또는 돌비 지원해주는 극장에서 보시거나
최소한 스크린 큰 극장에서 관람하길 추천합니다.
덴드로븀
24/02/29 11:25
수정 아이콘
충분할겁니다.
덴드로븀
24/02/29 11:26
수정 아이콘
파묘는 어제까지 누적관객수 3,312,355명
더치커피
24/02/29 11:31
수정 아이콘
듄2는 다들 특별상영관에서 보려고 대기중인 건가..
의외로 파묘랑 차이가 크게 나네요
빼사스
24/02/29 11:32
수정 아이콘
네, 특별관이 많은 CGV 예매율 보면 듄 파트2가 파묘보다 15% 정도 앞서 있습니다. 그리고 상영 시간이 듄이 2시간 40분이나 되어서 파묘보다 회차도 적고요.
허니콤보
24/02/29 12:17
수정 아이콘
듄 보고왔는데 파묘관객이랑 합쳐지니 영화관이 북적북적 하더군요
24/02/29 12:19
수정 아이콘
용산 가까운 분들은 용아맥 추천 합니다. 상영 직전 되니 취소표 좀 풀리더라구요. 그리고 전날 충분히 주무시고 보시길. 졸면서 보기엔 아까운 영화입니다.
24/02/29 22:39
수정 아이콘
맨 앞자리 두 줄만 열리더라구요 ㅠ
찬양자
24/02/29 12:19
수정 아이콘
이번 귀칼은 좀 쉬어가는 의미라고 들어서 극장까지 가서 볼건 아닌것 같은데 ott에는 빨리 나오려나요...
동오덕왕엄백호
24/02/29 13:19
수정 아이콘
듄2가 우리나라에서 먹힐만한 영화가 아니죠.해외는 그 반대가 되지만 스타워즈가 한국에서만 영 힘을 못쓰는 이유와 비슷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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