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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1/05 15:15
바닥을 정리할 수 있는 환경이라면 정말 좋습니다. 반대로 애를 키운다거나 해서 항상 방바닥이 어질러져있는 상황이면 무용지물입니다.
25/01/05 15:20
드리미 x40 2주차 사용자입니다. 저도 PGR 질게 올리고 나서 구입했습니다.
[장점] 한마디로 똑똑합니다. 최신 중국제 로봇 청소기는 청소 능력 자체는 의심할 여지가 없습니다. 더 말할 것도 없어요 특히 면적이 넓은 곳 청소에 탁월해요. 저는 최근 이사해서 거실 주방이 지금 텅 비어 있는데 혼자서 추운날 땀뻘뻘 흘려가며 청소했는데 로청 들이고 완전 편해졌어요. 다만 작은 안방은 그냥 제가 몸도 움직일겸 직접 걸레질 합니다. 밑에 소모품 때문에요. [단점] 소모품이 은근히 비용이 비싸고 교체 주기가 길지가 않습니다. 호환 소모품은 성능이 확실히 떨어지구요. 세제 같은 경우도 기존 제품과 호환이 안되게끔 머리 쓴 흔적이 보이더라구요. 진정한 노동해방은 직수키트 설치해야합니다. 저는 일단은 그냥 사용해보자라고 생각해서 수동으로 급배수 하고 있는데, 이게 청소할때마다 해주는 것이 은근 귀찮습니다.
25/01/05 15:42
집 모양 및 형태, 문지방 유무, 어질러짐 등에 따라 달라서 유튜브 등으로 로봇청소기 구입시 체크할 점 등으로 검색해서 확인하고 구입허세요
25/01/05 15:58
나름 최신형인 나르왈 울트라 X 쓰고 있는데 생각보다 좀 바보긴 합니다. 물청소도 잘하고 말리기도 하고 손이 덜 가긴 하는데... 가끔 문 고정 스토퍼를 먹어서 버버벅거릴 때가 있네요.
25/01/05 18:56
대략 4년째 쓰고있는데, 이제는 로청없이는 못 살것 같습니다.
당시에 구입한거라 걸레빨기 및 직수기능은 없고, 자동먼지통 비움만 있는걸 쓰는데도요.
25/01/05 21:58
전 잘 쓰긴 했는데, 집에 짐이 많은 집이라 오히려 일이 더 많아지더군요. 결국 다이슨 같은 무선청소기로 사용합니다. 반대는 아니고 집이 미니멀 라이프인 집에서는 좋을거 같아요. 또 요즘 아파트나 집처럼 문지방 없는집이면 좋고요
25/01/05 23:05
동일한 모델 사용 중인데 너무 좋구요. 특히 직수모델이 있어야만 진정한 노동 해방이 되기 때문에, 어떻게든 직수 설치 가능한 환경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직수면 노동이 사실상 0고, 직수가 아니면 그래도 2~3회마다 물을 채워주고 버려주는 노동이 추가되기 때문에 돌리는 횟수가 적어지게 됩니다.
직수 로청(매일 자동으로 돌려도 부담없고 물 채우고 오수 버리는 노동 0) >>>> 넘사벽 >>>> 그냥 로청(매일 자동으로 돌리면 2~3일에 한번씩 물 체크해야 함, 물 관리는 5분이면 되지만 오수 버릴때 악취도 나고 잘못해서 튀면 빡침) >>>> 그냥 청소기(매주 1~2회 1시간쯤 직접 해야함, 청소 직전에는 바닥이 지저분해짐) 이런 느낌입니다. 저는 세탁실에 여분의 수전이 있어서 세탁실 바닥을 조립식 타일로 높이면서까지 직수를 설치했는데 대만족입니다. 요즘은 로보락 등 브랜드에서 공식 기사님이 직수 설치까지 깔끔하게 마쳐주시니까 더 쉬워졌고, 더 많은 환경에서 설치 가능해진 것으로 압니다. 그리고 구입이 엄청 급하지 않으시다면 곧 시작할 CES까지는 구입을 보류하시길 권해드립니다. 지금이 로봇청소기 다시 대격변할 시기이고(머리걸림 0, 문지방 넘는 기술 등 신기술 속속 발표 예정), 매년 CES는 로봇청소기 세대가 바뀌는 기점이라서 이번 CES에서 많은 변화가 발표될 가능성이 높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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