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사, 정보, 대진표 및 결과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은 [게임 게시판]을 이용바랍니다.
Date 2018/12/06 09:51:05
Name   보도자료
File #1   1.png (732.9 KB), Download : 0
Subject   [기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에 신규모드 호위(Safeguard) 적용돼


- 로봇을 호위하여 목표 지점까지 이동, 상대의 약진을 저지하기 위한 다양한 전략 요구
- Seaside Sunset과 Firing Range Night 등 야간 배경의 맵 추가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Call of Duty®: Black Ops 4)에 신규 모드, 호위(Safeguard)가 돌아온다.

11월 28일 PlayStation™ 4 출시에 이어 금일 PC버전 멀티플레이 플레이리스트에 새롭게 등장한 호위 모드는 로봇을 상대 팀 진영까지 호위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공격과 수비가 교대로 이루어지는 가운데, 공격 팀은 로봇을 호위해 목표 지점으로 이동시켜야 하며, 반대로 수비 팀은 공격 팀의 로봇 수송을 방해하는 것이 목표다.  공격팀에서 최소 한 명의 플레이어가 로봇의 주변에 머물러야만 로봇을 이동시킬 수 있고, 로봇이 일정 수준 이상의 피해를 입으면 복구 모드로 전환되며 이동을 멈추기 때문에 상대 팀 호위 병력의 제거는 물론, 로봇을 효율적으로 지키거나 반대로 상대 팀의 로봇의 이동을 지연시키기 위한 양 팀의 다양한 전략이 요구된다.

전작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3(Call of Duty®: Black Ops 3)에서도 큰 사랑을 받았던 호위 모드는 다양한 전략과 전투가 펼쳐지는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 플레이어에게 더욱 풍성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Seaside Sunset과 Firing Range Night 등 새로운 분위기로 단장한 맵들이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에 추가된다.  인기 맵인 Seaside 과 Firing Range의 야간 시간대를 경험할 수 있는 전장으로서, 반 정부 시위로 봉쇄된 스페인 해안의 수려한 마을과 전투 훈련을 위해 설계된 군사 기지의 밤을 체험할 수 있어 멀티플레이를 즐기는 플레이어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안겨줄 예정이다.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는 콜 오브 듀티 시리즈 사상 가장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은 블랙 옵스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멀티플레이(Multiplayer), 좀비(Zombies), 블랙아웃(Blackout) 등 각기 다른 특성의 세 가지 모드를 통해 시리즈 사상 가장 큰 규모의 게임 플레이로 돌아왔다. 액티비전(Activision)에서 퍼블리싱하고, 트레이아크(Treyarch)가 레이븐 소프트웨어(Raven Software) 및 비녹스(Beenox)에서 추가적인 지원을 받아 개발한 콜 오브 듀티: 블랙 옵스 4는 PlayStation™ 4, Xbox One으로 즐길 수 있으며 PC의 경우 블리자드 Battle.net® 으로 독점 출시됐다.  한국에서는 음성과 텍스트 모두 한국어로 전면 현지화되었으며, 전국 블리자드 가맹 PC방에서 누구나 게임 라이센스를 구매하지 않고도 블랙 옵스 4 콘텐츠와 더불어 앞으로 출시될 블랙 옵스 4의 멀티플레이 및 좀비 맵을 플레이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 및 최신 소식은 공식 홈페이지(https://www.callofduty.com/ko/blackops4) 및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https://www.facebook.com/CallofDutyKR/),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callofdutykr)에서 확인 가능하다.

(제공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공지 게임 뉴스 게시판 이용 안내 : 기사 전문/일부 개재 금지 및 보도자료 문의 진성 17/03/21 13923
16243 [LOL] [기자석] '고스트'와 샌드박스의 시너지 [4] Leeka552 19/02/19 552
16242 [스타1] '황제' 임요환, ESL e스포츠 명예의 전당 헌액 [2] 及時雨663 19/02/19 663
16241 [LOL] LCK 2라운드 로스터 공개 [13] 루데온배틀마스터1182 19/02/19 1182
16240 [기타] DOTA2. WCG2019 공식종목으로 채택. [8] v.Serum801 19/02/18 801
16239 [LOL] '플레임' 이호종, 담원 게이밍 입단…2년 만의 한국 무대 복귀 [12] 카바라스1700 19/02/18 1700
16238 [LOL] 샌드박스 게이밍, 미드라이너 저스티스 영입 [12] 비오는풍경2063 19/02/18 2063
16237 [LOL] 롤파크 아나운서 김민아 아나운서 인터뷰가 올라왔습니다. [17] Lelouch2390 19/02/18 2390
16236 [스타2] Dear 백동준 Newbee 입단 [2] 及時雨516 19/02/18 516
16235 [LOL] LoL 도전장 내민 오피게이밍, 함께 할 선수 및 코치 모집 [7] 비오는풍경3920 19/02/14 3920
16234 [오버워치] 'Gamsu' 노영진, 보스턴 떠나 상하이 드래곤즈로 이적 [16] telracScarlet2482 19/02/13 2482
16233 [기타] MLB 부사장에서 e스포츠 CEO로 변신한 크리스 박 及時雨3524 19/02/08 3524
16232 [스타2] 최근 다시 시작한 스타2 연승전 입니다. [1] MC마초1283 19/02/08 1283
16231 [LOL] 2019 스무살우리 LCK SPRING 1라운드 중간점검 [3] 루데온배틀마스터2733 19/02/07 2733
16230 [스타2] 2019년 스타크래프트2 e스포츠에 대해 [5] 루데온배틀마스터1551 19/02/07 1551
16229 [LOL] '성환' 윤성환, 터키 베식타시e스포츠 입단 [12] pioren2814 19/02/07 2814
16228 [LOL] 비운의 초대 챔피언 가렌, 멀고도 험한 LCK 데뷔전 [31] pioren4880 19/02/05 4880
16227 [스타2] Whyman MC 장민철, ROOT Gaming 입단 [16] 及時雨3103 19/02/05 3103
16226 [LOL] 라이엇 차이나, "선수에게 한국 계정 안줘...한다면 '계정 공유'" [31] Leeka7859 19/01/31 7859
16225 [스타2] 2019 gsl 시즌 1 프리뷰 [6] 루데온배틀마스터1337 19/01/31 1337
16223 [스타2] 2019 GSL Season 1 Code S 32강 조편성 [11] SKY921684 19/01/28 1684
16222 [기타] 검찰, 전병헌 前 e스포츠협회장에 징역 8년6개월 구형 [19] RedSkai4237 19/01/28 4237
16221 [LOL] bbq OLIVERS, 선수 건강 문제로 금일 경기 기권 [8] RookieKid3665 19/01/28 3665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