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자유 주제로 사용할 수 있는 게시판입니다.
- 토론 게시판의 용도를 겸합니다.
Date 2023/05/05 14:17:47
Name 라쇼
Subject [일반] 비가 오면 생각나는 노래들 (수정됨)

에픽하이 - 우산


김현식 - 비처럼 음악처럼


이승훈 - 비오는 거리


임현정 - 사랑은 봄비처럼 이별은 겨울비처럼


브라운 아이즈 - 비오는 압구정


아이유 - Rain Drop


사카모토 류이치 - Rain


라디오 스타 ost 비와 당신


럼블피쉬 - 비와 당신


오즈의 마법사 ost Over The Rainbow


지구를 지켜라 ost Over The Rainbow


에미넴 - stan


카우보이 비밥 ost Rain


시리얼 익스페리먼츠 레인 op Duvet


Bôa - Duvet 어쿠스틱 버전


사랑은 비가 갠 뒤처럼 ed Ref:rain


슬레이어즈 NEXT ost 비의 Far away


비의 Far away 오쿠이 마사미 버전


크로스게임 op Summer Rain


스킵과 로퍼 op 멜로우 メロウ


아이묭 - 메리골드 マリーゴールド


아이묭 - 사랑을 전하고 싶다던가 愛を伝えたいだとか





5월 5일 어린이날에 비가 오니 문득 비와 관련된 노래가 듣고 싶어지더군요. 이전부터 비와 관련된 노래도 올려야지 생각만 하다가 이 기회를 빌려 글을 써봅니다.

비를 소재로한 국내 가요, 영화 ost, 애니송들을 모아 봤는데 비와 직접적으로 관련 없는 노래도 있고 그래요 크크크크

지구를 지켜라 오버 더 레인보우랑 애니 레인 주제가는 정말 오랜만에 듣는데 다시 들어도 좋군요. 비도 추적추적 오는데 같이 노래를 들으면서 오후를 보내 봅시다. 지구를 지켜라 ost는 바로 재생이 안되네요 유튜브에서 듣기를 눌러서 감상해주세요.

비와 관련된 노래 중에 추천곡이 있으면 댓글에 유튜브 영상 링크도 같이 올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3/05/05 14:19
수정 아이콘
퍼플레인은 금기어라... 없나.. 크크 저는 무조건 비오면 퍼플레인부터 틀고.,.
55만루홈런
23/05/05 14:20
수정 아이콘
레인 들어간 노래 중 갑인 노벰버 레인과 엔드레스 레인이 없다니요..?! 크크
23/05/05 14:22
수정 아이콘
댓글에 링크 올려주세용 크크크
승승장구
23/05/05 14:29
수정 아이콘
카푸스틴
23/05/05 14:29
수정 아이콘
(수정됨) 비가와 잠도 안와 이럴땐 정말 너 생각이 나
https://youtu.be/2c8HNAsCtNU
오피셜
23/05/05 14:32
수정 아이콘
(수정됨) 윤하가 부른 이승철 원곡의 '서쪽하늘'.
윤하 외 다른 가수들이 부른 건 너무 서글퍼서요.

헤이즈-비도 오고 그래서
그럴수도있어
23/05/05 14:34
수정 아이콘
New Trolls의 Dance with the Rain과 뽀나스로 adagio 추천합니다.

[Dance with the Rain]
https://www.youtube.com/watch?v=buC3cH1G2NY

[adagio]
https://www.youtube.com/watch?v=fMg9rbZaOSs
인민 프로듀서
23/05/05 14:36
수정 아이콘
크라잉넛 게릴라성집중호우! 사실 비랑 전혀 상관없는!
https://youtu.be/jvKgCgyMBzA

요즘 노래로는 이게 좋더라구요. 김뜻돌 비오는 거리에서 춤을 추자!
https://youtu.be/a3ErfnRuT6Q
인민 프로듀서
23/05/05 14:39
수정 아이콘
그리고 전통의 CCR이요!

have you ever seen the rain https://youtu.be/u1V8YRJnr4Q
who'll stop the rain https://youtu.be/VMJFWiZ-bOc
23/05/05 14:39
수정 아이콘
aDayInTheLife
23/05/05 14:43
수정 아이콘
넬의 love it when it rains!
https://youtu.be/r0wdXxC0yPA
사나없이사나마나
23/05/05 14:43
수정 아이콘
FastVulture
23/05/05 14:48
수정 아이콘
별로 듣고싶은 노래는 아니지만(...)
It's raining...
눕이애오
23/05/05 14:50
수정 아이콘
김예림 rain 이요
https://youtu.be/qlMXZvY-_cM
앙겔루스 노부스
23/05/05 17:04
수정 아이콘
https://www.youtube.com/watch?v=DgpiRyS7Vxw

햇빛촌 - 유리창엔 비 가 여기에 빠질 수 읎쥬
오레오레오나
23/05/05 18:16
수정 아이콘
(수정됨) https://youtu.be/X1wTjmO7XOM

공의 경계 3장 OST 'If I Cry'
23/05/05 18:25
수정 아이콘
저는 이승철(울랄라세션) 서쪽하늘과
비스트의 비가오는날엔
제일먼저 떠오르더라구요
노회찬
23/05/05 18:41
수정 아이콘
파테코 rainly day요
시나브로
23/05/05 20:23
수정 아이콘
제목 보고 링크(LINK) - 비가와 생각났네요. https://youtu.be/i276hyh4Bps

글, 댓글들 좋습니다.
소독용 에탄올
23/05/05 20:34
수정 아이콘
저는 심수봉씨의 그때 그사람이....
구라쳐서미안
23/05/05 20:37
수정 아이콘
(수정됨) 아주 예전에 했었던 태릉선수촌 이라는 단막극에서 티어라이너를 알게 된 이후로 꾸준히 찾아 듣는 노래입니다.
빗속에서 우산쓰고 들으면.. 분위기가 예술입니다.
.
티어라이너 - Rain Became Tears (Misty Rain ver.)
https://www.youtube.com/watch?v=Ix4JweQ_FH4
멍멍이개
23/05/05 22:38
수정 아이콘
아직도 비오는 날하면 레드제플린의 the rain song이 제일 먼저 듣고 싶어집니다
이러다가는다죽어
23/05/06 00:20
수정 아이콘
비가오는날엔 무조건 1등...
밸런스
23/05/06 00:50
수정 아이콘
김예림 - Rain

봄비에 너무너무 어울리는 노래예요
23/05/06 07:50
수정 아이콘
첨 듣는 곡 몇개 있네요, 추천 감사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에픽하이의 우산 원곡보단 윤하 솔로곡으로 편곡된 버젼을 좋아합니다
호러아니
23/05/06 17:02
수정 아이콘
본문글이나 댓글로 공유해주신분들 감사드립니다.
좋은 노래들 많네요.
키스 리차드
23/05/10 17:55
수정 아이콘
저는 Guns&Roses의 November Rain과
부활의 가능성(특히 언플러그드 버전)이 떠오르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101792 [정치] 전관예우라는 용어를 안썼으면 합니다. [69] 헝그르르15313 24/06/29 15313 0
101791 [일반] 사기꾼 형벌이 낮은 이유 [74] 멜로17942 24/06/29 17942 26
101790 [정치] MBC를 과연 지킬 수 있을까요? [50] 홍철14702 24/06/29 14702 0
101789 [일반] 한 달 전 글 A/S. 중국에서 입국 후 신분을 세탁한게 확인된 앨리스 궈 필리핀 시장 [11] 매번같은12890 24/06/29 12890 6
101788 [일반] 삼국지 장각 시점에서 본 황건적의 난 [1] 식별10225 24/06/28 10225 11
101787 [일반] 하락세가 멈추지 않는 엔화 [66] 及時雨16435 24/06/28 16435 0
101786 [일반] 행복하게 잘 살고 있다는 주식 사기범 이희진 근황 [58] GOAT15945 24/06/28 15945 6
101785 [일반] 已(이미 이)에서 파생된 한자들 - 써 이, 별 태/나 이 등 [8] 계층방정8315 24/06/28 8315 5
101784 [정치] 김진표 전 국회의장 "尹, '이태원참사 조작가능성' 언급" [107] 빼사스20977 24/06/27 20977 0
101783 [일반] <핸섬가이즈> - 오묘하고 맛깔나는 (호불호는 갈릴) B급의 맛.(노스포) [24] aDayInTheLife10532 24/06/27 10532 4
101782 [일반] 물고기 입속에서 발견된 쥐며느리? [19] 식별14942 24/06/27 14942 11
101781 [정치] 美 6개 경합주 유권자 "민주주의 위협 대처, 트럼프 > 바이든" [29] 베라히12178 24/06/27 12178 0
101780 [정치] 최근 핫한 동탄경찰서의 유죄추정 수사 [437] wonang27157 24/06/26 27157 0
101779 [일반] 육아 1년, 힘든 점과 좋은 점 [59] 소이밀크러버11237 24/06/27 11237 38
101778 [일반] 콰이어트 플레이스: 첫째날 (스포유, 전편 보신분은 스포무) [9] 헝그르르9417 24/06/27 9417 0
101777 [정치] [서평]《대통령과 한미동맹》 - 자율성은 동맹과 상충하지 않는다 [21] 계층방정10024 24/06/27 10024 0
101776 [일반] [추천사] 핸섬가이즈, 썩시딩 유 '시실리2km' [37] v.Serum11296 24/06/27 11296 7
101774 [정치] 저한테 미친여자라 그랬죠? [51] 어강됴리17610 24/06/26 17610 0
101773 [일반] 인터넷 가입 피싱 사기 전화 이야기 [24] 류지나11161 24/06/26 11161 1
101771 [일반] 병원 에피소드(전혀 무겁지 않습니다) [16] 두부두부11360 24/06/26 11360 19
101770 [일반] 우리는 왜 '오너'의 경영권을 당연하게 받아들여야 하는가? [100] 사람되고싶다16055 24/06/26 16055 50
101769 [일반] 삼국지 장각은 거대한 음모의 희생자였을까? [4] 식별9598 24/06/26 9598 10
101768 [일반] <테이크 쉘터> - 증폭하다 끝끝내 삼켜버릴 불안.(스포) [4] aDayInTheLife8927 24/06/25 8927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1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