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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5/06/11 11:37:45
Name 일렉트
Subject [발로란트] 발로란트 마스터즈 토론토 / 스위스 스테이지 4일차 요약.
1경기는 WOL vs TH의 경기가 있었습니다, 양팀이 1패를 적립한 상태이기 때문에 여기서 지는 팀은 일정 마감이라는 단두대 매치였는데요.

WOL이 2:0으로 대떡을 내버리면서 TH가 가장 먼저 마스터즈 토론토를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놀라운건, 대회 시작 전만 해도 약체로 평가받던 WOL이 작년 3연 준우승을 달성한 TH를 상대로 압도했다는게 말이 안되네요.

이로써, 이번 2025 시즌은 대이변 시즌이라는 것에 못을 박게 되었습니다.




2경기는 TL vs MIBR의 경기가 있었는데요, 여기도 마찬가지로 1패 적립팀들이 있기에 지는 팀은 TH와 함께 손잡고 가는 단두대 매치였습니다.

TL이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2:0 승리를 거두게 되면서 MIBR이 마스터즈 토론토를 마감하게 되었습니다.

무엇보다 nAts 선수가 비자 문제를 해결한 이후에 합류한것인데 팀을 바로 정상화 시켜버리는 것이 대단하네요.

역시 법대생에 유부남 타이틀을 가지고 있는 프로게이머 대냇츠답네요.




1승 1패조로 가게 된 4팀들이 이제 마지막 플레이오프 2자리를 걸고 대진이 결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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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삼관
25/06/11 12:29
수정 아이콘
prx가 이기겠죠?
일렉트
25/06/11 12:52
수정 아이콘
경기를 까봐야 알거 같습니다, 탑급으로 뽑히던 강팀이 무너지는게 이번 시즌에 너무 많아서요
raindraw
25/06/11 13:35
수정 아이콘
이변의 연속인 발로란트판인데 마스터즈에서는 아직은 큰 이변은 없는 것 같네요.
일렉트
25/06/11 14:05
수정 아이콘
지금 대회에선 TH가 먼저 간거 이외에는 아직 없긴 하죠 허허
말레우스
25/06/12 06:38
수정 아이콘
아스파스가 너무 아쉬운 mibr이었습니다. 아스파스가 끌어올려서 마스터즈 보냈으면 책임졌어야했는데...

울브스는 대단하네요. 헤레틱스정도면 근본 라인인데... 새 시대가 펼쳐지려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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