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Date 2024/04/25 12:06:52
Name Leeka
Subject [LOL] LCK는 MSI에서 왜 이렇게 약할까에 대한 잡담

- 일정문제 / 35핑 같은 문제들이 있었지만

그 대회 (21~22 므시 같은)들을 재껴도 18 므시, 19 므시, 20 MSC, 23 므시에서도 다 졌으니깐...


평균적으로 '므시에서 바텀이 항상 중국보다 못한게 크지 않았나 싶은?..'


: 15 므시 > 뱅울프가 데프트메이코보다 못함

: 18 므시 > 프릴라가 우지밍보다 못함

: 19 므시 > 테디마타 그닥.. 퍽즈의 비원딜까지 합쳐져서..

: 21 므시 > 갈라&밍이 고베보다 더 잘함

: 22 므시 > 전설의 진유미만 봐도... 갈라&밍이 구케보다 더 잘함

: 23 므시 > 룰러와 엘크의 쇼타임...



16~17 므시때 뱅울프 제외하곤..  LCK 바텀이 신기할정도로 상대 바텀한테 밀렸는데



월즈 가면 18~19 암흑기를 빼면
박도현 선생님에게 진 21 월즈 제외하고 바텀이 항상 이겼음....


왜인진 몰루겠지만 항상 그렇던....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4/04/25 12:23
수정 아이콘
이번에도 구케보단 페리쪽이 조금 더 걱정되는건 사실이네요
리헨즈 보여줘!
Paranormal
24/04/25 12:34
수정 아이콘
과연 msi에서도 기인의 쇼를 볼수 있을것 인가 크크
샤한샤
24/04/25 12:45
수정 아이콘
바선생님이 진출했으면 바텀게임으로 갔을때 편하게 누워서 봤을거같은데
앞으로 오래도록 역대급 상체 캐리력으로 기억될 조합 기캐쵸에게 기대해봅니다
이 세명은 남들 바텀게임할때 그냥 상체에서 게임 끝내버릴 만한 힘이 있는 것 같아요
한국안망했으면
24/04/25 13:00
수정 아이콘
페이즈도 중후반은 잘하죠
바이퍼도 페이즈랑마찬가지로 라인전이 최상위는 아닌 선순데 이상하게 무결점처럼 평가받더라구요
무딜링호흡머신
24/04/25 17:04
수정 아이콘
제 감상으로는
페이즈가

작년 도피쵸
올해 기캐쵸가 만들어놓은 그림 속에서
본인의 장점인 킬캐치 능력으로 과감하게 들어가서
휘젓는건 잘하는데

바이퍼처럼 상체가 만들어주지 못함에도
(작년 킹클제나 올해 도피제도 강하지만 쵸비조합 만큼은 아님)
순수 원딜의 파워로 전황을 뒤집거나
바이퍼라면 해줄거야 같은 느낌의 힘은 없죠

해외에서 뱅울프를 위시한 skt왕조시절 멤버들에 대해 페이커 우산효과 말했던 것 처럼
페이즈도 쵸비 우산효과 있다고 보네요
24/04/25 18:41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페이즈가 라인전 제외 무결점이라는 소리는 아니지만, 젠지의 밴픽이나 운영상 큰그림은 페이즈에게 결단을 할수있게 또는 결단을 해줘야하는 구도를 만들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형들사이에서 가지는 발언권이 바이퍼의 그것과 다를것같아요.
어떻게보면 과보호라고할까요..
우산효과는 분명히 있다고 생각하는데 그럼에도 바이퍼처럼 해줄수있는 포텐셜은 있다고 작년부터 기대하고있습니다
24/04/25 12:47
수정 아이콘
엘크 너무 무섭다
이랬는데 잭키선에서 컷당하진 않겠지
24/04/25 12:50
수정 아이콘
이렇게보니 바이퍼가 퍼스트 맞지않나 크크크
모카파이
24/04/25 12:51
수정 아이콘
엘크형님 너무 무섭습니다
기타솔로컴온
24/04/25 13:07
수정 아이콘
msc도 바텀 카이사 블라인드픽 대참사가 기억나네요
카즈하
24/04/25 13:10
수정 아이콘
페이즈가 불안불안하긴 한데.. 뭔가 쌩신인이었던 작년보다 위축된 느낌이에요..

그래도 라인전 끝다고, 한타때 딜넣는건 미치도록 잘하니 거기에 걸어봐야겠네요
24/04/25 13:26
수정 아이콘
T1은 구케가 밀릴것같지 않고 젠지는 바텀 밀려도 상체가 으라차차 해주지 않을까싶네요
24/04/25 13:27
수정 아이콘
엘크 무서워요 진짜 알을 깼습니다
人在江湖身不由己
24/04/25 13:34
수정 아이콘
이크! 엘크!
24/04/25 13:29
수정 아이콘
바텀만 보면 티원은 안 밀릴것 같은데 젠지는 많이 고전할 것 같네요. 안그래도 라인전 약한 페이즈라
24/04/25 13:35
수정 아이콘
젠지의 불안요소는 리헨즈라고 봅니다. 결승전에서 너무 실망했네요.
mooncake
24/04/25 13:36
수정 아이콘
결승으로만 보면 티원은 오히려 우제가 불안하긴 한데
24/04/25 14:02
수정 아이콘
3경기 중 2경기나 대회 최고 op 징크스를 상대해야 했던 젠지 바텀은 바텀 차이로 졌다고 하면 좀 많이 억울하긴 할듯..
그렇다고 상체가 게임을 잘굴리다가 잘 큰 상대의 바텀 때문에 졌냐 하면 그것도 아니라...
오타니
24/04/25 14:03
수정 아이콘
티어정리 + 숙달 시간이 필요한데
계속 달리니까 MSI는 느낌으로 해야해서 힘든거 같아요.
스덕선생
24/04/25 14:13
수정 아이콘
(수정됨) MSI만 놓고 보면 LPL 선수들이 전반적으로 더 잘했죠
작년 MSI를 보면 나이트는 커녕 그보다 한 수 아래로 평가받던 야가오에게 페이커와 쵸비 모두 무릎 꿇었으니

바텀차이가 나서 패했다는 말 자체는 사실인데 그럼 상체는 잘했냐 하면 그건 또 아니라서...
열혈둥이
24/04/25 14:16
수정 아이콘
https://www.fmkorea.com/6452577367
밑에 묻고더블로가 님이 다신 리플의 해당의견에 대한 룰러의 생각입니다.
저도 꽤나 흥미로운 이야기여서 이 글을 보자마자 떠올랐네요

줄여서 말하자면 LCK는 기본기가 더 탄탄하고 LPL은 싸움구도를 더 잘본다.
롤드컵은 길기때문에 같은 패치버전에서도 메타가 바뀌고 LCK는 기본기가 좋기때문에 그 메타캐치에 능숙하다.
MSI처럼 짧은 기간 동안 같은 메타로 붙었을때는 LPL이 싸움을 더 잘하기때문에 유리하다.

저는 이렇게 이해했습니다.
24/04/25 14:35
수정 아이콘
저도 동의하는 분석인게 월즈도 녹아웃(8강) 시작을 기점으로 메타가 확 바뀌는 경향이 있는데 LCK팀들이 8강 첫 다전제가 특히 약한 경우가 좀 있었죠.
24/04/25 22:40
수정 아이콘
설득력 있네요. 실상 msi와 월즈의 차이라고 해봐야 기간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유독 msi에서 뭔가에 당해서 졌다는 생각이 많이 드네요.
수퍼카
24/04/25 14:22
수정 아이콘
바텀 차이라고 간단하게 말하고 해석하면 편하지만 실제로는 위 본문 내용처럼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최근 경기만 꼽아도
21 MSI : 5세트 베릴의 탐켄치 실수가 크게 느껴졌지만 전반적으로 캐니언이 모르가나, 럼블 정글에 적응 못했던 게 컸고, 미드 크라인이 루시안 잘 다루는 것도 큰 변수로 작용했음.
22 MSI : 바텀 차이라기보다는 정글 차이가 컸어요,(일례로 웨이가 기가막힌 동선으로 페이커 쿠세 노려서 미드 갱 온 건 다시 생각해도 감탄나옴)
23 MSI : BLG는 젠지를 상체 차이로 때려눕혔고 T1도 전체적으로 밀렸지 바텀이 라인전부터 터져나가거나 해서 진 건 아님.

그래서... 바텀 차이보다는 단기간의 메타 해석과 상대팀 분석능력이 LPL이 빠르고 LCK가 느린 게 더 문제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24/04/25 14:36
수정 아이콘
근데 결국 롤드컵에서도 LPL에게 강한 건 티원하고 베릴 아닐까요? 젠지는 LEC에 한번 이긴게 전부일 정도로 월즈 국제전 다전제도 쥐약이고 베릴 없는 DK도 이후에는 초토화죠. 물론 페이커 베릴 둘이면 충분히 LCK를 대표할 수 있습니다만.

예컨데 티원과 베릴 팀 제외하고 딱히 LCK가 월즈 다전제에서 강한 면모를 보였는지는 잘 모르겠습니다. 월즈 MSI 다 통틀어 조별리그는 늘 잘하니 제외하고요.
라이언 덕후
24/04/25 14:52
수정 아이콘
2013년부터 2017년까지는 lck팀이 타 리그 팀에게 다전제에서 밀려서 떨어진게 2014 롤드컵 나진 vs omg경기뿐인걸로 아는데...
24/04/25 15:09
수정 아이콘
페이커 데뷔부터 IG와 RNG가 LCK를 국제대회에서 2연속으로 무너뜨리기 전까지의 롤은 지금과는 사실상 다른 게임이라고 봐서요. 그때는 LCK가 압도적일 때라 별 의미 없을거 같네요. 페이커 이전의 롤이 또 아예 다른 게임인 것과 마찬가지.

예를 들어 젠지 이야기만 해봐도, 솔직히 지금 젠지는 삼성과는 큰 관계가 없죠. 주영달 감독일 때가 그나마 중간 쯤 된다 볼수도 있지만 이제는 아예 연결고리는 없다 보입니다. DK는 아예 LPL 천하가 된 이후 등장해서 다시 LCK를 구해낸 신세대니 당연히 17년 이전과는 무관하고 말이죠. 한화도 락스 이야기 꺼내기는 자기들도 좀 쑥쓰러울 겁니다.
라이언 덕후
24/04/25 15:15
수정 아이콘
지금까지의 롤과 다르다고 그 의미를 싹 다 무효화하는게 말이 안된다고 생각하는데요.
24/04/25 15:17
수정 아이콘
그냥 LPL이 강해지고 진짜 제대로 된 경쟁자가 된 이후에는 T1과 베릴이 소속된 팀 외에는 (MSI는 물론. 이건 심지어 지금도 못 이겨냄) 롤드컵 다전제도 딱히 극복했던 적 조차 한 번도 없었다는 겁니다. 뭐 18전에는 더 잘했을거고 저도 그걸 부정하진 않습니다. 그게 큰 의미가 있는지는 모르겠습니다만.
라이언 덕후
24/04/25 15:26
수정 아이콘
그럼 처음부터 특정 시기 이후라고 말씀하셨어야죠.

그리고 lck가 압도적이니 별 의미가 없던게 아니라는건 선후관계가 잘못되었다 봅니다.

Lck가 롤 시작부터 처음부터 압도적인 리그여서 그때 다전제가 다른 리그 상대로 의미 없던게 아니라

롤드컵 진행해보니 다전제에서 lck팀이 다 패고 다니니까 의미 없는거 아니냐는 결론이 나와야 하지 않을까 싶은데요.

그리고 Ig와 rng가 2연속 무너트리기 전의 타 해외팀과의 리그는 다전제는 별 의미 없으면 2017 롤드컵 페이커의 미스피츠전과 rng전 5연갈도 사실 lck 다 해먹는 시기의 경기라서 의미 안두는게 맞는건가요?
24/04/25 21:31
수정 아이콘
네 뭐 그렇게 생각 하시면 되겠습니다.
Polkadot
24/04/26 20:45
수정 아이콘
그냥 응원만 하시면 될걸 첨언이 너무 기신 것 같습니다.
24/04/27 14:03
수정 아이콘
LCK가 LPL은 월즈에선 정리했고... 라는 논리구조가 이해가 안 된다는 겁니다. 다른팀 모독 아니고요. 아닌건 아닌거고, 아니라는걸 알아야 극복할때 카타르시스가 있겠죠. 이번에라도 제발 극복해주길 바랍니다.
구성주의
24/04/27 12:18
수정 아이콘
솔직하게 20 21 22 23 동안, 베릴과 T1외엔 LPL을 다전제에서 이기지 못한건 맞습니다.

베릴과 T1이 있는팀만 우승한게 팩트이니까요

이번 므시엔 어떻게 될 지 모르겠지만, T1이 좀 더 나은건 사실이죠
24/04/27 14:02
수정 아이콘
이번에도 질수도 있죠. MSI에서는 LPL은 LCK 전성기 월즈 급으로 오래 재패중이라.
파란짬뽕
24/04/25 14:51
수정 아이콘
질때는 상체도 별 힘을 못쓰던걸요
바텀 탓만할건아니였던거같아요
Lemegeton
24/04/25 16:47
수정 아이콘
MSI에서 우승하지 못했을 때 당연히 바텀만 밀렸다고 볼 순 없지만, 방점은 바텀에 찍힌 것도 맞다고 생각합니다. 하나 더하면 정글인데... 상체에서 좀 이슈가 있어도 바텀이 견고하게 우위에 서면 MSI에 청신호가 켜지는 경향이 있긴 한거 같더라구요. 월즈는 그 반대 같고. 대회 특성인지 당시 메타가 우연히 그렇게 돌아간건지는 몰라도 상하체 비중을 6 대 4라고 볼 때, 그 중요도면에서 체감상 월즈는 상체가 6, MSI는 바텀이 6인 경우가 대부분이었던 것 같습니다.
24/04/25 17:20
수정 아이콘
(수정됨) 사실 재키-메이코 여기도 정말 잘하는 봇듀오인데...
은근 테스가 무시(?)당하는게 작년 BLG 생각나네요

저는 테스가 젠지, 티원 둘다 이겨도 이상하지 않다고 봐요.
여기는 불안한게 미드가 아니라 정글이라...
Bronx Bombers
24/04/25 17:44
수정 아이콘
테스의 경우 크렘이 결승전에서 나이트한테 완벽하게 털린 것도 한 몫 했을겁니다.
물론 실제 LCK팀과 만났을때 어떻게 될지는 모른다는건 동의합니다. 작년 야가오도 나이트한테 밀렸지만 MSI에서 LCK팀들 상대로는......
승률대폭상승!
24/04/25 17:47
수정 아이콘
바텀보단 미드정글이 많이 밀림
24/04/25 18:49
수정 아이콘
이번 msi든 롤드컵이든 제발 한국팀vs한국팀 편하게 보고싶어요 화이팅
제이킹
24/04/26 01:38
수정 아이콘
국제전에서 다양한 국적의 팀이 이기는 것도 원하기에 중국팀이 이겨도 크게 상관없다만(호텔 RNG제외) 중국팀이 이겼을때 여기서 LPL찬양하고 LCK 무작정 깎아내리는 몇몇이 보기 안좋아서 이왕이면 LEC LCS가 이기는 거 좀 보고싶네여
realcircle
24/04/26 12:49
수정 아이콘
사실 홈대홈, 35핑, 일정문제 말고도
15msi도 한국쪽일정문제하고 나이논란이 있었..


유독 msi가 월즈에 비해서 잡음이 많은것 같긴합니다.

사실 그래서 작년 전까지는 다들 msi 우승못해도 그려려니 했습니다.
2대3 2번 연속으로 지기도 했고 상술할 논란들이 있어서요
하지만 작년 보고는 그냥 LPL팀들이 단기 토너먼트에 강한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 시작했네요
24/04/26 13:57
수정 아이콘
테스는 미드정글이 많이 불안해보이더군요.
24/04/26 21:23
수정 아이콘
리헨즈는 원래 정규시즌은잘하는데 고비때 무너지는게 잦은느낌
개념은?
24/04/27 09:37
수정 아이콘
리헨즈가 플옵때 많이 저점이어서 걱정이긴한데.. 근데 반대로 말하면 저점인데도 결국 LCK 우승한게 저는 가장 중요하다고 봅니다.
같은팀에 항상 상수로 존재하는 쵸비와 기인이 있는데 리헨즈 마져 다시 고점이 뜬다? 못막죠 이건
구성주의
24/04/27 12:20
수정 아이콘
결국 20년도부터 지금까지의 결과를 보고 예상하자면

LPL 대항병기는 T1, 베릴이 제일 성적과 상성이 좋아서 T1 좀 더 좋은것 같긴합니다.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79647 [모바일] 한 달에 한 번씩 세계여행하는 게임.(리버스 시작하기 좋은 타이밍+추천글) [21] 대장햄토리8229 24/05/30 8229 5
79646 [LOL] T1 2023년 영업손실 120억원 [153] 종말메이커15966 24/05/29 15966 15
79645 [LOL] 2024 LCK 서머 6월 29일 토요일 T1-KT 정규 경기, 고양 소노 아레나에서 진행 [51] 매번같은8954 24/05/29 8954 4
79644 [LOL] 대마왕의 유산 | 전설의 전당 이벤트 트레일러 [95] 리니어11710 24/05/29 11710 11
79643 [모바일] 우마무스메 육성 개론(2) - 인자작 없는 육성은 로또다 [15] Kaestro4794 24/05/28 4794 4
79642 [기타] 포켓몬 팬게임 포케로그 소개 [22] 아드리아나7998 24/05/28 7998 2
79641 [LOL] 사우디컵 진행 방식 + 참가팀 + 상금 공개 [50] Leeka9616 24/05/28 9616 1
79640 [모바일] 운빨존많겜? [16] 구라리오7892 24/05/28 7892 0
79639 [모바일] [블루 아카이브] 5/28 업데이트 안내 [9] 캬옹쉬바나3568 24/05/27 3568 1
79637 [LOL] 요즘 숭배영상이 많이 올라오는데 [4] 아몬7062 24/05/27 7062 9
79636 [LOL] 캐니언을 역체정으로 인정한 사람들 [67] Tinun8697 24/05/27 8697 8
79635 [모바일] 우마무스메 육성 개론(1) - 200만원으로 우마무스메 12/15관을 달성한 비결 [70] Kaestro4651 24/05/27 4651 8
79634 [PC] 레인보우 식스 시즈, 피시방 서비스 종료 예정 [4] SAS Tony Parker 4613 24/05/27 4613 0
79633 [LOL] "LCK는 주도권에 미친 리그입니다." [17] 수퍼카10779 24/05/26 10779 2
79632 [스타2] 스타1 VS 스타2 모드 스1 종족들 간단한 플레이 후기. [32] 원장5956 24/05/26 5956 8
79631 [모바일] 그래서, 스토리가 좋은 모바일 게임이 뭐가 있는데? [134] Cand6823 24/05/26 6823 7
79630 [LOL] 뒤늦게 써보는 지역별 MSI 후기. [14] aDayInTheLife5679 24/05/26 5679 5
79628 [LOL] Faker 전설의 전당 관련 영상들과 소식 [31] 본좌5880 24/05/26 5880 4
79626 [발로란트] 상하이 도서관을 만든 Gen G [21] 김삼관6192 24/05/26 6192 3
79625 [모바일] 명조 관련 여러 댓글을 보며 [74] 소와소나무7154 24/05/25 7154 2
79624 [콘솔] 하데스2 리뷰 [17] 데갠5261 24/05/25 5261 2
79623 [LOL] 페이커 이후의 전설의 전당에 들어갈 선수는 누가 될까요? [103] 눈물고기8775 24/05/25 8775 0
79622 [모바일] [작혼] 화료의 형태 [6] 마작에진심인남자4369 24/05/25 4369 3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