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Date 2024/02/22 10:20:28
Name EnergyFlow
File #1 dnjfemzjq.png (449.3 KB), Download : 5
Link #1 https://twitter.com/ESWCgg
Subject [기타] 사우디 주최 '이스포츠 월드컵' 종목선정 근황


현재까지 Mobile Legends: Bang Bang, 카스2, 도타 2, 스타2, 왕자영요 이렇게 다섯가지 종목이 선정되었습니다

이후에 기존 종목이었던 배틀그라운드(모바일), 포트나이트, 로켓 리그, 레인보우 식스, 철권 중에도 다수 선정될 것 같고....

많은 사람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는건 역시 LOL인데, 롤이 종목으로 선정되지 않을 리가 없다고 생각은 하지만

이미 PC버전 AOS가 하나, 모바일 AOS가 두개라서 사우디 이 양반들이 그냥 장르 배분 그런거 없이 인기순으로 지르겠다는건지

아니면 다른 꿍꿍이가 있는지 모르겠는....

여튼 기대되는 대회입니다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하프시카
24/02/22 10:27
수정 아이콘
반대 아닌가요. 라이엇에서 주관하지 않는 대회라 종목 추가를 허가하지 않았거나, 리그 멤버 참여를 막았겠죠.
EnergyFlow
24/02/22 10:31
수정 아이콘
일전에 잠깐 여기 게임게시판을 비롯해서 롤 커뮤니티들을 휩쓸었던 '리그오브레전드 e스포츠 사업의 수익성 악화' 이슈와 관련해서, 라이엇이 시도하고 있던 많은 방법들이 실패 혹은 지지부진한 결과를 얻고있는 와중에 나타난 빅 이벤트라서 라이엇이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다]라고 입장을 밝혔던 바 있습니다(https://www.dailyesports.com/view.php?ud=2024010314310231967d8bc5f1a8_27)
데몬헌터
24/02/22 10:33
수정 아이콘
IEM 오열
EnergyFlow
24/02/22 11:02
수정 아이콘
IEM은... 시운이 안 좋았다고 밖에....
24/02/22 21:02
수정 아이콘
생각해 보면 IEM이 ESL 산하 대회고, ESL을 재작년에 사우디 국영 자본에서 인수했기 때문에
어차피 그 놈이 그 놈이라고 보면 크게 오열할 것 까진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합니다...
Karmotrine
24/02/22 12:34
수정 아이콘
비즈니스 어법으로 긍정적으로 검토라는 말은 결과가 좋지않았던 것 같은데 과연 어떻게될지 궁금하네요
삼성시스템에어컨
24/02/22 10:44
수정 아이콘
라고 하기에는 너무나도 많은 돈이었다
사람되고싶다
24/02/22 10:32
수정 아이콘
틀타2... 살아있다...
여행가요
24/02/22 10:37
수정 아이콘
그 라이엇이라 설마? 싶네요
김삼관
24/02/22 10:45
수정 아이콘
lol e스포츠가 줄어드는 느낌이라 뭐라도 좀 해주면 좋죠
선수들 컨디션 관리나 일정이 어떻게 될지는 또 다른 이야기겠지만요
24/02/22 10:45
수정 아이콘
라이엇이 서드파티 대회 풀어줄려나요.
어케든 붙잡고 있었는데
전 뭐 비시즌에 하는건 나쁘지 않은듯
24/02/22 10:46
수정 아이콘
WCG 부활인가요? 기대되네요
EnergyFlow
24/02/22 10:51
수정 아이콘
라이엇이 허락해줄까??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많은 듯 한데, 몇 년 전..... 혹은 게이머즈8까지만 해도 저도 비슷하게 생각했을 듯 하지만, 사우디에서 게이머즈8을 e스포츠월드컵으로 리뉴얼하면서 빈 살만의 주도하에 e스포츠 사업을 국책사업으로 진행중이라 현재 전세계 이스포츠 탑 티어인 LOL을 어떻게해서든 챙겨가려고 할 거라는 점 + 라이엇이 최근 몇 년 간 e스포츠 수익성 확보를 위해 별 짓을 다 해보고 있었지만 적자만 누적되고 수익성은 악화되고 있던 와중에 발생한 빅 이벤트라는 점이 합쳐져서..... 서로 입장에 에지간히 틀어지지 않는 이상에야 결국에는 선정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24/02/22 11:02
수정 아이콘
듣기로는 각 리그에서 2팀씩 초청이라는데, 이러면 수익성 개선이라는 목표와는 잘 맞지 않을듯요...

결국 티원+그 외 가장 폼 좋은 팀으로 초청될거 같은데.. 나머지 8팀이 손가락 빨고 있는건 똑같은 상황이라..
아이군
24/02/22 11:40
수정 아이콘
아직까지 긍정적으로 검토 같은 소리를 한다는거 부터가 라이엇코리아가 배가 불렀다…고 봅니다
EnergyFlow
24/02/22 11:47
수정 아이콘
라이엇코리아가 아니라 라이엇게임즈 본사에서 얘기한거고..... 배가 불렀다 - 까지는 아니지만 라이엇이 고심하는건 롤이 e스포츠로서 자생할 수 있는 환경을 어떻게 조성하냐 하는거지, 롤이라는 게임 자체의 매출이 수직하락 중이라 당장 뭐라도 돈 되는 일이 필요하다 이런 상황은 또 아니라서 여유가 있는건 사실이긴 합니다
아이군
24/02/22 11:54
수정 아이콘
스타2의 블리자드, 도타2와 카스의 밸브가 오케이 하는 동안 아직까지 검토라는 것 부터…..

뭐 나아지겠죠…..
마라탕
24/02/22 13:21
수정 아이콘
냉정하게 그 셋 합친것보다 롤 무게감이 큰지라 배가 부를만 하죠
NoGainNoPain
24/02/22 11:57
수정 아이콘
리야드 마스터즈 참가로 바뀌는건 아무것도 없죠.
정식 예선전을 통해서 선발하는 게 아니라 그냥 각 리그별로 2팀을 뽑아서 초청하는 것은 딱 이벤트성으로 이 건을 바라본다는 것밖에 되질 않습니다.
리야드 마스터즈 상금이 많으니까 이번에는 특별히 참여시켜 주는것 보다는 다른 게임들이 채용하고 있는 상금헌터 방식을 현 리그 체제에 어떻게 녹여내릴 건지 라이엇이 고민하는 게 보여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EnergyFlow
24/02/22 12:44
수정 아이콘
라이엇이 걱정하는 것도 1회성 이벤트로 끝나는게 아닌가 싶은데 제가 라이엇이라면 최소 10년 길게는 영구적으로 개최종목에 고정시켜 줄 것을 요구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렇게 되면 1년 계획 짜기도 좀 수월할거고....
NoGainNoPain
24/02/22 13:05
수정 아이콘
글쎄요... LOL이 AOS 분야에서 세계 1위 규모인것은 맞는데 그거 믿고 사우디한테 우위인 입장에서 딜을 할수 있을거라고 생각진 않습니다.
사우디가 리야드 마스터즈를 개최하는 것은 돈을 벌려고 하는 게 아니라 돈을 쓰는 입장이라서 라이엇에 굳이 저자세로 들어갈 일이 없긴 하거든요.
EnergyFlow
24/02/22 13:09
수정 아이콘
그래서 아직 별 소식이 없는거 아닐까 싶습니다 사우디나 라이엇이나 서로가 필요한 상황이지만 그렇다고 목숨걸고 매달릴 일도 없으니...
개냥이얍
24/02/22 18:37
수정 아이콘
이 말이 맞죠
사우디는 본인들에게 적극적으로 호응해주는 게임사를 좋아하지 잘나간다고 튕기는 게임에는 얄짤 없습니다
철권 등의 격투 게임이 그래서 인지도가 낮아도 자주 불려갔죠
24/02/22 12:30
수정 아이콘
사우디는 이스포츠에 왜 이렇게 큰돈을 쓰는걸까요?
홍보효과외에는 아무런 경재적 효과가 없을텐데
차라리 산유국이니 화학산업을 키우는게 훨씬 나을거같은데 말이죠
manbolot
24/02/22 12:38
수정 아이콘
이미 아람코가 사우디꺼라 석유화학 최대 투자자중 하나죠
EnergyFlow
24/02/22 12:42
수정 아이콘
이게.... 90년대말부터 전세계에서 전문가라는 사람들이 '석유의 시대가 곧 끝난다!! 석유가 바닥나든, 석유를 대체할 자원이 새로 나타나든, 여튼 곧 끝난다!!!'라고 외쳐대던 바람에, 사우디를 비롯한 산유국들도 '뭐 어쩌라고 당장 오일머니로 돈만 벌면 그만이야~' 이러고 있지 않고 석유자원 이외의 수입원에 대해서 오래전부터 많은 투자를 해왔습니다. 대체자원에 대한 투자라던지 문화예술쪽이라던지.... 특히 사우디가 눈여겨본게 '관광사업'인데, 유럽의 여러 국가들이 선조들이 남긴 역사유적들로 관광사업을 날먹하고 있는데 그 규모가 나라를 먹여살릴만 하더라.... 하던 점과, 반대로 역사라고는 쥐뿔도 없는 미국이 자본의 힘 하나로 이거저거 만들더니(라스베가스 등) 그게 전세계 사람들이 오는 관광지가 되네?? 이게 되네?? 하는 점에 착안해서, 2016년부터 본격적으로 '비전2030'이라는 테마를 내걸고 빈살만 왕세자의 주도하에 사우디를 단순한 산유국이 아닌 의료, 교육, 관광의 세계적인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목표로 국책사업을 벌이는 중입니다. 전세계인이 볼 떄는 미친거 아닌가 싶은 규모의 일들.... 인터넷에 여러번 올라온 네옴시티라던가 그런 것들이 여기 포함되어 있고..... 이번 e스포츠 월드컵 개최도 그런 엔터테인먼트 관광사업의 일환에 속해있는 사업입니다 e스포츠 시장에서는 큰 규모이긴 하지만, 사우디에서 벌이고 있는 전체 판에서 보면 그렇게 큰 비중은 아닐겁니다
24/02/22 13:49
수정 아이콘
그게 됬으면 이미 하고있겟죠. 사우디도 그걸 더 바랄테고요. 그럴 기반과 상황이 안되거나 오래 걸리니 다른 방향까지 찾아보다가 저런데도 투자하는거지요.

몰라서 멀리보지를 못해서가 아니라 그럴만한 상황이 다 엮여있습니다. 우리가 그걸 모르거나 알빠노 해서 그런거죠
별이지는언덕
24/02/22 16:12
수정 아이콘
제가 국제정치에 자세히 알거나 하진 않지만 그래도 제가 이해하기론
사우디가 가시적인 대외적인 홍보에 열을 올리는 이유는 첫째로 빈살만이 정통성이 부족한 쿠데타로 정권을 잡은 인물이고 둘째로 이란의 선례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사우디는 형제 상속이 국법이었는데 빈살만이 그걸 끊고 자신이 정권을 장악한 후 아들인 자신이 왕세자가 되었지요. 그럼으로 통해 부족한 정통성에 의해 국민이나 다른 권력자들에게 당근을 줘야 할 필요성이 있는데 우리나라가 전두환 정권에서 3S정책을 했던 것처럼 사우디도 더 규모가 크게 전세계적으로 스포츠에 돈을 쓰고 있다고 봅니다.
이슬람은 엄밀히 보자면 율법주의로 갈 것인지 세속주의로 갈 것인지로 결정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하는데 한데 이슬람의 가장 두 축 중 하나인 이란이 세속주의 친미 왕정에서 민심이 이반하여 율법주의 신정체제이고 현재는 시아파 벨트를 구축하여서 사우디를 압박하고 이슬람의 패권으로 등극하려고 부단히 노력하고 있죠. 이런 판국에 빈살만은 율법주의는 애초에 갈 수가 없고 자신이 왕이 되는 것부터 말이 안되는 것이니, 미국과 손을 잡고 세속주의로 성과를 보여줄려고 하고 있는 것이죠. 그러다보니 이란의 개혁 실패를 많이 참고할 수 밖에 없고, 자신의 아버지가 돌아가시기 전 자신이 왕위에 오르기 전에 가시적인 성과를 보여줄려고 눈에 보이는 거에 좀 과도하게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란이 예전 근대화 개혁을 진행하던 시점에 교육에 투자하고 히잡을 벗게 하고 여성에게 참정권을 주고 토지개혁을 하는 우리가 볼 때는 당연히 맞는 개혁아닌가 판단해도 민심이 이반하여 팔라비 왕가가 무너지고 신정이 되었죠. 그러다보니 장기적인 개혁보다는 우선 본인의 권력을 공고히 할 말초신경을 자극할만한 것에 먼저 투자하는 것 같아요. 애초에 이란도 하메네이 체제하에서 이란 사람들의 신정 체제에 대한 의구심이 많이 커지고 있다 생각이 들어서 이건 이란을 향한 압박도 같이 된다고 볼 수도 있구요.
BlueTypoon
24/02/22 12:40
수정 아이콘
롤 선정 여부는 긍정적으로는 라이엇이 변할근거가 있고 큰 파이를 가졌다는 점이고 부정적으로는 여태 사우디 대회에서 롤은 밀렸다는 점이죠.
화작확통생윤사문
24/02/22 12:43
수정 아이콘
롤드컵이나 msi를 사우디에서 하면 되겠네요
24/02/22 14:08
수정 아이콘
저도 이 생각 했네요,아니면 올스타전이라도.
DownTeamisDown
24/02/22 18:01
수정 아이콘
일정을 매년 일정하게 할 수 있다면 msi겸 월드컵으로 하면 될것 같아요.
닉네임바꿔야지
24/02/22 14:11
수정 아이콘
사우디가 돈을 쓰는 거야 매번 하던 거니 그러려니 하는데 이게 그냥 부자의 돈자랑을 넘어서서 뭔가 돈을 벌 수 있는 사업이 될 수 있는지가 띠요옹이에요. 그래도 몇십년 내로 뭔가 상과가 보이긴 하겠죠? 참 궁금하네요.
24/02/22 14:13
수정 아이콘
20년도에 LEC에서 네옴시티와 파트너쉽 맺었을때 LEC쪽에서 사우디쪽에서 인권 유린 문제로 한참 시끄러울때라 엄청난 반발이 있었고 결국 일주일만에 파트너쉽 철회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EMEA로 개편됐다고는 하지만 LEC 사람들이 생각보다 사우디 문제에 더 민감하게 반응해서 어떨지 모르겠네요.
24/02/22 15:01
수정 아이콘
사우디가 리그나 세계대회에 투자하는게 아니라서 작년 대회처럼 초청해서 하는거면 수익성과도 별 연관성이 크지 않죠.
라이엇이 사우디 투자를 받고 새로운 대회를 여는게 아니라면 딱히 잘 모르겠습니다.
도타2는 애초에 상금 헌터들의 대회라서 의미가 있겠지만
24/02/22 17:47
수정 아이콘
라이엇은 딱 애플마인드라서 서드파티 허용할 의지없으면 안된다고봐야죠
스덕선생
24/02/22 19:49
수정 아이콘
수익 이야기할때 많은 분들이 칭찬하시던 도타2의 배틀패스 제도도 폐지된거 보면 구단들이나 선수들은 몰라도 게임사 입장에선 별 이득이 안 되는거같습니다.
24/02/22 20:55
수정 아이콘
에이 그건 아니에요. 배틀패스가 수익은 당연히 됩니다. 아니 큰 수익 중 하나이기도 하죠. 마지막 배틀패스였던 2022년에 벌어다준 돈이 3억달러였는데, 도타 2 매출 추정액이 연간 8억에서 10억달러 사이인 거 감안하면 돈이 안 되는 건 아닙니다
다만 도타2가 p2w 게임이 아닌데도 패스 산 사람과 안 산 사람간의 차이가 생기는 것에 대한 비판이 커졌고
밸브 입장에서도 패스에 맞춰 컨텐츠를 계속 뽑아내야 하는 점에 대해 내부적으로 어려움이 있었다고 합니다
이랜드승격좀
24/02/22 23:04
수정 아이콘
라이엇은 그렇다 치고, 오버워치는 종목에 못들어간게 좀 아쉽네요. 스타2가 들어간거보니 블리자드랑은 이야기가 된거 같고, 작년 옵드컵 우승팀이 사우디라서 당연히 오버워치쪽도 관심있지 않을까 했는데 안들어갔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79419 [LOL] LCK 결승전을 5회 이상 가본 선수들 [24] Leeka5583 24/04/15 5583 0
79417 [콘솔] 오픈월드를 통한 srpg의 한계 극복(1) [64] Kaestro5667 24/04/15 5667 1
79416 [모바일] [블루 아카이브] 4/16(화) 업데이트 상세 안내 [9] 캬옹쉬바나2608 24/04/15 2608 0
79415 [LOL] LCK 경기 수 별로 최고 승률 선수 정리 [27] Leeka5047 24/04/15 5047 2
79414 [LOL] LCK에서 유일한 선수 기록들 [21] Leeka4239 24/04/15 4239 2
79413 [LOL] 롤은 5명 전부 잘해야 이기는 게임일까? [117] 임의드랍쉽8072 24/04/15 8072 5
79412 [LOL] T1의 MSI 선전을 기대합니다 [81] PARANDAL7017 24/04/15 7017 8
79411 [LOL] 젠지, 역대 최초 4연속 미디어데이 10% 우승 달성 [32] Leeka7052 24/04/14 7052 5
79410 [LOL] 돌돌티젠? 내용은 돌돌이 아니었다 그리고 뷰잉파티 [35] SAS Tony Parker 6866 24/04/14 6866 5
79409 [LOL] LPL 2024 스프링 결승은 BLG vs TES [17] 껌정4563 24/04/14 4563 1
79408 [LOL] 시리즈를 가져온 크랙, 캐니언 [31] 종말메이커6010 24/04/14 6010 18
79407 [LOL] 기인의 링거투혼, 나는 진짜 무관을 탈출할꺼다. [43] Leeka6358 24/04/14 6358 13
79406 [LOL] 중국 제외, 온라인 100만뷰 넘긴 LCK 경기들 [9] Leeka2821 24/04/14 2821 2
79405 [LOL] 쵸비 DPM 1000돌파 [101] Leeka7329 24/04/14 7329 7
79404 [LOL] 약팀의 소년가장이 파이널 MVP로 [29] 원장4235 24/04/14 4235 13
79403 [LOL] 2024 스프링 FMVP 기인 [23] 자아이드베르3469 24/04/14 3469 11
79402 [LOL] LCK 최초 10위부터 1위까지 모두 해 본 김기인씨.mp4 [29] insane3403 24/04/14 3403 5
79401 [LOL] 티원 선수단 여러분 너무 고맙습니다. [131] 마작에진심인남자6472 24/04/14 6472 23
79400 [LOL] 기인. 스스로 무관을 탈출하다 [97] Leeka5418 24/04/14 5418 16
79399 [LOL] 왜 이렇게 멋지나요 결승 무대! [11] 엔쏘5750 24/04/14 5750 10
79398 [LOL] LCK 뷰잉파티 안내 [32] 진성2639 24/04/14 2639 4
79384 수정잠금 댓글잠금 [LOL] 2024 LOL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 우승팀 예측 이벤트 [450] 진성6277 24/04/11 6277 1
79397 [LOL] 쵸비의 최초 포핏. 티원이 막아낼것인가? [68] Leeka9016 24/04/13 9016 5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