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R21.com
- 경험기, 프리뷰, 리뷰, 기록 분석, 패치 노트 등을 올리실 수 있습니다.
Date 2024/01/16 12:42:38
Name EnergyFlow
File #1 20210120093921202209.jpg (37.4 KB), Download : 51
Link #1 https://www.youthdaily.co.kr/mobile/article.html?no=143510
Subject [뉴스] LCK, 이대로 메인스폰서 없이 개막하나? 우리은행과의 재계약 미지수..... (수정됨)


https://www.youthdaily.co.kr/mobile/article.html?no=143510

기사를 요약하자면

1. 지난 섬머를 끝으로 LCK와 우리은행의 재계약 협상이 이어지고 있지만 딱히 진전이 없는 상황

2. 명확히 밝혀진 바는 없지만 아마 지난해 새로 취임한 우리금융 임종룡 회장의 긴축운영기조에 따른 것으로 추측됨
(임 회장은 취임 이후 비용절감을 위해 임원들 운전기사까지 모두 없애버린 것으로 유명)

3. 홍보효과 자체는 좋았기 때문에 우리은행 측에서는 여전히 긍정적으로 검토중이라고는 함

4. LCK 측에서도 우리은행 뿐 아니라 다른 기업들과도 후원에 관한 협상을 진행중이라고 하는데 아마 메인스폰서 없이 개막하는 최초의 시즌이 될 듯


이런 상황인듯 합니다

어느새 4년이나 됐었네요 우리은행이 메인스폰을 한 지가....

통합규정 1.3 이용안내 인용

"Pgr은 '명문화된 삭제규정'이 반드시 필요하지 않은 분을 환영합니다.
법 없이도 사는 사람, 남에게 상처를 주지 않으면서 같이 이야기 나눌 수 있는 분이면 좋겠습니다."
24/01/16 12:45
수정 아이콘
젠지 영향도 있을까요...
주인없는사냥개
24/01/16 12:47
수정 아이콘
없을 수가 없죠
24/01/16 13:24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크크
24/01/16 12:47
수정 아이콘
1년 스폰비가 얼마나 되려나요.. 근데 굳이 행장이 나서서 긴축기조로 갈 이유가 있나 싶긴합니다.
EnergyFlow
24/01/16 12:53
수정 아이콘
2019년 당시 연간 10억원 규모로 2년 계약을 했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https://www.meconomy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9945)
재계약하면서 좀 더 높아지지 않았을까 싶기는 한데 정확한 액수까지는 알 수 없는....
24/01/16 13:22
수정 아이콘
10억이면 생각보다 저렴하네요
물론 지금은 당시보다 많이 뛰었겠지만요
DownTeamisDown
24/01/16 13:57
수정 아이콘
저도 10억이면 재계약 했을꺼라고 봅니다. 하지만 LCK가 10억 불렀을것 같지는 않고 올리려고 할텐데 긴축재정 하려는 상황에서 현상유지도 아니고 올린다 라는건 받기 힘들것 같긴합니다.
24/01/17 01:18
수정 아이콘
21년인가 22년 기준으로 30억정도로 들었습니다. 선수 연봉만큼 스폰비도 급격히 증가한.. (팀들 네이밍 스폰비도요)
24/01/16 12:48
수정 아이콘
중국팀 하나가 물 다 흐려놓네요.
Grateful Days~
24/01/16 12:55
수정 아이콘
계속 스폰에 문제 생기는게 [그 팀]때문이라고 생각을 안할수가 없네요.
24/01/16 12:56
수정 아이콘
네이버가 치지직 오픈하는 마당이니 치지직 이름으로 메인스폰서 들어가는건 어떨지
저스디스
24/01/16 15:33
수정 아이콘
단독송출하지않는이상 안하죠 이건
왕립해군
24/01/16 12:57
수정 아이콘
중국팀 문제도 있겠지만, 별개로 뷰어쉽 어필과 홍보효과가 실제로 수익으로 이어지는 의문이 생길 수도 있겠죠.
Grateful Days~
24/01/16 12:59
수정 아이콘
우리은행같은경우는 사회초년생과 학생들 상대로 미래를 보고 스폰하는거라..
왕립해군
24/01/16 13:01
수정 아이콘
그 미래에 대해서 불투명하게 생각할 수도 있겠죠; 본문에 회장님 성향 나왔길래 그렇게 생각해본겁니다.
노틸러스
24/01/16 13:17
수정 아이콘
대부분의 업체는 의외로 실제 수익과 연결되는가 보다는 어느 층에 얼마나 노출되는가를 더 많이 생각하는 경향이 있긴 합니다.
왕립해군
24/01/16 13:21
수정 아이콘
그렇다면 바로 재계약 했겠죠. 그런거보다 저 회장님 성향이 많이 작용한 듯 싶네요.
이쥴레이
24/01/16 19:09
수정 아이콘
우리은행이 홍보나 마케팅 잘했습니다. LCK 콜라보 이벤트도 많았고
체크나 카드 디자인으로도 꽤 재미를 많이봐서 년간 10억에 컨텐츠 활용이나 계약에 따라
이미지들 사용 가능하다면 저렴한 비용 광고 효과 아닌가 하네요.

웬만한 TV광고 비용 생각하면 1년 내내 광고 할수있는 수단이다보니...
저는 10억이면 진짜 저렴하구나 합니다.
24/01/16 13:00
수정 아이콘
여기서도 중국팀 타령 어휴
페이커 4회우승 대상혁 밈으로 최고 전성기인데도 lck의 위기는 젠지탓
파르셀
24/01/16 14:42
수정 아이콘
전 그거랑 스폰 받는 거랑은 별개라고 봅니다

스폰으로 참여할 기업 담당자면 당연히 기존에 있었던 일을 볼 테고

특정 기업이 수습불가급 초대형 사고를 쳤는데다 스폰해준 기업에게까지 피해입히고 수습도 안하면 누가 스폰하겠습니까?

이거 아니더라도 생각보다 롤이 돈이 안되서 스폰을 해야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할텐데 이런 초대형 사고가 추가되면

고민하던 기업마저 떨어져 나가는게 당연하겠죠
24/01/16 16:53
수정 아이콘
롤이 돈이 안되는 이유가 큰거죠
돈이 되면 그깟 리스크 알빠겠습니까
파르셀
24/01/16 17:17
수정 아이콘
시디즈 급 사고 터지면 리스크 알빠 맞죠
24/01/16 17:37
수정 아이콘
우리은행은 내수기업인데 그게 리스크가 되나요
파르셀
24/01/16 17:39
수정 아이콘
24/01/16 18:13
수정 아이콘
내수매출이 85프로 이상 차지하는데
내수기업이라 부르지 글로벌 기업이라고 합니까?
글로벌매출 25퍼 이상찍어야 글로벌 기업입니다
파르셀
24/01/16 18:20
수정 아이콘
글로벌 기업이라고 인정 못하겠다고 하시니 그럼 근본적인 문제로 돌아갈께요

내수 기업이라고 할 지라도 저정도 사고는 100% 영향 받습니다

우리은행도 영토의 무결성 지지하는 기업 아니냐고요

이 말은 중국에서 뿐만 아니라 한국에서도 영향이 매우 큰 겁니다

괜히 젠지가 제대로 사과 안하고 버티다가 공중파 뜨자마자 (디스코드이지만) 사과했겠습니까?

그런데도 리스크가 안된다고 하시는게 더 이상한 겁니다
24/01/16 18:27
수정 아이콘
님 주장대로 리스크가 그렇게 엄청나다면 풀무원은 왜 새로 들어왔으며 아직도 남아있는 수많은 스폰서들이 설명이 안됩니다
우리은행 관계자가 아닌이상 본인 뇌피셜뿐이라 반박을 할 필요성이 못느껴 이만 하겠습니다
파르셀
24/01/16 18:31
수정 아이콘
(수정됨) 차이 님// 당연히 업체마다 생각이 다른거죠

제가 처음부터 적었잖아요 들어갈까 말까 고민하는데 젠지의 활약을 보고 안 들어 올 수 있다고요

풀무원은 이득 따졌을 때 그거 각오할만하다 라고 생각하고 들어온거고, 다른 기업들은 그만한 메리트가 안될꺼 같으니 아직까지 안 오고 있겠죠

남아있는 기업들도 있지만 시디즈와 같이 떠난 한국 기업들도 있습니다

모든게 젠지탓이다 가 아니라 저런 리스크와 대응방법을 고려하다보면 스폰에 올려고 했던 기업들이 덜 들어 온다는 겁니다

반대로 님은 아예 내수기업인데 그게 리스크가 되냐는 입장이셨고,
맨 처음에 롤이 돈이 안되서 안들어 온다고 하셨는데 풀무원 얘시를 들면 자승자박 아닌가요?
당근케익
24/01/16 15:55
수정 아이콘
최고 전성기인데 메인 스폰이 안 잡히고 있...?
24/01/16 16:25
수정 아이콘
쉿! 눈치챙기세욧
24/01/16 16:52
수정 아이콘
스폰서가 안오는건 그냥 롤이 망해가고있는 자연스러운 현상이라고요 페이커,젠지같은 현상하고 상관없이요
24/01/16 13:02
수정 아이콘
대 황 젠
Far Niente
24/01/16 13:13
수정 아이콘
최고 의사결정자 성향이 크죠 그리고 실무진이나 알지 우리은행 회장은 젠지가 뭔지도 모를듯
푸른잔향
24/01/16 13:19
수정 아이콘
실무진이 안다는게 크지 않나요
우리은행 회장은 LCK가 뭔지도 딥하게는 모를텐데 실무진 선에서 보고하고 진행하는 걸테니까요;
Far Niente
24/01/16 13:20
수정 아이콘
기사에서도 긴축기조가 원인일거라고 하는데, 결국 쓸데없는 스폰서십 비용 통제하겠다는 건 탑다운 결정이니까요
젠지가 잘했다는 게 아니라 주 요인이라고 보긴 힘들단 얘김다
푸른잔향
24/01/16 13:22
수정 아이콘
오 감사함당
앨마봄미뽕와
24/01/16 13:17
수정 아이콘
젠지 때문은 아닐거라고 생각하는데 무지성 티원까던 젠지 팬분들은 이번 시즌 거울치료 많이 하시겠네요.
24/01/16 15:41
수정 아이콘
페미들 미러링 따라하시는건지?
앨마봄미뽕와
24/01/16 15:52
수정 아이콘
이걸 뭐 거창하게 페미들 미러링이라고 얘기할게 있나요? 아니면 또 프레임 씌우기 놀이 하시는 듯?
MurghMakhani
24/01/16 16:39
수정 아이콘
젠지에 대한 비판 여론을 주도하고 있는 게 T1 팬덤이라는 확증이 없는 이상 여기서 그 얘기가 나올 이유가 없어 보입니다.
모그리
24/01/16 18:23
수정 아이콘
[업보] 타령 많이들 하셨는데 그대로 돌려받네요
앨마봄미뽕와
24/01/16 18:35
수정 아이콘
이 건 뿐만이 아니고 거의 대부분 다 거울치료 됐죠. 돌림판, 감코진은 죄가 없다, 일부가 잘못했으나 욕은 싸잡아서 먹어야 한다, 트럭 보내는 톡식한 팬덤, 침묵은 암묵적 동조다. 등등..
키모이맨
24/01/16 13:22
수정 아이콘
요즘에 이회사 저회사 할거없이 윗선 바뀌고 긴축, 비용절감 하는데 엄청 많긴하더라고요
운악산 날다람쥐
24/01/16 13:22
수정 아이콘
드립으로 꺼내는게아니라 진지하게 젠지하고 영향이 있다고 생각하시는분도 계시는거같은데..
LCK메인스폰서에 젠지 사건이 영향갈게 얼마나있다고 여기에 젠지사건을 꺼내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푸른잔향
24/01/16 13:27
수정 아이콘
굳이 자기들 스폰서인 시디즈 대만 진출 적신호 켜게 만든 업계에 스폰을 해야하나 회의감이 들 수 있으니까요

원래 다른 스포츠도 어디 팀에서 논란터졌다 하면 그 팀 그 선수만 문제삼고 마는게 아니라 업계 전체 문제로 비화되죠

메이저리그에서 누구 한명 약물 적발되면 그 선수만 욕먹는게 아니라 에휴 약물리그 소리 나오는 것처럼요
Paranormal
24/01/16 13:38
수정 아이콘
일단 시디즈가 날라간게 커서요 관계자가 입을 열지 않는이상 사실 모르긴합니다
파르셀
24/01/16 15:17
수정 아이콘
메인이라 더 부담스럽죠

어느 팀이든 젠지만큼 수습 불가능한 사고를 쳐버리면 메인스폰서는 도매금으로 욕 먹을 테니까요
무테안경
24/01/16 15:27
수정 아이콘
메인스폰싱 보고 올라갈때 무조건 최근 사건사고 사례로 올라갈거 같고 보수적인 성향이면 극도로 꺼릴만한 주제 아닌가요
24/01/16 15:45
수정 아이콘
시디즈 처맞는걸 두눈으로 봤는데 '굳이' 공산당 리스크 있는 LCK에 스폰해야 할까요?
24/01/16 18:13
수정 아이콘
저렇게 쉽게 이미지를 조질수도 있구나 ~ 라는 생각이 들면 영향이 있을수도 있죠.
과수원
24/01/16 13:31
수정 아이콘
적당히
24/01/16 13:32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는 lck가 일을 좀 더 했으면 좋겠어요 스폰서가 좀 만족할 정도로 노출도 좀 해주고 그러지 너무 일을 안함...

하다못해 asl 도 중간에 핫식스 타임이 있는데;;
이정재
24/01/16 13:36
수정 아이콘
하다못해가 아니라 거기가 원래 훨씬 잘했습니다 10년전부터
Rorschach
24/01/16 13:35
수정 아이콘
홍보 효과는 분명히 있을겁니다. 그게 스폰서 입장에서 비용만큼 나오느냐가 문제인거지...
코우사카 호노카
24/01/16 13:43
수정 아이콘
아슼씨 당하던게 엊그제같은데
세상이 돌긴 하는군요 크크
아이군
24/01/16 13:47
수정 아이콘
젠지 사건이 영향이 없기가 힘들다고 봅니다.

높으신 분은 잘 모른다고 해도 실무진은 알죠. 그리고 그 실무진 입장에서 올해만큼 푸시하기 좋은 상황이 잘 없습니다. 일반인들에게 설명하기에 올해 만큼 편한 해가 다시 올까 싶을 정도입니다.

그러데 하필이면 이런 핵폭탄 같은 건이 터졌으니(그것도 또 하필이면 거대 시장인 중국) 내가 푸시했다가 잘못되면 바로 옷 벗어야 될 상황이라서....
DownTeamisDown
24/01/16 13:56
수정 아이콘
그렇죠 시디즈 같은일 일어나면 자기 자리가 날아갈텐데요.
물론 리스크는 많다면 많지만 적다면 적어서 고민좀 할거에요.
아이군
24/01/16 14:16
수정 아이콘
어떤기업이 LCK 메인 스폰서 들어갔다가 만에 하나 중국 법인으로 부터 여기서 '영토의 무결성'이라는 말이 나왔는데 그게 뭐죠? 하고 본사에 문의라도 하는 날에는 실무자는.....

https://www.youtube.com/@SIDIZ_Official
시디즈 쯤 되면 실무자 문제가 아니고 회사의 명운이 문제가 될 정도입니다. 게이밍 체어로 해외진출 하려는 그 첫발을 개박살 냈는데 심지어 중국시장(사실상 해외진출 메인 타겟)이 얽혀서 미래도 암울하게 만들었는데요....
이웃집개발자
24/01/16 14:27
수정 아이콘
오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발을 뺄 빌미로는 굉장히 좋은 소재인거같아요
24/01/16 13:49
수정 아이콘
시디즈처럼 해외 진출을 (특히 중국, 대만) 노리는게 아닌 이상 젠지 문제가 영향을 크게 주지는 않았을 거 같습니다.

우리은행 스킨 이벤트 쏠쏠했는데 한 번 더 했음 좋겠네요
김연아
24/01/16 13:59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우리은행 건이 젠지 사태에 영향을 받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지만, 이게 과연 완전한 제로 퍼센트일 것인가는 장담하기 어렵기 때문에

스폰 관련한 문제가 나왔을 때 "젠지??" 얘기 나오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계속 나올 거고.

그러니까 젠지 운영진은 팀 하나 제대로 조졌죠.

아놀드 허 아직 쓰고 있는 거 보면, 케빈 추도 정상은 아니죠.
티아라멘츠
24/01/16 14:04
수정 아이콘
젠지는 결국 어떤 상황이 와도 계속 소환되서 처맞을 겁니다. 쭈우우우우우욱 어쩔 수 없어요 걍 맞아야 돼요
팀 팔고 팀명 변경하기 전까지는 쭉 계속될 겁니다. 별로 잘못된 현상도 아니고 걍 자연현상이고.
이웃집개발자
24/01/16 14:05
수정 아이콘
젠지 욕먹을거야 지금도 차고넘치는데 여기까지 영향력이 엮여있다고 굳이 안해도 될거같습니다 실제 그럴거같지도 않구
24/01/16 14:07
수정 아이콘
솔직히 우리은행이 메인 스폰서 하는거도 이해가 안되긴 했어요. 스무살우리 밀다가 스무살노예때문에 아에 스무살우리 자체를 없앤거같은데...
24/01/16 14:11
수정 아이콘
젠지 탓을 할 건 없어 보이긴 하지만, 굳이 여기서 '젠지 탓을 왜 하냐'라고 변명해주고 싶지도 않네요.
24/01/16 15:46
수정 아이콘
크크크크 젠지는 lck에서 나갈때까지 맞아야죠
24/01/16 14:27
수정 아이콘
쥐엔지앙 또 너야?
시라노 번스타인
24/01/16 14:32
수정 아이콘
젠지 탓은 아닐 수 있겠지만 젠지탓이라고 할 명분이 어느 쪽에서든 좋죠.
24/01/16 14:40
수정 아이콘
실제 거절이유는 그게 아니라도 핑계대기에는 딱이죠..
Karmotrine
24/01/16 14:46
수정 아이콘
이번 건은 KT와 비슷한 경우가 되는 것 같기는 하지만 젠지시치 나온다고 해도 뭐 별수 없기는 한게
MurghMakhani
24/01/16 14:46
수정 아이콘
우리은행 내부 기조는 말그대로 킹부사정이라 우리가 소상히 알기는 어렵겠습니다만, 우리은행이 모든 홍보정책을 올스탑한 게 아니라면 결국 개별 사업을 줄세워서 어디까지는 그대로 가고 어디까지는 규모를 좀 줄이고 어디부터는 그만하고 하는 식으로 결정을 했을텐데 그때 이제 젠지사건이 영향을 줬을 가능성은 있어 보이기도 합니다. 때마침 실제로 투자를 철회한 타사 사례도 있고 하니 고만고만한 여러 투자건들 중에 먼저 빠질 만한 빌미 정도는 되었을 수도..
무딜링호흡머신
24/01/16 14:48
수정 아이콘
아슼씨에 이어지는 아젠씨...

어차피 업보메타라서 지금은 젠지 쳐맞는 턴인거죠(아X씨 그게 맞냐 틀리냐를 떠나서, 이 사건이 젠지 영향이냐 아니냐를 떠나서)

솔직한 맘으로 아슼씨도 틀렸고 아젠씨도 틀리다
라고 하고 싶지만, 아무도 들어주지 않는
공허한 외침일 뿐이죠. 그냥 이 판의 생리현상
24/01/16 15:16
수정 아이콘
이걸 젠지탓하기는 좀.. 그랬으면 젠지는 스폰서 이미 다 떨어져 나갔겠죠
Bronx Bombers
24/01/16 15:25
수정 아이콘
뭐 그 동안 달달하게 빨아먹다가 슬슬 약발 떨어지는거 감지하고 눈치 보다가 딴데 터진거 핑계되서 빠졌을 가능성은 있다 봅니다.
다레니안
24/01/16 15:28
수정 아이콘
젠지탓이 아예 없다고 볼 순 없지만 메인 이슈는 절대 아니죠.
임원들 운전기사까지 없앨 정도로 긴축하는데 게임대회 후원은 불가하다고 봐야겠네요.
긍정적으로 검토, 이건 기업이 거절할 떄 늘 하는 멘트라 크크크...
퍼펙트게임
24/01/16 15:28
수정 아이콘
빅파일 LCK...?
24/01/16 15:37
수정 아이콘
리그 모든 자원을 t1이 빨아먹는구조라
리그 메인스폰이나 다른 팀스폰이나 의미없어 보입니다
리그 구성을 위해 대신 머릿수 채워주는 수준
24/01/16 15:56
수정 아이콘
T1이 어떻게 빨아먹나요?
티아라멘츠
24/01/16 15:57
수정 아이콘
리그 뷰어십 자원 중 제일 큰 자원이 현재 페이커
스파게티
24/01/16 17:12
수정 아이콘
리그에서 도대체 무슨 자원을 티원한테 얼마나 지원해줬는지 궁금하네요 크크
조미운
24/01/16 17:22
수정 아이콘
리그 뷰어쉽 이익 엔빵만 봐도 오히려 반대에 가깝죠. T1이 LCK 꿀 빠는게 아니라, LCK가 T1, 페이커 꿀 빠는 구조에요.
다시마두장
24/01/16 18:38
수정 아이콘
빨아먹는 게 아니라 오히려 T1이 낙수효과를 발생시키는 역할 아닌가요?
No.99 AaronJudge
24/01/16 19:01
수정 아이콘
??????? 엔빵인데 무슨
수리검
24/01/16 15:41
수정 아이콘
스폰이나 광고 들어갈 때
정말 사소해 보이는 영향력이나 효과 그리고 리스크들까지
예시로 쫙 자료 들어가죠
하물며 최근에 벌어진 실제 사례임에야 ..

제가 있던 회사는 우리은행보다 훨 작은 규모인데도 그렇게 하는데

적어도 계획 추친하는 보고서 어딘가에 저 내용은 있을 거고
100% 젠지 때문에 우리은행이 빠지는 건 아닐지라도
적어도 빌미는 되지 않을까
Grateful Days~
24/01/16 16:39
수정 아이콘
오너들이 진짜 싫어하는게 불확실성과 구설수인데..
24/01/16 15:44
수정 아이콘
차이나 리스크
1등급 저지방 우유
24/01/16 15:52
수정 아이콘
헤비 롤붕이긴 하지만 홍보효과가 좋았냐??라고 했을때
솔까 글쎄요...라는게 제 기준이긴 합니다만

본문에선 홍보효과가 좋았다는거 보니
젠지이슈 하나로 떠나기엔 아쉽지않나 싶기도하구요
24/01/16 15:53
수정 아이콘
아레나 상무님 어디 계십니까
서지훈'카리스
24/01/16 15:59
수정 아이콘
우리은행 관계자가 마케팅 효과는 젤 잘 알텐데요
우리은행에서 LCK카드 및 관련 예금 등 상품 많이 만들었고 매년 가입 추세도 이미 분석되니
마케팅 효과가 더는 별 의미 없다는거에 가깝지 않을까 싶네요

게다가 긴축 기조 들어가면 장기 마케팅에 가까운 후원 없애는 건 일도 아니죠
당근케익
24/01/16 16:01
수정 아이콘
전반적으로 긴축구조에 더는 뽑아먹을게 없다고 판단했겠죠
24/01/16 16:40
수정 아이콘
(수정됨) 그냥 이판에서 뽑아먹을게 없으니까 미적지근한거죠. 젠지는 팬들의 바람일뿐...
강나라
24/01/16 16:46
수정 아이콘
솔직히 여기 있는 사람들중에 우리은행이 LCK 스폰한다고 주거래 은행 바꾸거나 계좌 튼 사람 몇명이나 있을까요?
레드빠돌이
24/01/16 16:48
수정 아이콘
저정도 긴축이면 그냥 안하는건데 발빼도 비난 받지않을 이유를 젠지가 만들어준거죠
이미 발빼기로 마음 먹었는데 돈없어서 후원안하는것 보다 리스크 있어서 발빼는 것처럼 보이는게 기업 이미지에는 더 좋겠죠
랜슬롯
24/01/16 16:56
수정 아이콘
작년 롤드컵 진짜 역대급으로 주목받았는데도 메인스폰서가 구하기 어렵다니... 킁..

스폰서에게 요구하는게 많아서 어려운건지
그냥 경제적인 문제인지..

쉽지 않네요 참.
마일스데이비스
24/01/17 09:33
수정 아이콘
최고점에 털고 나가는 게 맞죠 뭐... 홍보효과 최대였고 drx t1 아시안게임으로 역대급이 터진 이상 에지간하면 이 이상 홍보가 될수도 없을테니까요.. etf되고 비트 처박는 거랑 똑같다고 봅니다 호재 나올 건덕지가 없으니 고점선언인거죠.
젠지탓??을 하는 사람들은 그냥 아무거나 욕하고 싶은 사람이야 언제든 어디든 있는 거고..
타르튀프
24/01/16 17:00
수정 아이콘
개인적으로 젠지가 병x 짓한것과는 별개로 이것마저 젠지 탓하는 건 만물 슼갈 탓하는 악성 팬들하고 다를 바 없다고 보기는 합니다.

현재 긴축 재정은 비단 우리은행만의 일은 아니고 기업들 전부 곡소리 나고 있는 판국이라서요.
파르셀
24/01/16 17:19
수정 아이콘
경제가 안좋다는게 근본적인 원인이 맞습니다

스포츠에 후원이 들어올려면 경제가 좋고 기업이 돈이 많아야 홍보를 여기저기에 할 테니까요

다만 이런 시점에서 스폰을 할까 말까 고민하는 기업이 있을 수 있고 그렬 경우 수익과 손해를 계산할텐데
얼마전에 젠지가 초대형 사고친걸 보면 돈도 없는데 하지말자로 방점이 찍힐 수 있는거죠
타르튀프
24/01/16 17:56
수정 아이콘
너무 뇌피셜의 영역이라 반박하기도 어렵고(기사 피셜로는 경제적 요인 외에는 나온 게 없으니까요), 뭐 사실 딱히 젠지를 옹호할 마음도 없어서 적극적 반박은 안하겠습니다만

이런 억측에 기반한 비난을 통해 아무것도 얻는 것도 없다는 걸 얘기하고 싶었습니다. 뭐 그래도 계속되겠죠. 악마화 후 패기는 유구한 전통이니까요.
raindraw
24/01/16 17:04
수정 아이콘
지금 분위기를 보면 무슨 안좋은 일이 생겨도 젠지 탓을 할 수 있게 된 것 같네요. 그리고 젠지는 이걸 어찌 할 수 있는 방법도 없어 보이구요. 처음부터 아예 그런 일을 안만들거나 대처를 잘했어야 하는데 모두 실패했죠.
타르튀프
24/01/16 17:10
수정 아이콘
한 팀 악마화해서 패면 편하니까요. 예전에 무지성 슼까모드일 때도 그렇게 자제하자고 얘기나왔지만 결국 해결이 안됐었죠. 이제 거울 치료 중인듯. 젠지가 물러나고 나면 아마 다른 팀 타깃 잡고 반복될 겁니다.
티아라멘츠
24/01/16 17:22
수정 아이콘
해결 가능은 하죠 젠지가 팀 팔면 해결은 됩니다. 이거 이게 다른 팀에서 발생했던 일 같은 경우는 뭔가 다른 스포츠에선 걍 뭐 그러려니..;; 할 일인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젠지 사태 같은 경우 뭐 다른 스포츠 어디 팀이어도 치명적일 일이라서 훨씬 힘듭니다. 다른 팀에서 이런 일이 있을 수는 있다는 데는 동의하는데 아마 지금 젠지처럼 이정도로 심하게 겪기는 힘들어요.
타르튀프
24/01/16 17:59
수정 아이콘
젠지 이후에는 또 다른 팀이 건수 잡혀서 아슼씨 아젠씨에 이어서 다른 아x씨가 반복될 것이라는 것이 제 요지입니다. 이 패턴은 지난 몇 년간 단한번도 변한적이 없습니다. 이미 그게 롤판 문화로 자리잡아 버렸고 이제는 사람들이 고칠 생각도 안 합니다.
푸른잔향
24/01/16 18:06
수정 아이콘
뭐 피지알에서 아젠씨 하면 얼마나한다고 문화까지야... 하는 생각인데

롤갤이나 펨코에서 아젠씨 많이 하나 보죠?
마일스데이비스
24/01/17 09:35
수정 아이콘
롤갤펨코 안하는 입장에선 여기 아젠씨도 엄청 심해보이는데 아닌가봅니다??
티아라멘츠
24/01/16 18:16
수정 아이콘
정도의 문제죠.. 지금 젠지가 제일 그 정도가 심한데 진짜 어지간하면 지금 젠지 따라오기 쉽지 않습니다. 아슼씨 시절이 지금보단 훨씬 약해요.
러브어clock
24/01/16 17:27
수정 아이콘
LCK 망하길 비는 사람들이 많은게 아니라

무슨 사건만 생기면 완장 차고 나서는 거에 중독된 사람들이 많아 보이네요.
콩순이
24/01/16 17:37
수정 아이콘
우리은행 직원 횡령 사건도 있고 긴축 운영 하는게 이해는 갑니다.
로오나
24/01/16 17:44
수정 아이콘
영향이 없을수가 없죠.

영향이 없다면 우리은행이 긴축 재정이 어쩌고 저쩌고 해서 못한다치면 다른 기업이라도 들어오겠죠.

근데 다른 기업도 안들어오면 영향을 제대로 끼친거죠.
Sensatez
24/01/16 17:49
수정 아이콘
1. 애초에 홍보효과는 더럽게 없었다
2. 이 판 자체가 끝물이다
3. 1 2 무시하려 해도 젠지 건까지 터졌다

이 세 가지가 합쳐진 결과로 생각합니다.
24/01/16 18:05
수정 아이콘
생각해보니 정말 중국 리스크도 이유중에 일부 있겠다라는 생각이 들긴하네요.
한국 프로스포츠 중에서 롤만큼 중국과 관련이 많은 스포츠도 없는 것 같긴 합니다.
전경준
24/01/16 18:10
수정 아이콘
LCK CL을 계속 후원하는 걸 보면 후원 조건에 대한 협상이 늦어지는 거 아닐까요?
24/01/16 18:11
수정 아이콘
저도 여기 한 표.
CL은 계속 후원 중이고 하니 그냥 세부 조건이 안 맞아서 막판까지 딜하는 거 아닌가 싶은…. 아예 완전히 나가리될 거였으면 이미 이전부터 새 스폰서를 찾지 않았을지.
김티모
24/01/16 18:45
수정 아이콘
지금 건설업체 연쇄도산 위기에 은행들도 폭탄목걸이 같이 차고있는 상황이라 선뜻 스폰서 하겠다 나서기 힘든 게 맞을겁니다.
그것과는 별개로 젠지 사건 자체가 스폰서에서 발을 빼려는 핑계, 또는 스폰서측에서 조금 더 유리한 조건에서 계약할 수 있는 꽃놀이 패인것도 맞아요.
당장 LCK 세 팀을 스폰하고있던 회사가 아무 죄 없는 다른 회사 스폰서까지 싹 발을 다 빼버린 건인데 이게 별 관계없다고 생각하는건 너무 낙관적인 거구요.
밤수서폿세주
24/01/16 18:46
수정 아이콘
젠지 이슈는 전혀 영향 없다고 보고, 솔직히 이 건을 그렇게 해석하는건 최근 이슈로 젠지가 싫어서 발생하는 확증편향에 가깝다고 봐요. 앞으로 갈드컵의 맛있는 소재로 활용될거라 봅니다.
갤럭시S24
24/01/16 18:53
수정 아이콘
T1이 직전 우승한데다 페이커 폼도 최고조인데 감히 우리은행따위가 스폰을 망설여??
우리 킹잘나가는 LCK가 메인 스폰서도 못잡을리가 없잖아!! 이건 죄다 말썽꾸러기 중국팀 젠지탓이야!!
하얀소파
24/01/16 20:02
수정 아이콘
흠… 뭘 비꼬기 위해 쓰신 걸까요? 위에 댓글들 읽어보면 <죄다> 말썽꾸러기 중국팀 젠지탓이야!! 가 아닌데요. 관련이 있을 수도 있다 아닌가요?
No.99 AaronJudge
24/01/16 19:02
수정 아이콘
(수정됨) 긴축기조가 이렇게 터졌네요…kt도 그렇고;;;;

아 물론 저도 젠지 꼴보기싫긴합니다 남의 팀 스폰까지..
가뜩이나 사정 힘든데
아모르
24/01/16 19:09
수정 아이콘
그냥 시장성이 없다 파악한거죠
마케팅효과가 좋으면 서로 하려 할텐데요
24/01/16 20:34
수정 아이콘
24/01/16 21:15
수정 아이콘
중국팀때문에 빠졌다는 분들은 입 싹닫고 다른데서 아젠씨 하겠네요
24/01/16 21:52
수정 아이콘
네 ~~ 아니였습니다.
발로리그까지 확대지원 ~~~
종말메이커
24/01/16 23:17
수정 아이콘
진짜 어지간해서는 조용히 있는게 상책인거 알지만
업보스택 되돌려받는거라는건
T1무슨 일 있을때마다 갈궈대던 악성까들이 다 젠지팬이라는 의미인건가요?
대체 젠지팬이 뭘 그렇게 악질적인 행동을 자행했길래 업보소리를 듣는건지...

이렇게 제가 어리석은 댓글를 참지못하고 하나 달아버립니다
앨마봄미뽕와
24/01/17 01:12
수정 아이콘
몰라서 하시는 소리겠지만, 그런 소리 들을 정도로 악질적인 행동을 한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리고 대체 젠지팬이 뭘 그렇게 악질적인 행동을 자행했길래 업보소리를 듣는건지.. 라고 몇 년 동안 외쳐대던게 T1 팬들이었구요.
24/01/16 23:25
수정 아이콘
예전 중고딩들 다 롤피파했는데 요즘 발로란트 많이파더라구요
toujours..
24/01/17 00:34
수정 아이콘
10억에 메인스폰서면 너무 저렴한데요
24/01/17 02:48
수정 아이콘
어느정도 영향인지는 모르겠지만 젠지팀 영향이 없다는분들도 신기하네요 젠지는 작년에 LCK 리그를 전부 우승했고 T1 제외하고 가장 인기가 많은팀이었는데 그런팀이 구설수에 오르고 인기가 얼마나 빠졌는지 비토층이 얼마나 생겼는지 확인을 해야되기때문에 검토가 오래걸릴수도 있죠.
ceo가 롤이 뭔지는 몰라도 결재하기 전에 검색해볼수도 있고 애초에 실무자가 당연히 검토해서 보고해야 될테니까요
금융업 쪽에서 변동성은 그냥 비용이자 손해로 봅니다. 특히 우리금융 회장은 신아영 부친같은 수십년 관료출신이라 더 보수적일수 있습니다.
MurghMakhani
24/01/17 09:37
수정 아이콘
시험으로 따지면 커트라인이 높아졌고 그와중에 감점요인이 생겼고 아직 결과는 안나왔는데 떨어졌다 한들 저 감점이 당락을 결정지었는지는 모르지만 그럼에도 감점이 맞긴 하다 정도가 아닐까 싶습니다

아무쪼록 스폰문제 잘 해결되길 바랍니다
24/01/17 11:00
수정 아이콘
스폰서 계약금액을 기습 인상한게 아니라면 비용문제나 비용 대비 얼마나 효과가 있을지 등등은 검토할 시간을 충분히 주었을겁니다. 한해 영업이익이 3-4조원이라서 돈이 없진 않고 만약 감축기조로 계약 못할거였으면 진작 결론 났을 겁니다. 회장 취임은 작년 3월이고 운전기사 해고 얘기 나온건 작년 중순인데요 예상하지 못한 엄청난 돌발변수로 인해 계약에 차질이 생겼다는 해석이 유력할 수 밖에 없습니다.
리그 흥행에 영향을 주는 다양한 가능성 예를 들어 리그의 화룡점정인 LCK 결승에서 젠지가 T1을 이기고 우승했는데 갑분싸가 되진 않을지, 이 사태로 해당팀에서 책임지는 사람이 없는데 혹시 재발가능성이 얼마나 있을지 등등 모두 검토해야하지 않나 싶네요
한글날기념
24/01/17 03:28
수정 아이콘
시디즈 건은 다른 스폰서들이 발을 빼기 쉬운 구실을 만들어 준 겁니다.
예전 엠겜도 관계자들 말에 따르면 확실하진 않지만 적자 상태가 아니었는데 사장이 폐지 기조로 가닥 잡고 폐지 시켰을 때
주작이 영향을 안 줬을까요? 관계자들이 아무리 어필해도 그래서 너네 들 주작리그 어쩔? 이러면 할 말이 없죠.
24/01/17 07:54
수정 아이콘
스타도 스폰 계약이 늦던 때가 있었지..
뜨거운눈물
24/01/17 09:28
수정 아이콘
스폰이 늦어진다는건... 좀 의외인데요
그나마 작년에 롤드컵때 티원이 우승하면서 롤로 관심을 많이 받았는데도 이정도라면...
파르셀
24/01/17 21:53
수정 아이콘
https://www.econovill.com/news/articleView.html?idxno=642741

4시간 전에 오비맥주가 스폰서로 왔네요
목록 삭게로! 맨위로
번호 제목 이름 날짜 조회 추천
공지 댓글잠금 통합 규정(2019.11.8. 개정) jjohny=쿠마 19/11/08 373966 0
공지 게임게시판 운영위원회 신설 및 게임게시판 임시규정 공지(16.6.16) [3] 노틸러스 15/08/31 444635 4
공지 공지사항 - 게시판 글쓰기를 위한 안내 [29] 항즐이 03/10/05 607211 13
79603 [뉴스] 스마일게이트, 신작 MMORPG 티저사이트 공개 [26] EnergyFlow7050 24/05/22 7050 0
79549 [뉴스] 빨간불 들어왔다는 게임패스 [55] 주말7235 24/05/16 7235 0
79461 [뉴스] 2024 블리즈컨 계획이 공개되었습니다 [52] EnergyFlow9499 24/04/26 9499 3
79451 [뉴스] 레이저 바이퍼 V3 프로 정식 출시 [25] SAS Tony Parker 5937 24/04/24 5937 1
79424 [뉴스] e스포츠 월드컵 총상금 6000만 달러 규모로 개최 확정 [50] EnergyFlow8234 24/04/16 8234 2
79377 [뉴스] 과거 DOA(Dead or alive) 세계 챔피언이었던 일본 전프로게이머, 상습 절도로 구속 [24] 보리야밥먹자6118 24/04/10 6118 0
79368 [뉴스] 페이커 “승자에 대한 예의 부족했다” [331] EnergyFlow18361 24/04/08 18361 39
79336 [뉴스] 게이머들은 2023년에 대부분 옛날 게임을 했다. [18] 주말5574 24/04/04 5574 0
79129 [뉴스] 문체부가 공개한 확률형아이템 정보공개 해설서 [114] 주말9296 24/02/19 9296 6
79064 [뉴스] 마이크로소프트, 액티비전 블리자드 e스포츠 사업부 대량 해고 [16] SAS Tony Parker 8311 24/01/31 8311 0
79043 [뉴스] 액티비젼 블리자드 대규모 해고여파로 오디세이 개발 중지 [62] 롤격발매기원12479 24/01/26 12479 1
79035 [뉴스] 일부 팀-사무국 갈등… ‘내우’에 빠진 LCK [42] EnergyFlow9582 24/01/24 9582 0
79007 [뉴스] LCK, 이대로 메인스폰서 없이 개막하나? 우리은행과의 재계약 미지수..... [132] EnergyFlow13952 24/01/16 13952 1
78956 [뉴스] 넥슨 "가챠 확률 미공개 때의 일로 징계하면 국내 게임산업 망한다" [77] GOAT11193 24/01/03 11193 2
78955 [뉴스] 중국 내 게임 산업 규제를 담당하는 중앙선전부 출판국 국장이 해임된 것으로 확인 [30] Lord Be Goja7878 24/01/03 7878 0
78928 [뉴스] 중국 게임 규제 완화 결정 [37] 한입13874 23/12/25 13874 0
78922 [뉴스] 중국 "과금 유도 금지" 예고, 게임업계 직격타 [109] 주말14319 23/12/22 14319 0
78911 [뉴스] 메타크리틱 선정 2023 최악의 비디오 게임 발표 [21] SAS Tony Parker 7707 23/12/20 7707 0
78871 [뉴스] T1 아카데미, 갱맘 이창석 감독 취임 발표 [38] EnergyFlow10241 23/12/11 10241 3
78843 [뉴스] 네이버 스트리밍 검열 기준 [145] 고세구16334 23/12/06 16334 1
목록 이전 다음
댓글

+ : 최근 6시간내에 달린 댓글
+ : 최근 12시간내에 달린 댓글
맨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