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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2/11/23 15:32:30
Name Leeka
Subject [LOL] 데프트가 담원에 가게 된 이유

데프트 피셜 :

데프트 FA가 뜨고 나서

건부(캐니언)가 카톡이 왔더라고요

[같이 하고 싶다]

그걸 듣고 어떻게 참아요


그래서 담원에 오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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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카세
22/11/23 15:33
수정 아이콘
아 북극곰은 못참지 크크
22/11/23 15:33
수정 아이콘
형 자요 ?
트레비
22/11/23 15:33
수정 아이콘
LCK No.1 정글러가 콜 했는데 거부할수있는 선수가 있을까
김연아
22/11/23 15:59
수정 아이콘
피넛?
김연아
22/11/23 15:59
수정 아이콘
으스느스
달달한고양이
22/11/23 15:33
수정 아이콘
북극곰과 함께 춤을...
22/11/23 15:33
수정 아이콘
오 캐니언 영업이사님이 직접
라이엇
22/11/23 15:34
수정 아이콘
선수겸 광대 쇼메, 선수겸 코치 베릴에 이은 선수겸 에이전트 캐니언.....담원은 대체 무엇을 만들고 있는것입니까.
신중하게
22/11/23 16:21
수정 아이콘
담수겸이 몇명이야
The)UnderTaker
22/11/23 15:35
수정 아이콘
친목영입 덜덜
은때까치
22/11/23 15:35
수정 아이콘
실제 원인이 뭐든 간에 저렇게 말하는게 정답인건 맞는데..... 흠........
22/11/23 15:35
수정 아이콘
캐년이 좀 과묵한 이미지라 저런 말이 더 진심으로 다가올 듯하네요.
니하트
22/11/23 15:36
수정 아이콘
역체정 후보가 같이하자 했으면 혹하죠 크크 탈론할때 진짜 미친줄 알았는데 같이 게임하는 선수들은 얼마나 그게 느껴지겠어요
뜨거운눈물
22/11/23 15:37
수정 아이콘
형 같이해~~
롤드컵 결승 MVP출신 정글러 캐년이 함께하자면 못참지
22/11/23 15:37
수정 아이콘
캐니언이 오라면 와야지
타르튀프
22/11/23 15:37
수정 아이콘
건부가 부르면 가야죠
서지훈'카리스
22/11/23 15:38
수정 아이콘
암행어사가 하자고 하면 해야지
재밌네요 북극곰과 알파카
22/11/23 15:38
수정 아이콘
역체정 역체원
삼화야젠지야
22/11/23 15:38
수정 아이콘
표식쿤...개구리짤 그거 사실, 자기 원딜을 금발 태닝 북극곰한테 뺏겨서 울고 있던거였어...?
아이슬란드직관러
22/11/23 16:15
수정 아이콘
금태곰이라니....
ChojjAReacH
22/11/23 15:38
수정 아이콘
건오와
감전주의
22/11/23 15:39
수정 아이콘
캐니언이 부르면 가야죠
황제의마린
22/11/23 15:39
수정 아이콘
역체정과 역체원의 만남 캬
qwerasdfzxcv
22/11/23 15:39
수정 아이콘
바이퍼가 나중에 '어 그거 저한테도 왔는데'라고 한번 해주면 라이벌 팀 케미에 영향을 미칠 수 있겠네요 크크
블레싱
22/11/23 15:45
수정 아이콘
룰러 : 야너두?
수리검
22/11/23 15:40
수정 아이콘
리헨즈에게는 차가운 남자였으면서 ..
피죤투
22/11/23 15:40
수정 아이콘
국 대 인 연
햇살이
22/11/23 15:40
수정 아이콘
(수정됨) 금건부한테... 뺏겼다
22/11/23 15:41
수정 아이콘
배만지게 해준대
Santi Cazorla
22/11/23 15:43
수정 아이콘
캐니언 단장님 덜덜
slo starer
22/11/23 15:45
수정 아이콘
쇼메같이 붙임성 있는 선수가 아니아 캐니언이 그랬다니 프런트에서 시킨거 아닌가 살짝 의심이 드는데 재밌는 일화네요 크크
마스터카드
22/11/23 16:16
수정 아이콘
의외로 쇼메도 붙임성 0입니다.
자기팀, 방송에서만 여포에요 크크
22/11/23 15:47
수정 아이콘
건부: 배 만지게 해줌 와야지?
Extremism
22/11/23 15:48
수정 아이콘
알파카여도 북극곰은 못참지
스덕선생
22/11/23 15:52
수정 아이콘
요즘 대세라는 최면어플이군요! (아님)
DeglacerLesSucs
22/11/23 15:54
수정 아이콘
담원 팬분들 정말 기분좋으실 만한 일화인 것 같습니다.

1. 직접 영업까지 나서는 캐니언
2. 데프트는 캐니언이 연락해서 같이 하자고 할 만한 선수임
Paranormal
22/11/23 15:54
수정 아이콘
[선배 자요?]
아이스크림젤리
22/11/23 16:04
수정 아이콘
진짜 어떻게 참나요 크크크크크크 저였으면 카톡 캡처해서 자랑함
고오스
22/11/23 16:06
수정 아이콘
현역 [세체정]의 간택이라니... 이거 못 참지
22/11/23 16:06
수정 아이콘
이건 누구라도 갈듯
곧내려갈게요
22/11/23 16:06
수정 아이콘
캐니언 문자는 못 참지…
22/11/23 16:07
수정 아이콘
형 라면, 아니 우승 먹고 가
22/11/23 16:11
수정 아이콘
둘다 국대가서 금따자
shooooting
22/11/23 16:13
수정 아이콘
형 자 ?
mooncake
22/11/23 16:15
수정 아이콘
와 돈은 티원젠지 투탑인 줄 알았는데 담원 자금력 매해 대단하네요.
데프트 몸값 많이 올랐을것 같은데 나이 감안해도..
칸나가 숙이고 들어갔으려나요.
주인없는사냥개
22/11/23 16:22
수정 아이콘
연이 없는데 카톡을 어떻게 했지 생각했는데 올스타전, 아겜 국대 선발 때 같이 있었네요
22/11/23 16:25
수정 아이콘
그때 올스타전 각자 숙소에서 하지 않았나요? 크크 저도 둘이 카톡도 있고 형이라 부를만큼 인연이 어디서 생겼을지 궁금하네요. 데프트도 낯 엄청 가리던데
파비노
22/11/23 16:43
수정 아이콘
카톡이나 번호가 없었는데 캐니언이 스스로 물어보고 연락준거였으면 더 감동이네요.
안철수
22/11/23 16:24
수정 아이콘
‘캐니언 매시즌 단체문자 보냈다는 의혹’
22/11/23 16:27
수정 아이콘
충격 캐니언 데프트 룰러 바이퍼에 문자해
모두안녕
22/11/23 16:25
수정 아이콘
아... 캐니언 문자는 못참지
더치커피
22/11/23 16:32
수정 아이콘
건부가 오라면 와야지
사다하루
22/11/23 17:14
수정 아이콘
건부가 한 건 했군요
우리곰 애낀다
-안군-
22/11/23 18:54
수정 아이콘
북극곰은 알파카를 찢으니 가야죠 크크크...
22/11/23 19:01
수정 아이콘
와….
호랑호랑
22/11/23 22:50
수정 아이콘
데프트가 건부랑 나름 이제 친해져서 이름 부른다고 했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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