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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te 2020/03/26 10:06:01
Name 신불해
Subject [LOL] 현시점 가히 대륙의 지배자 (수정됨)














LPL 2주차 최우수 미드라이너
LPL 3주차 최우수 미드라이너

LPL 2주차 이 주의 선수
LPL 3주차 이 주의 선수



경기 MVP 수상 횟수 9회로 현재 단독 1위 - (2위권 카나비, 나이트, 샤우시 6회)




FPX 총 세트승 14승 중 MVP 횟수 9회 - 팀 MVP 지분 64%이상

도인비 9회
칸 2회
김군 1회
LWX 1회
티안 1회





시즌 7,8까지만 해도 리그 상위권 ~ 정상급 미드 취급은 받지만 루키, 스카웃 등에 비하면 잘하긴 해도 한계가 있는 선수 취급


롤드컵 우승을 달성한 작년에는 확실한 리그 최정상급 미드인 동시에 경쟁에서 가장 앞서나가는 존재


그런데 올 시즌 기준으로는 나이트, 루키, 스카웃, 샤오후 이런 리그 정상급 미드들과의 경쟁에서 경쟁이라고 부르기도 뭐하고 최소한 현재까지는 아예 다른 세상에서 신선놀음하는 수준의 퍼포먼스.



미드 전체 선수들 중에서도 클래스가 다른 수준이고 다른 포지션까지 비교하면 더샤이랑 폭발력은 크게 차이 없는 느낌인데 저점은 압도적으로 높고 샤우시, 웨이 같은 선수들하고 비교하면 영향력이 더 큰 느낌.



이스타 미드인 크라인이 대활약 중이긴 한데 이스타가 팀적으로 빛이 나는 느낌이라면(극도의 단식형 정글인 웨이가 자원을 크라인에게 몰아주는 경향도 있고) FPX가 승리할때는 도인비의 슈퍼플레이 비중이 좀 더 눈에 띄는 인상입니다.



리그 재개 후 6연승 거는 둥안 세트 스코어가 12승 2패를 달리는 중입니다. 그 2패도 1패는 리그 재개 되고 처음 시작한 징동전에서 OP란 OP는 상대에게 다 주고 자기들은 기어코 안가져가는 무슨 재활 트레이닝 하는듯한 시리즈 펼치면서 1번 지고 시리즈 이겨서 1패, 다른 1패는 어제 BLG 전에서 미드 노틸러스로 본인 역할은 다 해주는 가운데 다른 팀원들 신명나게 던져대서 1패. 강팀들과의 대진도 거의 다 끝나고 상위권 팀 중에 가장 남은 일정이 여유 있는 편이기도 합니다.




이게 특히 경기 좀 덜 접하게 되는 외국에서 플레이 하는 선수들, 잘할때 임팩트는 상당하고 그걸로 계속 선수 클래스가 인식에서 고정 되서 그렇지 막상 풀시즌 보다보면 쌀때는 싸고 부진할때는 부진하기도 하고 그러는데



도인비는 정말로 못하는 경기 찾기가 힘듭니다. 굳이 따지면 맛이 좀 덜할때는 있어도 오늘 정말 별로다, FPX 패배지분 5명 중에 3순위 안에 든다 이런거 보기가 힘든 편. 이 맛이 덜할때도 좀 재밌는게 여유가 있는 상황에서 "이런 것도 상황되면 꺼낸다." 는 보여주기 느낌으로 하는 아지르 같은 자주 쓰이는 미드는 오히려 맛이 덜한데 미드 클레드 같은걸 꺼내면 대체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건지 어안이 벙벙할 정도의 사기적인 폼을 보여줍니다.



이번에 정규시즌 MVP를 타면 루키와 더불어 유이하게 3회 MVP 받은 선수가 되어서 우승이라도 하게 되면,


 루키 롤드컵 우승 1회, 리그 우승 1회, MVP 3회 - 도인비 롤드컵 우승 1회, 리그 우승 2회, MVP 3회 이렇게 되어서 앞으로 도인비라는 선수를 설명할때 LPL 역사상 최고의 미드라이너 or LPL 역사상 최고의 선수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무방해지는 커리어를 가지게 되는데 과연 가능할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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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3/26 10:15
수정 아이콘
참... 대단하면서도 격세지감이...
telracScarlet
20/03/26 10:21
수정 아이콘
이선수가 올해은퇴까지 생각했었던 선수였단게 가히 놀랍습니다..
풀캠이니까사려요
20/03/26 10:24
수정 아이콘
행님~ 행님의 모든 액티브 아이템 사용이 물 흐르듯 자연스러웠습니다. 행님!!
이 친구가 여기까지 오다니...
크림샴푸
20/03/26 10:25
수정 아이콘
아무리 메타가 바뀌어도 결국은 챔프폭 과 그 숙련도가 기본베이스가 되어야
라인전 을 이기건, 로밍으로 이기건, 후반에 캐리하건, 오더능력이 뛰어나건 뭐라도 되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혜성처럼 떠올랐다가 헤매다가 다시 폼찾고 이런걸 반복하는 선수들은 솔직히 그냥 메타빨 소리를 안들을수가 없는거 같구요

그런면에서 전성기 페이커나 지금이 전성기인 도인비나 같은 궤라고 봅니다.
재능충 + 노력 에 거기에 롤에 최적화 된 스마트한 두뇌 + 아름다운 아내 까지 도인비에게 슬럼프라는게 올까 싶네요.

도인비나 페이커나 동갑이고 지금 퍼포먼스라면 저는 멘탈만 안나간다면 앞으로 2년은 충분하다고 봅니다.
포변한다면 3년도 더 될 거 같고, 둘다 코치나 감독의 재능은 충만할 거 같구요.
롤판에 뛰어든 어린 선수로서 저 둘을 존경안하기도 쉽지 않을테니까요
실제상황입니다
20/03/26 10:26
수정 아이콘
롤드컵 우승 2번 더 해서 페도대전 벌였으면...
20/03/26 10:38
수정 아이콘
페...도 대전이요?
감별사
20/03/26 10:39
수정 아이콘
...어감이 크크
도인비가 2번 더 우승해서 3연속우승하면 페이커와 비빌만하겠네요.
지금 이 시점에서 롤드컵 3회 연속 우승은 더 값진 기록일듯...
근데 건강 때문에 1년 더 뛸지는 궁금
더치커피
20/03/26 10:40
수정 아이콘
(수정됨) 25살이면 롤게이머로는 노장 축인데 피지컬이 더 좋아졌어요.. 요새 도인비 보면 그냥 알파고임;
한살 아래 루키가 살짝 피지컬 떨어진 모습을 보이는 걸 생각하면 참 이례적이네요
교자만두
20/03/26 10:51
수정 아이콘
대충 플레이스타일이 어떤가요? 지난 롤드컵보면 한두수 윗급의 로지컬로 게임을 풀어나가는걸로 느꼈었는데말이죠. 거기에 준수한 피지컬. 정도. 올해는 다른가요?
기사왕
20/03/26 10:57
수정 아이콘
올해 도인비는 진짜 대단하더군요. 그동안 지적받았던 소위 최상급 미드(루키, 페이커 등)에 비해 아주 조금 밀린다고 평가받던 라인전도 완벽해졌고, 라인전 페이즈 이후 한타에서 보여주는 퍼포먼스도 정말...
기사왕
20/03/26 10:59
수정 아이콘
저 로지컬에 한두수 윗급의 피지컬까지 추가된 거라 보시면 됩니다. 작년까지는는 라인전은최상급 라이너들에 비하면 미묘하지만 신기한 픽으로 탑바텀에 영향력을 끼치고 그 이후 한타 페이즈에서 괴물같은 힘을 발휘하는 선수였는데, 올해는 피지컬마저 미친 수준으로 올라와서 그냥 라인전부터 두들기는 수준...
포프의대모험
20/03/26 11:07
수정 아이콘
"깨달은 자" 포스죠
클로로 루실후르
20/03/26 11:08
수정 아이콘
득 '도' 했네요
20/03/26 11:14
수정 아이콘
도인비 라인전 수치가 상승한건 작년부터고, 작년-올해 전부 라인전은 리그에서 평균 이상 정도(상급은 아니고) 수치입니다 (이게 상승한 것). 물론 그거만 되도 나머지 능력치가 모두 만빵 수준이라 흠잡을게 없죠
나선꽃
20/03/26 11:15
수정 아이콘
도인비 라인전의 경우 점점 기량이 커가는 FPX 팀원들 덕분에
본인 라인전에 좀 더 집중이 가능해져서 그런게 아닐까 조심스럽게 예측해봅니다.
20/03/26 11:16
수정 아이콘
이런 미드라이너들이 중국가서 데뷔하게되는... 한국의 쇼메이커가 분발해서 차세대 든든한 미드라이너가 되었으면 하네요
기사왕
20/03/26 11:20
수정 아이콘
작년까지는 그래도 루키급에 비하면 라인전이 조금 딸리는 정도였는데, 올해는 딸리는 걸 넘어 LPL 원탑이라고 표현하려고 했는데 좀 말이 꼬인 거 같네요.
클로이
20/03/26 11:31
수정 아이콘
지코 대리고 플레 갔다는거 자체가 이미 천외천....
20/03/26 11:39
수정 아이콘
야이... 그래서 은퇴할 거야?
크림샴푸
20/03/26 12:00
수정 아이콘
도인비가 라인전을 못한다 프레임만큼 황당한 말이 있나 싶네요.

막 시즌 3 4 5 6 의 정말 순수 기량차에 의한 엄청난 CS차이, 화려한 솔로킬 이런게 지금의 라인전이 아닙니다.

CS를 먹고 로밍을 가느냐, 안먹고 가느냐 의 단순함이 라인전을 잘한다 못한다 로 볼수도 없구요

미드라이너가 탑과 바텀 정글에 어떠한 영향력을 주고 있는가
그 영향력을 행사하면서 본인의 CS가 어떤 상태인가
가 이제는 라인전으로 봐야지 단순히 CS도르, 솔로킬 도르 가 와~~ 라인전 쎄다 이거는 아무 의미 없죠
성장형 챔이라 상대미드가 라인 밀어넣고 로밍 다니던 말건 응 나는 후반캐리 이런건 이제 승리공식이 아니죠

도인비는 FPX가 떡상하기 시작하면서 부터는
전 라인에 본인이 주도권을 가지고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언제나" "최상급 라인전" 미드라이너 였습니다.
20/03/26 12:01
수정 아이콘
경기 보면 감탄만 나오더군요 단순히 스킬 잘 맞추고 잘 피한다 이런걸 넘어 어지간하면 불리한 구도 자체를 안만드는 느낑
일반상대성이론
20/03/26 12:16
수정 아이콘
득도시절 이영호의 느낌인가...
20/03/26 12:23
수정 아이콘
롤이 확실히 rts에 비하면 피지컬 덜타요 이거 부정하시는분들 있던데 캐릭하나 잡고 컨하는게 당연히 훨씬 로지컬이 개입 많이됩니다
원딜정도만 좀 많이 다르다고 보고...
페이커 도인비 둘다 한 2-3년 해먹을거 같음 건강이슈만 없다면 말이죠
카레맛똥
20/03/26 12:32
수정 아이콘
여담이지만 도파가 대리안뛰고 프로데뷔 했으면 딱 저런 스타일로 성공했을거 같아 아쉽네요. 그 재능을 그렇게 썩힌게..
장고끝에악수
20/03/26 12:58
수정 아이콘
사기에요 사기.
피지컬이 부족해서 브리핑 및 로밍,이니시 캐릭으로
영향을 퍼트리는줄 알았는데
피지컬도 밀리지가 않고..
20/03/26 13:04
수정 아이콘
근데 이 친구가 돈은 거의 프로 데뷔한놈 이상으로 땡겨서... 도파는 나이먹으면서 피지컬이 현격하게 줄긴했죠 도인비처럼은 못됐을겁니다
20/03/26 13:14
수정 아이콘
득도한거 맞는거 같습니다.
이해도가 한 차원 높은 느낌
이직신
20/03/26 13:19
수정 아이콘
파괴적으로 찢는 라인전 타입이 아니라 라인관리나 이런 부분이 정말 만렙이죠. 이런 부류가 훨씬 롱런하고 나이 영향도 덜받는다 생각합니다. 노틸 잡고 루키 상대로 그렇게 얻어 맞으면서 CS 크게 안벌어지고 로밍 먼저 다니고 하는거보세요
플리트비체
20/03/26 13:20
수정 아이콘
하.. LPL 을 전클동이 해설해주면 안될까요? LPL이 더 흥미진진해보이네요. 요즘 LCK 는 뭔가 폭발력있는 슈퍼스타가 부재한 것 같습니다. 그런 경기나 명장면이나 밴픽도 드물구요..
더치커피
20/03/26 13:31
수정 아이콘
전성기 페이커나 비디디급 피지컬인데 오더능력과 챔프폭까지 최상급이라 보면 될듯요
더치커피
20/03/26 13:35
수정 아이콘
작년에도 루키 페이커보다 라인전 좋았습니다
전성기의 루키 페이커를 갖다놓으면 밀릴지 모르겠지만 작년 기준으로는 전혀 떨어질 게 없었죠
작년 lpl 미드 중 라인전 최강은 도인비, 나이트일 텐데 올핸 그 나이트마저도 도인비에 못 비빔..
20/03/26 13:35
수정 아이콘
롤계에서 페+도 하면
그래도 아직은 도인비보다
페이커 + 도파 가 떠올라버리네요..
20/03/26 13:54
수정 아이콘
플레이스타일이나 실력이나 쇼구리가 딱 차세대 스타로 시선끌기 좋다고보는데 올해 성적이..
쵸비는 트로피를 들면 스타성 지금보다 떡상할거에요
정작 도인비도 롤드컵에서 8강닦이할거라는 의견이 많았죠..
Nasty breaking B
20/03/26 13:57
수정 아이콘
도파는 세팅강박증 너무 심해서 대리 안 했어도 프로 못 했을 거예요
어우송
20/03/26 15:18
수정 아이콘
20에도 컵과 세체미를 지킬수있을지
감별사
20/03/26 16:47
수정 아이콘
도파는 챔피언폭이 좁지 않나요?
지금 좁은건가
스덕선생
20/03/26 17:36
수정 아이콘
도파가 데뷔했으면 높은 확률로 플라이와 비슷한 선수가 되었을거라고 봅니다.

수동적인 라인전, 좁은 챔프폭을 가진 대신 뛰어난 게임이해도라는 상반된 특성을 가지고 있으니까요.
-안군-
20/03/26 23:43
수정 아이콘
이런 선수가 은퇴를 하려고 했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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